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고 방용훈 회장 작고 계기로 짚어본 천문학적 재산 실체추적

한국 미국 일본 등지에 드러난 재산만 3억달러 조선일보 없이 가능했을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방용훈코리아나호텔회장이 지난 18일 6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방회장이 1990년대 초 윌셔와 놀만디 코너에 소재, 지금의 라인호텔인 하얏트호텔 매입으로 LA로 진출, 미주한인사회에도 친숙한 인물이라는 점, 또 그가 미국에서 호텔리어로 성공했다는 점에서 그가 남긴 재산에도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방회장의 재산은 한국의 코리아나호텔은 물론 미국과 […]

방용훈 자녀들, 1심 판결 후 불거지는 의혹들

150억 때문에 ‘지하실에 가두고…정신병자로 몰아…때리고 학대하고…’ ‘드디어 밝혀진 그날의 진실들’ 지난 2016년 9월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동생이자 코리아나 호텔 회장인 방용훈 회장의 부인 이미란 씨가 한강에 투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 냈다. 그러나 이후 이 씨의 어머니이자 방 사장의 장모인 임모(85)씨와 이씨 언니(61)는 지난 2017년 2월 방 회장의 […]

조선 동아 중앙 재무구조를 분석해 보니…

편파보도, 부수조작 의혹에도 불구하고 ‘매출 순익 자산’ 조선일보가 압도적 1위였다 한국의 3대 일간지로 불리는 조선, 중앙, 동아 3개사, 흔히 빅 3라며‘조중동’으로 불리지만, 2019년말 기준 재무구조만 놓고 보면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조선일보가 압도적 1위로 확인됐다. 또 세법에 정한 비상장주식평가방법을 활용한 주가는 조선이 1주당 10만원에 육박하는 반면, 중앙과 동아는 3분의 1에 불과한 3만 원대 중반으로 확인됐다. 특히 […]

아직 끝나지 않은 조선일보 사주 일가 엽기적인 패륜 사건

아직 끝나지 않은 조선일보 사주 일가 엽기적인 패륜 사건 방용훈 악행 ‘끝장을 보겠다’ 최근 본국의 인터넷언론이자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 소리’가 조선일보 사주일가이자 코리아나 호텔 회장인 방용훈 일가의 패륜 사건를 재점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건은 방용훈 사장과 그의 자녀들이 부인이자 엄마인 고 이미란 씨를 짐승처럼 학대하다 결국 2016년 어느 날 이 씨가 자살하게 만든 사건이다. […]

장자연계좌 입금수표 수사기록 입수…장자연 계좌추척 누가 돈줬나

왜, 박문덕 이름만 까고 나머지 인물들은 새까맣게 가렸나? 지난 2009년 여배우 장자연씨 자살직후 경찰의 장씨와 장씨가족의 계좌에 대한 수사결과 재벌2세인 재벌그룹회장, 전직 장관의 아들, 대형로펌 변호사등이 고액수표를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확보한 경찰수사기록 목록에는 이들이 조사를 받은 날짜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또 검찰과거사위는 장자연사건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수사부실, 조선일보의 수사무마의혹은 사실로 확인됐지만 장자연리스트의 존재여부는 규명하지 […]

입에 독기 품고 자살한 장자연과 이미란의 恨 맺힌 저주

입에 독기 품고 자살한 장자연과 이미란의 恨 맺힌 저주 ‘누가 그들을 단죄할 것인가’ 그야말로 조선일보 방 씨 일가의 수난 시대다. 잊혀질만하면 또 다시 언론에 이름이 언급되며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고(故) 이미란씨와 고 장자연씨. 이들은 모두 스스로 세상을 떠났고, 그들의 죽음에 대한 의혹은 아직도 세상을 떠돌고 있다. 그들이 남긴 유서에는 자신들이 어찌할 수 없었던 힘에 […]

2018년 선데이저널 10대 ‘HOT’뉴스

문재인 정권에 포진한 운동권 비리부터 MB 재산 해외도피…박연차의 부활까지 ■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 배후로 ■ MB일가, 시형 씨 조선내화 통해 해외 재산도피 ‘의혹’ ■ 다스는 내 것, MB구속되자 형 상은 씨 와 경영권 분쟁 ■ 운동권 좌파 비즈니스 태양광사업 결국 국감 도마 위에 ■‘노골적 삼성 봐주기’ 문재인 방북동행 삼성그룹 이재용 ■ 동포들 […]

동생에 아들도 모자라 이제는 10살 손녀까지…

조선일보 방씨 일가 DNA 대물림 ‘끝은 어딘가? -장자연사건으로 코너에 몰린 조선일보에 손녀가 찬물 지난주 본국에서는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초등학생 딸이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방 전무의 딸은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보기 어려운 폭언을 운전기사에게 일삼았다. 방정오 전무 딸의 폭언 논란이 터지면서 아직 장자연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또 한 […]

[단독]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 검찰 조사로 서서히 드러나는 장자연사건 전모

장자연이 언급한 가해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 방용훈? 차남 방정오? 2009년 연이은 성 접대로 인한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 씨. 수많은 권력자들이 20대 꽃다운 나이의 장 씨를 성노리개 삼으며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이 사건으로 인해 처벌을 받은 가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할 수사기관이 하나 같이 가해자를 […]

[단독] 끝나지 않은 장자연 사건 2라운드 하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의 또 다른 이야기

‘조선일보 方씨 일가는 무엇이 그토록 두려웠나?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사건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하 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에 대한 검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5월 6일자 “조선일보는 어떻게 그를 파렴치범으로 만들었을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하 전 사장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다. 조선일보는 사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