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단독 특종 발굴]1966년 대외비 CIA보고서 입수 공개 한일청구권타결액, 일본마지노선보다 적었다

일본은 4억5천만불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결액은 3억달러 정권 창출 야욕에 눈 멀어 민족의 혼까지 헐값에 팔아 넘겼다 ‘신일본제철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해 1억원씩 배상하라’는 한국대법원 판결에 대해 일본정부가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불씨가 된 한일청구권 협정당시 김종필은 무상 3억달러에 합의했지만, 일본은 내부적으로 4억5천만달러까지 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미국정부도 3억5천만달러에서 4억5천만달러를 ‘무상’의 적정선으로 생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

[안치용 특별발굴비화 1] 뉴델리 3자회담 월남억류외교관석방협상 ‘시작과 끝’

박정희 특별 비밀명령하달 [79년 8월] 자력구출 판단 협상 의도적으로 뒤 엎다 베트남 억류 외교관 석방을 위한 뉴델리 3자회담은 북한과의 협상없이 자력구축이 가능하다는 우리정부의 판단에 따라 우리정부가 협상을 의도적으로 결렬시켰다는 사실이 사상 처음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우리정부는 협상을 결렬시킨 지 약 11개월 만에 월맹과 북한에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우리외교관들을 무사히 구출시킨 것이다. 또 뉴델리 3자회담은 프랑스를 통한 […]

<2015년 선데이저널 12대 뉴스>

      1. MB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마약 사건 연루설 제3의 인물 올해 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최고의 사건 중 하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둘째 사위의 마약복용 사건이었다. 집권 여당 대표의 사위가 마약을 복용했던 전력이 드러난 것은 큰 파장을 나았다. 그런데 사건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 씨와 함께 마약을 복용했던 인물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는데 검찰이 사건을 […]

<이슈분석> 본보 무기도입 브로커 비리보도 이규태 관련자 전원 구속 …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이 출범이후 7개월간 47명을 구속기소했으며 이중 본보가 집중적으로 방산비리를 입증한 이규태 관련자 11명은 모조리 구속기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은 초호화 변호인단을 구성 무려 21명이나 선임, 검찰에 저항하고 있으며 이규태의 부인 유순남씨도 공군전자전훈련장비 사기혐의로 기소됐다.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규태의 핵심측근 재산관리인 김현숙씨는 일광학원 공금횡령비리에 따른 사립학교법위반혐의로 다시 기소된 것으로 드러났다.또 이규태는 인기연예인 클라라와 그 […]

<단독> 이규태 EWTS 지체상금전액면제에 MB정부 안보 출신 3인방 개입

  ⓒ2015 Sundayjournalusa 검찰 방산비리합수단이 공군전자전훈련장비 사기와 관련, 터키 하벨산사에 부과됐던 1백억원상당의 지체상금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일광공영과 터키주재 한국대사관 외교관이 공모한 혐의를 잡고 지난달말부터 이 부분을 집중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방사청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수사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검찰은 방사청이 자신들이 부과한 지체상금을 면제해주는 과정에서 노대래 전 방사청장이 깊이 관여한 정황을 포착, 노 전 […]

<근성취재> 추악한 무기브로커 이규태, 불곰사업 서류위조 탈세액축소

      공군전자전 훈련장비 도입비리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이 서류를 위조, 불곰사업과 관련된 횡령액을 조작, 탈세액을 줄인 사실이 법원 판결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씨에 대한 탈세액에 대한 추가추징이 불가피한 실정이다.특히 이씨는 다른 사람에게 주식인수대금으로 지급한 돈을 자신의 탈세액을 줄이기 위해 빌린 돈으로 차용증을 꾸며달라고 요청한 뒤 탈세혐의로 기소됐다 집행유예로 풀려나자 이 차용증을 근거로 돈을 달라며 […]

<집중취재>클라라 스캔들 ‘이규태’ 무기비리, 마침내 반역사건 비화

      영화배우 클라라와 성희롱 문자 진실공방전이 한창인 전과자 무기브로커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에 대한 방산비리 관련 검찰 조사가 시작됐다.본보가 지난해 12월 무기상 이규태의 비리를 집중보도한지 한달만에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이 이씨를 비난하며 사퇴한데 이어 검찰 방산비리 합동수사단이 이씨의 무기비리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씨의 무기비리는 단순한 무기납품비리가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익을 제3국에 팔아넘겼다는 반역사건으로 비화될 […]

<철저취재2> 클라라 성희롱 사건 장본인 무기브로커 이규태의 검은 초…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과 방송인 클라라와의 낯 뜨거운 문자메시지 공방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 본교회가 이씨의 돈세탁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런 이씨의 약점을 알고 있는 담당직원이 이씨를 협박, 휴대폰가게를 차려달라고 했다는 등 <선데이저널>에 이씨에 관한 비리 관련제보가 봇물처럼 이어지고 있다.특히 2004년 1월 1일 발생한 본교회 화재도 방화의혹이 제기됐고 현 담임목사의 동생은 […]

특별기획(6)선데이저널 30년 역사를 재조명하다

▲ 약 10여년에 달하는 부득이한 휴간기를 거친 <선데이저널>은 2003년 4월 13일자 지령 403호 복간호를 발행함으로써 화려한 재기에 성공했다. 창간 10주년이라는 의미있는 해를 기념해 지난 1992년 일간지로의 대대적 변신을 꾀했던 <선데이저널>.그간 축적된 주간지 제작 경험과 동포들의 적극적 후원을 발판 삼아 마침내 미주 한인사회에서 두번째(첫번째는 나성신보)로 독자적 첫 로컬 일간지인 <LA 매일신문> 창간이라는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는 […]

‘大망신 국정원’ 어설픈 첩보전 내막

무기 협상차 한국에 온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에 한국 국가정보원(NIS) 직원이 무단 침입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코미디만도 못한 어설픈 첩보전에 세계는 실소와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한국이 국제적 망신을 당한 것은 물론이다. 사건은 AP 통신을 포함해 로이터, AFP통신 등 세계적 통신사들을 통해 앞다퉈 보도됐다.일국의 정보기관이 특사로 온 외국정부 대표단을 상대로 도둑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