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문고리 ‘송인배’ 거액수수에도 솜방망이처벌 논란

‘운동권 출신들은 불법정치자금 받아도 면죄부?’ 노무현대통령의 후원자 고 강금원 창신섬유회장측으로 부터 불법정치자금 3억원을 받은 송인배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송씨가 7년에 가까운 장기간에 걸쳐 적지 않은 돈을 받았지만, 현직이 아닌 상태로 선거를 준비하면 정치자금을 모으기 어렵다는 이유로 ‘집유’를 선고, 솜방망이처벌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송씨는 노무현 대통령 취임첫해인 지난 2003년에도 강씨로 부터 5천만원을 불법수수한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끊이지 않는 우리들병원 1400억 불법대출의혹 미스터리

제보는 계속 들어오고, 검찰은 덮으려하고… 모든 정황들은 윗선을 가리키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잘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의 1400억 불법대출 의혹을 검찰이 깔아뭉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기 위해서는 이상호 원장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을 대출받기 위해 신한은행이 서류를 위조까지 한 사건을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최근 검찰이 이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섰는데, 검찰에 다녀온 사람들이 […]

문재인정부 레임덕 서막이 올랐다(1) 우리들병원 불법대출커넥션 내사착수 본격화

불법대출 1400억 중 일부…문다혜 남편 회사로? 사실로 드러나면 문재인은 終친다 최근 본국 검찰이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의혹 사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우리들병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불거진 과정 전반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현 정권 실세로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원장, 김수경 우리들리조트 회장 등이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검찰 등은 […]

[비하인드 취재] 승리 사건 유착 의혹 청와대 근무 경찰 면죄부 왜?

청와대, 윤규근 총경 이름 나오자 화들짝 놀라 덮어 ‘대통령 친인척 비리 알려질까 두려웠나’ 한국을 시끌벅적하게 했던 이른바 버닝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그동안 이 사건으로 유명연예인 여러 명이 구속됐고, 이로 인해 대형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탈세 의혹까지 불거졌다. 심지어 재벌가들의 마약복용 사건으로까지 번지며 한국은 물론 미주한인사회에도 큰 이슈가 됐다. 본국 경찰은 이 사건과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文 비선실세 우리들병원 이상호원장 산업은행 1400억 불법 대출 의혹 파장

‘신한은행은 덮어주고…산업은행은 밀어주고…’ 조직적인 ‘불법대출’에 文 비선실세들 줄줄이 연루 <선데이저널>이 최근 보도한 문재인 정부 실세 4인방과 관련한 의혹들이 본국 정치권에서 하나 둘 불거져 나오고 있다. 본지가 보도한 후 정확히 2주가 지난 시점에서다. 관련 사안은 문재인 정부를 뒤흔드는 대형게이트로 비화할 조짐도 보인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본국 시간으로 3월 13일 열린 자유한국당 중진회의에서 이상호 원장의 우리들병원 관련 […]

문재인 정부는 여인천하? ‘치맛자락의 저주’ 우려 목소리

‘이순자’도 ‘김정숙’ 보다는 덜 설쳤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른바 숨은 실세 논란이 조금씩 불거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선 실세 논란에 휘말리며 결국 지금의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런 논란은 문재인 대통령 입장에서도 여간 거슬리는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주머니 속의 송곳은 언젠가는 튀어 나오기 마련. 이 정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숨은 실세를 찾고 있고, 실제로 몇몇 이름이 거론되고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秘 스토리] 문재인 비선 실세 4인방 실체그룹 최초공개

‘문재인 정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이들 때문에 입성했고 이들 때문에 몰락하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년차를 맞이하면서 친정체제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이 지지율이 떨어지고, 정책 원동력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으레 자기사람을 끌어다 썼는데, 문 대통령 역시 이 굴레를 못 벗어나고 있는 셈이다. 이들이 지지율 하락 등 역대 어느 정권도 피해가지 못한 집권 3년 차 […]

문재인 정권 2년차 징크스…박근혜 이어 문재인도 삼성에 구걸

문재인도 삼성 앞에 별 수 없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두 번째 해에 불과한데 벌써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지지율이 빠른 속도로 빠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와 정부 간 불협화음이 심상치 않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경제상황으로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간 엇박자를 내기 시작한데다 이것이 지지층 전반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게다가 문재인 정부가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남북관계마저 […]

[지금 한국에서는] 흔들리는 문재인 정부 문고리 논란

박근혜 십상시 못지않은 문재인의 5인 문고리들 ‘드루킹’ 사건으로… 숨겨졌던 발톱이 드러났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철저하게 문고리 권력에 둘러싸여 국정을 펼치다 비극적 결말을 맞았다. 이른바 문고리 3인방, 더 넓게는 ‘십상시’로 불렸던 그들은 대통령 주변의 요직을 차지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박 전 대통령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 없지만, 문고리 권력이 언론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민심은 요동치게 된다는 것이 […]

청와대·민주당, 운동권의 이중성…학생운동권 출신 아니면 출세 꿈도 꾸지마라

 ‘그들끼리 밀어주고, 끌어주고…’  모럴헤저드 학생운동권 출신들 약진 곳곳에서 심각한 부작용 문재인 정권 청와대와 민주당 요직에 있는 인사들 중 상당수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386운동권이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의 사실상 최고 실세로 꼽히는 임종석 비서실장부터가 운동권 출신인데다, 한병도 정무수석이나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도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다. 청와대 중간관리자급에는 이러한 운동권 출신이 더욱 많다. 집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