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시한폭탄 이상직] 연관된 의혹의 ‘판도라’가 열린다

대통령 사위 서창호 취직하고 증발된 타이이스타 51억 원은 어디로? 그물에 걸린 ‘미꾸라지’ 끝까지 입을 닫을까 한 때 여당 실세의원이자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인 이상직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이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중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선고받은 첫 번째 사례가 됐다. 하지만 선거법 사례는 이 의원의 범죄혐의 중 일부분일 뿐 […]

[문재인이 위험하다] 문재인 검찰개혁 밑그림 모두 허사…결국 독방에 갇힐 것

문재인 퇴임 후 옭아맬 물밑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정권을 교체하기 위한 검찰의 물밑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검찰은 정부조직에 속하는 공무원이지만 사실상 정권을 쥐락펴락 할 정도로 권한이 막강하다는 평가를 받아왔고, 실제로 역대 본국 대선에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하지만 이번 정권처럼 검찰에 칼을 들이댔던 정권이 없던 만큼 검찰 내부의 분위기는 부글부글한 상황이다. 따라서 대놓고 말은 할 수 […]

[문재인도 피할 수 없는 벼랑 끝 선택] 문재인 정권의 방탄법조단…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까지

‘후환이 두려웠나?’… 김오수 이성윤 두톱인사로 퇴임후 대비 얼마나 구린 게 많으면 이런 무모한 인사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검찰총장으로 지명하면서 이른바 방탄법조단이 완성됐다. 역대 최악의 정치편향 대법원장으로 평가받는 김명수 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까지 호남 출신 친정권 인사가 임명된 것이다. 여기에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까지 유임될 경우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라인업이 될 것이란 평가가 많다. 문 […]

바이든-문재인 5월 한미정상회담 진단

‘바이든 대통령은 대북정책에 관심 없다’ 코로나19 대응과 경기 회복이 우선 조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5월 중 한미정상회담을 예정하고 있다. 이를 의식해 최근 문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와 인터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지금 북한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것’ 이고 ‘중국과도 협력할 것’을 절실하게 요망했다. NYT는 지난달 21일자 보도에서 “문 대통령은 다시 한번 북미 사이의 중재자 역할에 나설 […]

[사면초가 문재인정권] 차기 검찰총장 임명 문재인의 운명이 걸렸다

검찰 황태자 이성윤 임명 성공하지 못하면… ‘文퇴임후 안전핀 보장 어려워’ 차기 검찰총장 임명을 둘러싸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 전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번에 임명하는 총장은 대통령 임기 마지막 총장이라는 점에서 문 대통령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다.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이 임명했던 임채진 총장에게 뒷통수를 맞아 비극적 결말에 이르렀다는 전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번 인사를 […]

[윤석열 특수해부 3탄] 毒 오른 윤석열의 반격으로 문재인 정권 붕괴 ‘서막이 오르다’

‘문-윤’빅뱅…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서바이벌 게임 ‘현재권력’이 몰락할까 ‘미래권력’이 비상할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국민들이 생사기로에 있는 와중에도 본국 정치권 안팎에 극심한 혼란을 초래해왔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충돌이 발단 4개월 만에 일단락됐다. 추미애 장관은 본국시간으로 12월 16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의 ‘2개월 정직’ 징계안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하면서, 동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사전 각본대로 문 대통령의 추 […]

[도대체 이게 나라냐?] 추미애-윤석열의 혈투 그리고 문재인의 비겁한 침묵

이명박근혜 날린 칼, 부메랑되어 文의 등 뒤까지… 文의 미래는 秋의 입에 달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를 명령함과 동시에 징계절차를 밟으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직무를 정지시킨 것은 헌정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그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두 사람이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마주보고 달리는 가운데 이상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

[옵티머스 투자사기 와이드 특집2] ‘문재인-김정숙’ 대통령 부부가 학연을 중시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희대의 펀드게이트, 검찰 내 대통령 후배들이 이렇게 말아 먹었다 <선데이저널>이 지난 몇 달 간 의혹을 제기해왔으나 검찰 수사에서 흐지부지 됐던 라임·옵티머스 투자사기 사건이 다시 불붙고 있다. 라임 투자 사기사건과 관련해서는 본지가 최초로 실명 보도했던 강기정 청와대 전 정무수석이 옵티머스 관계자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옵티머스 사건 관련해서는 정관계 인사들의 이름이 조사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보도가 […]

<박근혜 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문재인-박근혜, 두 대통령의 의문의 시간

문재인은 과연 박근혜와 다른가? 설마 설마하던 일들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라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전대미문의 정권을 겪으며 다음 대통령은 뭔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했던 기대가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고 있다. 대한민국 공무원이 눈앞에서 북한군의 총격에 죽어나가는데 대통령이 자고 있다는 이유로 보고를 하지 않은 작금의 상황은 세월호 7시간으로 불리는 미궁의 시간 동안 관저에서 아무 것도 하지 […]

라임사건 판박이 옵티머스 펀드 사기사건 이헌재, 채동욱, 문재인 핵심금융인사까지 줄줄이 가담

신라젠 주가조작 라임투자사기 이어… 옵티머스 펀드사기의 핵심 컨트롤타워 ‘양호’ 전 나라은행장…드디어 일냈다 신라젠 주가조작 사건과 라임투자 사기 사건에 이어 또 다른 금융피해 사건이 터졌다. 이른바 옵티머스 펀드로 불리는 5500억짜리 금융사기 사건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라임 판박이라고 입을 모은다. 본국 굴지의 증권사인 NH투자증권이 이 가운데 4700억원이 넘는 펀드를 팔아 고객 피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옵티머스는 공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