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들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들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로라 전 한인회장 피해 한인 방문 위로와 구호금 전달 최근 카혼 패스 산불로 피해를 당한 한인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 저고 있어 훈훈한 정이 타운에 감싸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한국의 경주 지진이나 추석, 한국의 날 축제 등 동포사회를 생각하는 여러 일들이 많아서라고 한인회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요즘에도 한인회에 구호 […]

LA한인회 카혼패스 산불 피해자 구호 계속

LA한인회 카혼패스 산불 피해자 구호 계속 카혼패스 산불 피햬를 당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다운타운 의류업체인 Neo Blue(대표 전상수)에서 3천 불을, 국학원 LA에서 회원들이 모은 구호성금 $230불을 전달했다. 또한, 교회로는 최초로 에브리데이교회에서 이번 산불 구호를 위해 특별헌금을 $22,529을 모아 전달해 이웃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번 […]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차 접수 구호금과 구호품 빅터밸리한인회에 전달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카혼패스 산불 관련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은 대한장의사에서 3천 불의 성금, 한인의류협회에서 의류(속옷)를 기부해 왔으며, 일반 한인들의 구호물품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한인회는 지난달 22일(월)부터 어제 29(월)일까지 약 $3만 2천 여불의 구호성금과 […]

<심층취재> 가주 백년만의 가뭄에 물가비상, 농사피해, 산불비상까지

캘리포니아 지역 1/3이 심각한 가뭄으로 역사상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 중부 농업지역도 타들어가는 가뭄 때문에 농작물에도 큰 타격을 받고 있다. 국립기상센터는 40년전에도 이같은 심각한 가뭄사태가 있었지만 당시는 주 전체 인구가 2천만명 이었지만 지금은 4천만명으로 그 피해는 더 심각하다고 발표했다. 가뭄의 피해는 고스란히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경제적 타격으로 이어진다. 농산물을 비롯해 생필수품 가격 인상 러시가 […]

산불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

산불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 지난 17일 LA한인회는 미 적십자사(American Red Cross) LA지부를 방문,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모금한 남가주 산불피해자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한인회 관계자들이 전달한 성금은 1만3천2백98달러27센트로, LA한인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모금한 현금 및 수표 총액 1만5천2백98달러27센트 중 2천달러를 인랜드 한인회에 따로 전달하기도 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로드 하겐부시 미 적십자사 LA지부 이사장은 “그동안 아메리칸 […]

LA 총영사관, 캘리포니아 주 일대 산불관련 한인 피해접수

한인 피해자들 점차 늘어나… 캘리포니아 주 일대 산불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인명, 재산피해가 엄청나게 확대되고 있다. 일부 카운티에서는 한인 피해자들도 속속 드러나고 있는 실정. 이에 LA 총영사관은 한인들의 피해상황에 촉각을 기울이고 수습에 나선다는 계획. LA 총영사관 측은 “우선 뜻하지 않은 재난에 재해를 입은 한인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한인 피해자들은 속히 LA 총영사관에 피해상황을 […]

LA 총영사관, 캘리포니아 주 일대 산불관련 피해접수

한인 피해자들 점차 늘어나… 캘리포니아 주 일대 산불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인명, 재산피해가 엄청나게 확대되고 있다. 일부 카운티에서는 한인 피해자들도 속속 드러나고 있는 실정. 이에 LA 총영사관은 한인들의 피해상황에 촉각을 기울이고 수습에 나선다는 계획. LA 총영사관 측은 “우선 뜻하지 않은 재난에 재해를 입은 한인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한인 피해자들은 속히 LA 총영사관에 피해상황을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조현범 한국타이어회장 모자 31년 만에 하와이 부동산 한국이름으로 바꾼 까닭은?

1990년 하와이불법매입 숨기려 영문이름 사용했던 ‘브라이언 현 조-낸시 문 조’버리고 ‘조현범-홍문자’ 한국이름 되찾았다 하와이 부동산 불법매입을 막기 위해 한국 이름을 버리고 영어 이름을 사용했던 이명박 전대통령의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과 안사돈인 홍문자씨가 마침내 31년여 만에 자신들의 한국 이름을 되찾은 것으로 본지에 의해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5월 자신들이 ‘브라이언 현 조’ 및 ‘낸시 문 조’라는 이름으로 […]

대선후보군 5명 재산신고 재산신고 현황 집중분석

윤석열 69억, 정세균 45억, 이재명 28억, 이낙연 21억, 최재형 19억 순 무슨 차를 소유하고 있으며 예금은 얼마고 어디서 살고 있나 유력대선주자 대부분이 공직자이거나 공직자였음을 감안, 공직자 재산신고현황을 검토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장 재산이 많으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재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미난 것은 윤전총장은 유일하게 차량이 없다고 신고했고, 이재명 경기지사는 현금 3억여 원을 […]

귀뚜라미 보일러 LA 부동산 불법매입 의혹 파장

한 여름 밤에 ‘귀뚜라미’ 소리 내어 울기 시작하다 <선데이저널>이 지난 2017년 및 2018년 두 차례에 걸쳐 미국법인 부동산매입과 관련, 자금출처 및 불법증여의혹 등을 제기했던 보일러업체 귀뚜라미가 특별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세무조사는 대기업 조사를 담당하는 부서가 아닌 비자금 조성, 탈세 등을 전담하는 부서가 투입된 것으로 드러나, 본보에 보도된 미국법인의 부동산 매입 및 자금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