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인성] ‘막말 정치’ 어디까지 갈 것인가 내년 총선에 ‘막말 정치인’에게 본때를 보여야…

‘막말 정치’ 어디까지 갈 것인가 내년 총선에 ‘막말 정치인’에게 본때를 보여야… 대영제국의 명재상인 윈스턴 처칠이 정치한 입문한 1990년 선거에서 상대후보가 “처칠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게으른 사람이다”라고 처칠을 공격하자 그는 이렇게 반격했다. “글쎄요, 저처럼 아름다운 아내 (11세 연하로 미인이었다. 이름은 클레멘타인)와 같이 산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연설을 들은 대중들은 처칠의 재치 있는 […]

[와이드 大 특집] 주 검찰이 사우스베일로 대학 비리를 수사하는 까닭

여학생들을 성 노리개로…1-20 비자 장사 수료증 학위 매매 음란한 수업 기막힌 비리 운영 ‘미국 최대 한의과 대학에서 미국 최악의 비리 학교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악행들 사우스 베일로(SBU) 한의과 대학은 미국 한인 최대의 한의과 대학이다. SBU는 공인된 침술과 동양의학 학교로 성장하여 미국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한방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대학에 […]

뉴욕타임즈 광고게재 ‘한국 민주주의 몰락’ 미시 USA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침묵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 슬픔은 분노로 바뀌었다. 진도 안산 등 분향소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시위에 나선 유가족과 시민들은 정부와 청와대를 비판하며 거리로 나서고 있다.  유가족과 시민들은 피켓시위와 촛불집회, 침묵시위 등을 통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시위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LA, 뉴욕, 파리 등지에 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윌셔와 버몬트 사거리에서 열린 […]

[임춘훈 칼럼]내곡동으로 갈까요, 통곡동으로 갈까요

 ▲ 임춘훈(언론인) 한국인들이 즐겨 쓰는 언어의 과장법에 <단군 이래…> 화법이 있습니다. 실재(實在) 여부도 불분명한 5000년 전의 조상 이름을 빌려 ‘단군 이래의 최대 사기꾼’ 같은 부정어법을 남용하고 있는데 대해, 당사자인 단군 할아버지의 심사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단군 이래 최고의 현모양처감’이라며 결혼을 한 마누라가 어느새 ‘단군 이래 최악의 악처’로 변해 이혼법정에서 멱살잡이를 하게 되는 게 우리네 인생살이이기도 합니다. […]

한국민 25%가 친북세력…미주에도 친북성향 바람 일어

▲ 14일 오후 평양시ㅐ 대동강변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 ‘아리랑’이 열리고 있다. “노정권의 친북정책·추종 좌경세력이 한국사회 혼탁으로 몰고가고 있다” 한국의 현실이 친북, 좌경화로 달리고 있는데 이제는 일본 언론인조차 “김정일 통일 대통령 될 것”이란 우려의 기고문도 나올 정도다. 최근 북한은 노무현 정권의 친북 성향을 최대로 이용해 갖은 수단으로 대남 선전과 친북 세력 확장에 광분하고 있는데 남한 […]

‘조국사태’를 바라보는 흥미로운 외신 반응과 조명

이상한 나라 한국 ‘걸핏하면 삭발시위’ 한국에서 조국 장관에 대한 논란이 계속 거세어 지고 있는 중에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영국의 BBC방송을 포함해 프랑스 최대 통신사 AFP등 서방언론들은 최근 한국 야당 정치인들의 잇단 항의 삭발식을 흥미있게 조명했다. BBC는 17일 ‘한국 정치인들은 왜 삭발을 하는 것일까’ (Why are South Korean politicians shaving their heads?)라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