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번영과 희망의 한 해를 만들자!

2020년 번영과 희망의 한 해를 만들자! LA한인회, 공관, LA평통, LA상의, 은행, 여행사 비즈니스들도 힘찬 출발 다짐 4월 한국 총선, 3월 미국 예비선거, 11월 미국 대선, 4월 인구센서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LA지역 한인 단체들과 공관, 금융권 은행 등이 일제히 신년하례식과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해 첫 업무 활동을 시작했다.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 박사)는 2일 옥스포드 팔레스 […]

한국인 미국방문 200만명 시대 추석과 노동절 특수를 잡아라

“LA는 세계 각국 관광객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 추석연휴 최장 12일“ 한국인 관광객 모셔라” LA와 NY 등을 포함 미주한인관광업계가 9월 노동절(9월 3일)을 포함해 연휴 대목인 추석(9월 24일) 연휴 기간 미주를 방문하는 한국인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뜩이나 불경기에 허덕이는 한인타운 경기에 숨통을 트이게 하는 분위기다. 또한 한인관광업계는 추석을 맞아 고국을 방문하는 동포들을 […]

타운뉴스

 ▲ 안수산 여사 백수연에서 마크 리들리 토마스 슈퍼바이저가 기념장을 수여하고 있다. 미주한인사회의 롤 모델,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인 안수산 여사의 100세 생일 파티가 지난 18일 LA다운타운 웨스틴 보나벤처 호텔에서 200여 한미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호텔 할리우드 볼 룸에 마련된 잔치에서 휠체어에 몸을 담은 안 여사는 참석자들이 축하 인사를 건네자  일일이 손을 꼭 […]

로컬 관광업계가 뭉칠 때…日新又日新

ⓒ2011 Sundayjournalusa 지난 2000년대 초반은 LA 한인 관광업계의 최대 특수기간이었다. 이에 로컬에서 자생한 관광업체 예닐곱 곳이 경쟁을 벌이며 상호 발전적 방향의 우호관계가 형성되기도 했다. 따라서 이때만 해도 재미한인관광협의회를 위시한 남가주 한인관광협회가 활성화되며, 로컬 관광업계를 대표하는 선두주자들이 호형호제하며 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해나가기도 했다.하지만 어느덧 인바운드 시장이 과열화 양상을 띄며 ‘덤핑가격’ 경쟁이 보편화되기 시작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