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위기의 대한항공, 구원투수가 조선일보 방상훈?

위기의 대한항공, 구원투수가 조선일보 방상훈?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와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이 구원투수를 만났다. 구원투수는 다름 아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패밀리다. 대한항공은 계속되는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산을 팔아치우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대한항공 기내식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달 알짜 사업인 기내식 사업을 1조원 가까운 규모에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앤컴퍼니는 […]

[특집3] ‘대한항공 승무원 타운 식당방문’ 25일 LA 문자메시지에 한인사회 발칵

재미동포사회, 유언비어와의 전쟁 절실 코로나19 걸리기 전 유언비어에 먼저 죽는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재미동포사회는 유언비어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아니면 말고’식에서 더 나아가 ‘특정업체’를 음해하고 코로나19공포를 확산시키는 문자메시지가 등장했고, 결국 이 문자메시지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에 걸리기 전 유언비어에 죽는다’는 자조 섞인 말이 나돌 정도로 한인사회는 유언비어가 […]

[단독공개] 고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수상한 US뱅크 머니마켓계좌 발견

■ 부인 이명희 고문, 9월말 법원에 US뱅크 계좌 상속신청으로 드러나 ■ 사후에도 입금된 것으로 미뤄보아 ‘리베이트 & 비자금’ 가능성 짙어 어디선가 정기적으로 ‘입금’되고 어디론가 정기적으로 ‘송금’시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머니마켓계좌가 미국은행에서 발견돼, 부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단독상속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고문은 당초 이 계좌의 존재를 몰라서 뉴포트비치의 별장만 상속신청을 했으나, 뒤늦게 이를 발견해 지난 […]

<소비자고발3>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서비스 불만사례

대한항공(Korean Air)과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은 모두 ‘일류 항공사’라는 긍지로 세계를 누비고 있다. 이들 항공사는 제마다 ‘고객 서비스’에 대한 나름대로의 비전을 설정해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외국인들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국제적으로 ‘일류 항공사’라는 점을 인정 하면서도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 하루아침에 등을 돌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소수의견 존중해 다수 만족 이끌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승객들의 […]

<소비자고발2> 소비자 창구에 비친 대한항공 항공 불만 사례 편

세계 10대 항공사이며, 대한민국의 국적기로 알려진 대한항공도 국제 소비자 승객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항공사 측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승객들의 환심을 더 살 수도 있을 텐데 융통성 없는 사규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마저 손상을 주고 있다. 국제 소비자 불만 창구에 비친 내용을 보면 합리적으로 고려할 수도 있는 사안을 일방적 주장으로만 맞서는 바람에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오던 고객을 […]

<단독입수공개> 美 연방교통안전위원회, 대한항공-아시아나 사고기 조…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너 내려 회항’사건으로 조종실내 음성녹음장치(CVR)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양대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의 조종실내 충격적인 대화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가 공개한 이 녹취록에서 아시아나 등이 운영하는 이른바 저가항공사외에 에어 부산, 에어 제주 등 저가 항공사의 조종사 체력검증기준이 낮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저가항공사가 아시아나 등 정가항공사에서 퇴직한 […]

아시아나 SF 추락사고 행정처분 놓고 ‘대한항공이 나선 까닭은?’

한국의 대표적인 항공사인 대한항공(korean Air)과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쪽에서는 항공사의 과실을 국익차원에서 봐달라고 하고, 또 한쪽에서는 항공안전을 위해서는 책임을 묻고 엄벌해 달라고 하는 바람에 한국정부가 곤경에 처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공항 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때문이다. 사고 항공사에 대한 행정처분은 국토교통부에서 하고 있는데 현재 미주한인총연합회(회장 이정순)를 포함해 한국에 취항하는 43개 외국 항공사들이 […]

<밀착취재> 대한항공-아시아나, 두 항공사 꼼수 한인동포 항의 규탄대…

  국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들이 유류값 인상을 핑계로 ‘유류할증료’를 탑승객들에게 부과해 왔는데 북극 항로를 이용하게 되면서 매년 300만 달러에서 5백만 달러 넘게 유류비가 대폭 줄었지만 오히려 요금을 인상시켜 미주한인 이용자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또 두 항공사의 요금담합 사건으로 지난 2006년 미국 법무부가 항공요금 가격 담합 혐의 여부를 조사한 후 2000년 1월1일부터 2007년 8월1일 사이에 […]

중남미 노선‘대한항공’독점에‘아시아나’도전장

현재 우리나라 항공사들이 중남미 국가 중 브라질로만 운항을 하고 있는데 조만간 페루와 에콰도르 하늘길이 열릴 경우 중남미와의 교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남미 운항이 확대될 경우 대부분 항공기가 LA를 경유하기 때문에 LA한인사회도 직접 간접의 혜택이 예상되고 있다. 한국에서 남미로 가려면 거의 24시간 이상 소요 되는 거리이기에 중간 기착지가 될 LA에 인적 물적 교류도 증가되기 […]

[총력취재] 대한항공-아시아나 담합의혹 2탄

국내 양대 항공사인 대한항공(KAL)과 아시아나(Asiana)항공이 미국 항공시장에서 담합으로 인한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지난 2007년 8월과 올해 4월 각각 3억 달러와 50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이와 관련 최근 한국인 승객 2명이 ‘그동안 부당하게 산정된 항공료를 돌려달라’며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해(본지 9월13일자 보도) 과거 이들 항공사의 부당행위에 대한 비난 여론이 국내·외에서 불거지고 있다. 상당수 대중들은 이번 소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