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특수 분해] ‘경희대 출신-부산파 인맥’ 요직 장악한 그들의 위험한 질주

‘경부(慶釜)라인’ 때문에 ‘文죄인되나’ 어느 정권이나 대통령의 출신이나 연고 학연에 대해 주목받는 학교나 지역이 있다. 이명박 정부에선 고려대 – 포항 출신들이 정부 요직을 다 해먹어 논란이 됐고, 박근혜 정부에선 성균관대와 TK 출신들이 통째로 말아 먹었다. 문재인 정부도 예외는 아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경희대 졸업생들과 부산 출신들이 정부 요직을 꿰차고 각종 아귀다툼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문 대통령은 부산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신현수 민정수석 사표 파동 진짜 이유와 배경

두개의 그림자 권력투쟁 내전 그야말로 조국으로 시작해 조국으로 끝나는 정권이 되어 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다음 날 곧바로 민정수석에 취임해, 청와대 경내에서 커피잔 들고 머리 휘날리는 모습으로 언론에 등장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정권 말이다 된 지금까지도 정국의 중심에 서 있다. 법무부 장관이 되면서부터 나라가 두 쪽이 나더니, 이제는 야인으로 물러나서까지 여전히 그의 영향력으로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문재인 베트남 방문과 박연차의 화려한 부활

[단독] ‘베트남의 막강한 실력자 박연차 회장 문재인 베트남 방문 비공개 일정까지 세부 조율했다’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문재인 정부 들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참여정부에서 급성장했다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의 실마리를 제공했던 그가 참여정부를 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문재인 정부에서 부활하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그는 현재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고 있는데 주로 베트남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박 회장을 잘 […]

청와대 개편론 힘겨루기

민주당 신주류의 청와대 개편론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에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여권내 역학관계와 긴밀한 함수관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신주류 주장의 표면적 이유는 총선 승리를 위한 386 차출이다. 더불어 국정 혼선의 마무리를 위한 청와대의 전문성 강화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복잡한 문제가 얽혀 있다. 정권 출범 이후 386 핵심 측근들은 계속해서 문재인(文在寅)민정수석을 부산에 출마시켜야 한다는 얘기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