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규탄 시위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규탄 시위 “공정한 선거 다시하라”, “선관위는 사퇴하라” LA한인회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가 공정한 선거로 실시되지 못했다며 8일 한인회관 앞에서 규탄시위가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무효 투쟁위원회’는 <공정한 선거 다시 실시하라> <LA한인회 부정선거 규탄대회>라는 등의 프랜카드를 내걸고 시위를 벌였다. 이날 많은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무효투쟁 위원회는 ‘35대 선거가 공정한 […]

LA한인회장 선거 예상대로 파행… ‘거센 후폭풍 분다’

‘누가 더 진실한 후보였던가’ 35대 LA한인회장 선거…끝이나도 끝난게 아니다 코로나 19 재난중에 올해 12월중에 예정된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공정성과 투명성 시비로 파행으로 끝나 선거 무효 소송도 나올 조짐도 보이고 일각에서는 새로운 한인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18일 후보 등록자 마감후에 일단 등록한 데이빗 최 전 한인회 수석 부회장이 선거관리 위원회 (위원장 엄익청)의 공정성을 […]

‘심판’ 그만두고 ‘선수’로 뛰겠다고?

‘심판’ 그만두고 ‘선수’로 뛰겠다고? 35대 LA 한인회장 선거 불합리한 선관위 행태 ‘도마위에’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의 제35대 회장선거를 두고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지난 14년 동안 제대로 치뤄지지 못했던 선거들의 재판이 될 것이란 소리들도 나온다. 또한 선거와 관련된 소송도 벌어질 것이란 소문도 나돌고 있다. 이런 말, 소리, 소문등이 나도는 것 자체가 선거 풍토를 흐리게 하고 있는 […]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LA한인회 제 35대 회장 선거

 ‘직선제냐, 간선제냐’ 개혁안 도출도 문제지만… ‘코로나 재난을 함께 이겨낼 인재가 필요하다’ 코로나19 펜데믹에 불안하기만 LA한인사회에 또다시 한인회장 ‘선거 바람’이 조금씩 불어 오고 있다. LA한인회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35대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해 비대면 공청회로 여론을 일차 수렴했다. 앞으로 커뮤니티 중지를 모아 시대적 상황에 맞는 선거제도가 창출될 것으로 한인 커뮤니티는 기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 […]

닻 올린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 핵심은?

불공정한 룰 적용에 ‘딴 목소리’ 불보 듯 LA한인회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종대, 이하 선관위)가 미숙한 운영 관리 문제로 거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또다시 경선없이 선관위 선거로 끝날 우려가 점점 현실로 가닥이 잡혀가는 분위가다. 물론 한인사회와 교계 일각에서는 ‘경선으로 한인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으나 무주공산이나 다름없는 지금 상황에서 로라 전 현 […]

로라 전 ‘원톱’ 행보 막후

로라 전 현회장 단독출마 가닥 ‘우려의 목소리는 있지만…’ 무주공산에 대항마가 없으니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오는 6월2일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공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경선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번에도 경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LA한인회장 선거는 12년째 선관위 선거가 된다는 점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하여간 지난 10년 이상 회장 무투표 당선으로 대표성이 약해진 LA한인회가 새롭게 재기할 수 있을지 […]

부정 저질 추악한 야바위꾼에 놀아난 지난 10년

창피하고 부끄러운 ‘黑역사’ LA한인회장 선거 되돌아보는 치욕의 흔적들 2016년 LA한인회 선거철이 돌아왔다. 올해 선거가 만약 경선으로 치르게 될 경우, 이는 10년 만에 실시되는 경선이 될 것이다. 선거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LA한인회 선거는 한마디로 “치욕의 역사”이다. ‘미주 동포’를 “미주똥포”로 만들었고, “LA에 사는 것이 창피”였다. 이 정도의 표현은 그나마 후한 점수를 준 것이다. 지난동안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이변돌출

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나타나 제인스 안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제임스 안 회장과 로라 전 수석 부회장 그리고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김형호 LA 노인회장 등 4명이 등록신청서를 수령함으로써 예상 후보를 표방해 LA한인회장 선거 사상 최대 후보수가 되는 이변이 돌출했다. 특히 […]

타운뉴스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 일정 발표 후보 등록 5월 4-5일, 선거는 5월21일 실시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11일 제33대 LA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현판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LA 한인회는 LA 한인회관에서 33대 LA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갖고 선거 세부규정 등 향후 선거일정을 공개했다. 제33대 한인회장 선거는 오는 5월21일 실시한다. 33대 한인회장 선거일정을 총괄하게 […]

[한인회 자화상] LA한인회 공청회 무엇을 남겼나…

부정비리 인물들…시대변화 부적응…역할 중요성 상실 ‘부패한 건 모르고 애꿎은 정관 타령만…’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지난달 29일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한인회측은 정관의 개정에 대하여 LA한인회 관할에 100만이 넘는 한인들이 거주하고 시대변화의 따른 역할과 중요성이 커졌기에 정관의 개정이 필요 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금번 개정안을 분석 할 때 한인회가 주장한 “한인회의 역할과 중요성”과는 거리가 넘었다. 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