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1] 재외동포 비례대표제와 외국의 사례

‘재외동포 대표 의석 10석 보장해야…’ 프랑스는 총의석 577석 중 12석을 해외동포 사회에 배정하고 있다.이를 한국에 적용하면 최소한 5∼6석(1.7∼1.9%)은 기본으로 배분해야 하며, 선거제가 개편된 이후는 4석이 더 확보돼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내년 4월로 예정된 한국의 총선, 즉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250만 미주 동포를 포함한 750만 재외 동포의 권익을 대변할 비례대표 의원이 최소 9명은 배정돼야 한다는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재미교포 무기브로커 강덕원 통영함 납품비리 ‘끝까지 추적한다’

방사청이 ‘강씨에게 돈 숨기세요’ 알려준 셈 방사청, 7개월전 강씨 아방궁 저택 알고도 조치 취하지 않은 이유가 ‘기막혀’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과 관련, 재미동포 강덕원씨에게 미국법원에서 7550만달러 승소판결을 받고 집행에 나서면서도 강씨일가가 실소유주인 호화저택소유법인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방사청이 최소 지난 2월말부터 강씨가 호화저택에 거주하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방사청은 7개월동안이나 […]

[안치용 대기자의 내막취재] 방사청 , 오리콘 대공포 군납비리 사건 ‘채권회수 미소송서 사상 첫 승리’했다는데…

연대보증인 LA거주 안선태씨 상대 소송에서 승소했다지만 알고보니 5년전 이미 승소판결 받은 케이스 방위사업청이 청와대 상공을 방어하는 오리콘대공포가 두 동강난 군납비리사건과 관련, 지난 9월 중순 캘리포니아주법원에서 연대보증인인 LA거주 재미동포를 상대로 342만달러 승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콘군납비리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지 9년, 계약불이행통보를 한지 7년 6개월만에 뒤늦게 승소한 것이다. 하지만 방사청은 이미 5년6개월 전인 지난 2014 년 […]

기도 안찬 ‘평양 월드컵’ 예선 ‘무관중·무중계⋯’ 비난 여론 고조

축구경기 실황중계 하나 못하는데 어떻게 남북한 평화문제를… “이상한 나라에서 열린 이상한 경기” 국제적으로 기대를 모았던 남북 축구대표팀 평양 월드컵 예선 경기가 ̒무관중̕, ̒무중계̕로 진행되면서 한국 사회는 물론 국제적으로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영국의 BBC방송을 포함한 외신들은 “이상한 나라에서 열린 이상한 경기”라며 비난했다. 특히 무중계, 무관중으로 치러진 평양 경기를 직접 현장에서 지켜본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통영함비리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강덕원, 600만달러 매입 초호화 저택은 흡사 ‘아방궁’

■ 뉴저지주에 1천평 달하는 대저택건평만 201평 ■ 방 6개 욕실 10개 저택…전부 대리석으로 장식 ■ 고풍스런 가구와 화려한 샹들리에로 유럽풍장식 ■ 대리석 바닥 실내수영장엔 ‘사우나ᆞ 미니바’까지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 구실로 1천억 사기쳐 빼돌린 혈세로 뉴저지에 아방궁 저택 매입하고 호화판 생활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등을 납품한 데 이어 고속상륙정2차사업에도 농간을 부려 전력화를 2년이상 지연시킨 것으로 드러난 재미동포 강덕원씨가 […]

‘택배’…달라진 규정에 소비자들 혼선 논란

‘택배’보낼때 생년월일, 주민번호 기재하라구?!! ‘택배’… 한국에서는 등산객의 점심 주문까지도 배달해 줄 정도로 인기(?)를 모으는 배달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도 한국으로 보내는 우송 방법에 ‘택배’는 이제 아주 편리한 배달 수단이 되고 있다. 우선 미국 연방 우체국에서 보내는 소포 급행료보다 훨씬 저렴하고 방법도 편리하다. ‘택배’가 특히 더 좋은 것은 같은 무게와 용량에서 연방 우체국 특별배달소포(Express Mail)를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레임덕 저지선 뚫린 文 ‘조국정국’ 다음엔 ‘우리들병원?’

문재인 대통령님 박근혜 치맛자락 저주 ‘벌써 잊으셨나요’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은 지지율(81%)로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도 급락하는 지지율을 막지 못하고 있다. 아직은 친문지지자들이 40%가 넘도록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친인척 비리 하나가 터질 경우 정권의 근본을 무너뜨릴 수 있는 스모킹건이 될 수 있다. 최근 본지와 조선일보가 거의 같은 시점에 보도했던 SM상선 관련 […]

[긴급와이드특집2] 포에버 21 파산보호신청에 ‘동정론’보다는 ‘비난론’이 많은 까닭은?

‘미주한인 이민자의 성공 신화’ 찬사 속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들 ‘장도원-장진숙’ 부부의 몰락은 예견된 것이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CNBC, CBS등 대표적인 언론은 물론 영국의 BBC를 포함한 전세계의 주요언론들이 “미주한인 이민자의 성공 신화”로 불렸던 패스트 패션계(저가의류 브랜드)의 선두주자 포에버 21(Forever 21창업자 장도원·장진숙 부부)가 챕터11파산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CBS방송은 ‘포에버 21’의 추락의 3대 요소로 온라인 쇼핑몰의 강세(Online competition)와 […]

동포재단 지원액 비교분석(2) LA보다 뉴욕이 많은 이유는?

뉴욕공관, 3년간 106개 사업-56만달러 지원 평균지원액 5338달러 -LA보다 2천달러 많아 뉴욕은 단체 줄이고 많이 LA는 단체 늘이고 적게 최근 3년간 재외동포재단의 뉴욕총영사관 관내 동포단체 시행사업에 대한 지원액이 LA총영사 관 관내 동포단체 지원액보다 약 10만달러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뉴욕총영사관 관내 지원단체는 LA총영사관관내 지원단체보다 적어서 1개사업당 평균지원액이 2천달러정도 많은데다, 특히 1만달러이상 지원단체는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

설상가상 사면초가 포에버 21 심각한 자금난에 표절시비까지 ‘울고 싶어라’

업자들은 피해 소송 준비중이고… 비디오 표절 문제로 소송당하고… ‘파산 신청이냐, 아니다’를 두고 미주류 언론들과 포에버 21측이 논란을 벌이고 있는 중에 포에버 21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이 줄을 이을 것으로 알려져 다운타운 한인 자버 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있다. 이미 3-4명의 한인 업주는 피해 소송을 위해 타운내 상법 변호사 사무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가 16일 전했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