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 보좌관…사회를 변화시키는 사람 이야기

미주류 대기업에 ‘한인 파워’ 심은 주역 ‘언행일치’되어야 사회정의가 실현된다 사회정의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며,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다. 이들은 사람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변화를 이끌 때 이들은 그 어떤 때보다도 큰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 이들은 카리스마와 충만한 열정을 지닌 타고난 리더십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꿈을 이루며, 선한 일을 […]

[사람이야기]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건립위원회 박동우 사무총장

 “LA와 OC에 기념비 없어 부끄러웠다” 워싱턴 DC 내셔널 몰(National Mall)의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 동남편에는 1995년에 조성된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 (The Korean War Veterans Memorial)이 있다. 이곳은 워싱턴 D.C. 소재 관광지 470곳 중 9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흔히들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이라고 알려져 왔지만, 이곳에 오면 다르다. 관광객들이 남긴 글 중에는 “곳곳에 새겨진 글귀가 감동적… Freedom is not […]

강영우 전 백악관 장애위원 서거 9주년

선구자적인 정신과 장벽을 넘어… 장애인의 삶의 의지를 전파한 개척자 대통령의 임명을 받고 미연방 상원의 인준을 거쳐 그 바로 후임을 맡았다. 지난 2월 23일은 강영우 전 백악관 장애위원(차관보급)의 9주년 기일이다. 그는 장애인이었으나 그 장애를 뛰어 넘는 삶을 살았다. 미국에서 장애인 정책 증진을 위한 대통령을 자문하는 중요 직책 을 수행한 것 이외에도 유엔 뿐만 아니라 루스벨트대통령재단 고문, […]

올해 한국전 70주년 기념행사 ‘195만명 6·25 참전용사 넋을 기린다’

올해 한국전 70주년 기념행사 ‘195만명 6·25 참전용사 넋을 기린다’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6·25전쟁에 참전한 195만여 명의 유엔참전용사에 대한 정부차원의 예우와 22개 유엔참전국과의 우호증진 등을 현지 관련 기관 단체들과 유기적인 관계로 관련 활동들을 펼처 나가고 있다. 총영사관은 오는 28일(월) 오전 11시 LA맥아더 공원에서 6·25전쟁 70주년 LA기념 사업회(회장 박홍기)가 개최하는 한국전쟁 70주년 기념식을 후원한다. […]

[타운뉴스] 미국 최초 한국전참전 희생자 전원 이름 새기는 기념비 OC플러튼시 힐크레스트 공원에 건립된다

미국 최초 한국전참전 희생자 전원 이름 새기는 기념비 OC플러튼시 힐크레스트 공원에 건립된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는 대표적인 한국전 참전용사기념비(Korean WarVeterans Memorial)가 자리잡고 있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현충시설이다. 워싱턴 D.C. 내셔널 몰의 서쪽에 있는 링컨 기념관에서 가까운 동남쪽에 있다. 3각형 모양으로 둘러싼 화강암 벽에 모래 분사 (Sandblast)로 한국전쟁 당시 기록된 2,500개의 사진 영상을 […]

[사람이야기]차세대 교육의 도장을 열은 김응호 회장

‘한글교육에 새지평’ 시대적 변화에 초점 단순 이민자가 아닌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2020년 미주 한인사회 교육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10월 9일에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역사적인 ‘한글날’이 제정됐다. 당시 주의회에 발의된 ‘캘리포니아 한글의 날’제정 이유는 LA, 샌프란시스코, 오렌지 카운티 등 3곳에 한글 교육기관인 세종학당이 개설돼 있고, 수만명의 가주 주민이 케이팝, 한국 드라마, 음식, 언어 등 […]

2019년도 한국주간 행사 풍성

한국의 매력을 다양한 주제로 알리다 10월은 풍성했다. 10월은 의미가 담긴 달이었다. 우리나라가 ‘열린 날’(개천절)이고, ‘우리 말’(한글날)이 태어난 달이다. 특히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과 그리고 관련있는 단체들이 함께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19년 한국주간(Korea Week)”으로 지정하여, 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약 20여개의 다양한 형태의 매력있는 한국 알리기 행사로 구성되어 주류 사회로부터 박수를 […]

미국에서 「한글날」 기념한다 한글날 지정 결의안(ACR 109) 가결

한글 우수성 글로벌 언어로서 인정받는 쾌거 미국내 소수언어 기념일로서 역사상 최초 한글날(Hangul Day, 10월 9일)이 캘리포니아주에서 올해 최초로 결정됐다. 이미 주하원은 지난달 30일 실시된 전체 투표에서 재적 79명 의원 중 표결에 참가한 의원 67명 전원의 찬성으로 한글날 지정 결의안(ACR 109)을 가결했다. 이어서 주상원은 9월 둘째주 회기 종료일인 한국의 추석 명절(9월 13일)전에 주상원은 9일에 결의안을 통과시켜 […]

캘리포니아주 ‘한글의 날’ 제정 발의안 저변 남미계 주하원 샤론 쿼크-실바 의원이 발의

‘제정된다면 제2의 한류열풍 재연될 듯’ 미국 역사상 최초이자, 이민사의 획기적인 기록 될 경사 지금 한국에서 배우 송강호 주연의 영화 ‘나랏말싸미’(나라 말씀)가 상당한 인기도 있고 논란도 있다. 바로 ‘나랏말싸미’가 한글이다. 우리 글자 한글(Hangul)이 세계에서 어느정도로 평가를 받는지를 잘 모르고 있는 동포들이 너무나 많다. 매일 쓰고 말하니 그저 편하다는 생각만이 많을 것이다. 한글을 창제한 위대한 세종대왕과 보필해 […]

‘동페라 예술단’ LA무대에 서다

‘장애는 인간의 하나의 특성일 뿐이다’ ‘다름’이 나를 인도하게 하라. 한때 방글라데시 빈촌에서 사역을 했던 한국계 여성 신학자 주안 워딩턴 박사가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야 세상이 좋아진다”고 강조한 말이다. 누구나 각자 개인의 특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애인은 그냥 조금 다른 한 사람일 뿐이다.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는 한인사회에 남의 ‘다름’을 새롭게 보여주려고 한국 수원에서 발달장애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