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앙스 대표 노상범씨에 이어… 세스토이진 류시오씨도 마약자금 돈세탁 기소

2014년 런치백 속에서 발견된 돈만 3830만 달러 [단독 충격스토리] 자바한인업자 큰손들 상상초월한 마약자금 돈세탁 기발한 탈세 지난 8월말 자바시장 한인의류업자 엠비앙스 대표 노상범씨가 1억2천만 달러 탈세혐의로 기소된 데 이어 또 다른 한인 업자인 세스토이진 류시오씨부자가 관세 및 판매세 등 1700만 달러 포탈은 물론 마약자금 돈세탁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류씨부자는 지난 2014년 9월 연방검찰의 마약조직 수사 […]

[충격취재] 자바시장 최대한인의류상 ‘엠비앙스’ 관세포탈 탈세혐의로 1억2천만달러 추징

노상범 대표 유죄시인 미주한인벌금사상 최고액 자바시장에서 가장 성공한 봉제업자로 잘 알려진 노상범 엠비앙스 유에스에이 사장이 의류수출입 때 물품가격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관세 및 소득세 등을 탈세한 혐의로, 무려 1억2천만 달러에 달하는 추징금을 물게 됐다. 노 사장은 지난달 6일 이미 유죄를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노사장의 업체인 엠비앙스 유에스에이와 어패럴라인도 유죄를 시인했다고 지난 6일 캘리포니아남부연방검찰이 밝혔다. 특히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