[단독 충격 리포트] 유엔대표부 운전기사가 폭로한 외교관들의 갑질 백서

운전기사, 5년 동안 운전일지 꼼꼼히 기록했다가… 60세로 정년해직 당하자 외교관 비리 낱낱이 폭로 유엔한국대표부에 5년간 운전기사로 근무했던 행정직원이 사직과 동시에 임금관련 소송을 제기하며 공사급 고위 외교관들의 비리의혹을 상세하게 폭로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행정직원은 정년 60세를 넘기면서 사직하게 되자 사직 1개월도 안 돼 초과근무수당 미지급등 소송을 제기했고, 그동안 자신이 모셨던 고위외교관들이 가족이나 친구 […]

[안치용 대기자 단독충격리포트2] 한국정부 상대 5조5천억 론스타 소송, 스모킹 건 론스타 핵심증인 스티븐 리 찾았다

15년째 도주 스티븐 리…연기처럼 사라진 그가 뉴저지 주에 거주하고 있다니… 모든 증거들은 그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해외도주 12년만에 이탈리아에서 체포됐지만 한국정부의 늦장대응으로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5조5천억원 론스타소송의 핵심증인 스티븐 리가 미국 뉴저지 주 유니언카운티의 모닝사이드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본보추적결과 밝혀졌다. 스티븐 리의 소재가 한국에서 도주한지 15년, 이탈리아에서 사라진지 3년 만에 다시 확인된 것이다. 이 […]

[안치용 대기자의 충격리포트2] 장하성동생펀드 사기사건 전모 IBK의 안전투자 말만 믿었다가 패가망신

‘장하원-IBK’ 공모 의혹…투자자에 엉터리 정보 애초부터 작정하고 부실펀드 조성했다 문재인정권 핵심실세인 장하성 주중대사의 동생 장하원씨가 투자한 미국다이렉트렌딩이 케이만군도에 설립한 법인의 실질적 대표가 한국인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장씨가 투자한 펀드는 무늬만 미국펀드인 까만 머리 펀드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장씨가 미국펀드 투자금을 자유자재로 굴리기 위해 고의로 부실한 펀드를 선정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법정 관리인은 장하성동생펀드가 투자금의 20분의 […]

[안치용 기자의 단독폭로리포트] 뉴욕특파원-유엔대표부 의료보험미끼 검은 유착

유엔대표부 ‘직원 의료보험에 특파원 13명 가입’사실 시인 유엔대표부 외교관 면책특권 이용 10년 이상 특파원들에 의료보험 가입특혜 유엔주재 한국대표부의 직장의료보험에 대표부 직원이 아닌 한국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포함되고 이들의 의료보험료까지 유엔대표부가 지난 15년동안 대납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면책특권을 이용한 보험사기를 저질렀다는 의혹은 물론 혈세낭비, 정부와 언론사의 유착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으며 유엔대표부도 이런 사실을 시인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재미언론인 안치용기고] 미국무부 비밀전문 단독입수 전격공개(2)

1979년 12월 18일  ‘전두환-글라이스틴’  독대 1979년 12월 18일 ‘전두환-글라이스틴’ 독대 4일 뒤 브루스터 CIA지부장 만나 협조 요청했다 12ㆍ12 사태직후 전두환 전대통령은 12월 14일 글라이스틴주한미국대사를 만난 데 이어 나흘 뒤인 12월 18일 CIA 한국지부장인 주한미국대사 특별보좌관 로버트 브루스터를 만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미국무부 비밀전문에서 확인됐다. 이때 전두환은 케네디대통령 암살사건의 음모론이 나돌아도 미국은 큰 문제가 되지 […]

[단독]소송 휩싸인 LA한인신용조합, 이사장들 제명 둘러싸고 막장 드라마 연출

위협받고 있는 20년 전통 한인 유일의‘신협’내분으로 위기 창립자 하워드 리 행장 불신임 결의 수십년 동락 같이한 지인들 무슨 이유로 구테타를 도모했나? 지난 1992년 4.29폭동직후 사회적 약자를 돕는다는 명분으로 출발한 한인크레딧유니온(한인신용협동조합)이 설립 20년만에 내홍을 겪으며 최대위기에 봉착해 있다. 지난 1993년에 발족하여 1995년 연방정부 인가로LA 코리아타운에 설립된 ‘한인신용 협동 조합’ (Hanin Federal Credit Union 이하 ‘한인신협’)이 서민층을 […]

<단독입수2> MBN 종편광고 광고 X파일 유출 파문 일파만파 ‘언론계 …

      지난주 본보가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다름없다’ 제하의 ‘종편광고 X파일’보도가 폭발적 관심을 끌면서 전반에 걸쳐 한국 광고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종편 출범이전부터 우려됐던 문제들이 현실화됐음을 입증하는 종편의 민낯 얼굴이 가감없이 노출되자 광고시장에서는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이 마침내 폭발하고 말았다는 반응이다. 신문과 방송 등 언론계 광고담당자는 물론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종사자까지 MBN이 작성, 인터넷에 올린 업무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충격리포트> 안치용기자가 파헤친 MB사위 하와이 별장 불법 매입 전…

 ▲ 왼쪽부터 조현범, 조양래, 조현식 이명박대통령 퇴임 4일전 하와이에 콘도 하나가 매물로 나왔다. 태평양의 푸른 바다, 고급골프장의 초록 잔디가 눈앞에 펼쳐진 골프코스안의 단독주택, 이 콘도가 바로 MB의 사위 조현범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불법매입한 콘도였다. 조현범이 하와이에 부동산을 3채나 불법매입했던 것을 비롯해 대통령의 직사돈 일가가 법을 어기고 사들였던 부동산은 모두 4채, 상습적으로 불법을 일삼았고 그나마 대부분은 […]

[단독인터뷰] ‘민족통신 협박전화 사건’ 당사자 윤병렬 박사

지난해 8월 말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친북성향 언론인 민족통신 노길남 대표에게 발신자 표시 제한 전화로 수십 통의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기소된 윤병렬 박사가 본지와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윤 박사는 LA한인사회에서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수십 년 동안 꾸준히 봉사해 온 유명인사라는 점에서 협박사건에 연루된 충격이 컸다.윤 박사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민족통신 운영자인 […]

동생에 아들도 모자라 이제는 10살 손녀까지…

조선일보 방씨 일가 DNA 대물림 ‘끝은 어딘가? -장자연사건으로 코너에 몰린 조선일보에 손녀가 찬물 지난주 본국에서는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초등학생 딸이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방 전무의 딸은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보기 어려운 폭언을 운전기사에게 일삼았다. 방정오 전무 딸의 폭언 논란이 터지면서 아직 장자연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또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