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조국’ 나경원 허황된 대망론 철저해부(1)

내로남불 ‘끝판여왕’…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이런 여자가 제1야당 원내대표다’ 현재 본국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투톱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다. 황 대표가 원외 대표, 즉 국회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국회 내에서 의원들을 진두지휘 하는 나 원내대표의 비중이 크다. 두 사람이 지금의 투톱 체제를 이뤘을 때 정치권 안팎에서는 두 사람의 호흡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

잘난 여자들 덕분에… 바람 잘 날 없었던 대한민국

김정숙부터 정경심, 김건희, 최은순, 추미애, 김수경까지… 2020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여인들과 ‘탐욕의 치맛바람’ 2020년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 여성들이 뉴스의 중심에 등장하는 일이 많았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올해 1월 검찰 인사로 새해 벽두를 열어젖히더니 아들의 황제휴가 의혹 및 검찰개혁 논란으로 연말까지 신문 지상과 방송을 장식했다. 추 장관과 각을 세운 윤석열 검찰총장 역시 그의 처와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레임덕 저지선 뚫린 文 ‘조국정국’ 다음엔 ‘우리들병원?’

문재인 대통령님 박근혜 치맛자락 저주 ‘벌써 잊으셨나요’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은 지지율(81%)로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도 급락하는 지지율을 막지 못하고 있다. 아직은 친문지지자들이 40%가 넘도록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친인척 비리 하나가 터질 경우 정권의 근본을 무너뜨릴 수 있는 스모킹건이 될 수 있다. 최근 본지와 조선일보가 거의 같은 시점에 보도했던 SM상선 관련 […]

‘조국사태’를 바라보는 흥미로운 외신 반응과 조명

이상한 나라 한국 ‘걸핏하면 삭발시위’ 한국에서 조국 장관에 대한 논란이 계속 거세어 지고 있는 중에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영국의 BBC방송을 포함해 프랑스 최대 통신사 AFP등 서방언론들은 최근 한국 야당 정치인들의 잇단 항의 삭발식을 흥미있게 조명했다. BBC는 17일 ‘한국 정치인들은 왜 삭발을 하는 것일까’ (Why are South Korean politicians shaving their heads?)라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에서 […]

LA 한인회 35대 회장 선거 세인트루이스 한인회장 선거가 모범답안

승자는 위로를, 패자는 축하를…화합 일색 ‘LA도 이런 선거를 할 수가 있을까’ 미주 대륙 50개주에 ‘한인회’ 명칭을 지닌 단체가 약 230개 정도다. 하지만 ‘한인회’라면 많은 사람들이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많은 한인회에서 선거 때만 되면 즐거운 박수 속에 새 회장의 선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난장판이 아니면 권모술수로 야바위꾼 같은 수법으로 한인 회장 감투를 씨워준 […]

[사람이야기]웨스트포인트를 빛낸 한국 태권도 여성김원화 소위

“한인 여성으로 육사 출신 첫번째 장군이 되겠습니다” 웨스트포인트라면 한국인들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인천상륙작전의 영웅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졸업한 학교다. 웨스트포인트(West Point)는 원래 ‘미국 육군사관학교’(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라는 정식 이름보다 더 유명하다. 이 학교 터전은 미국에서도 “명당자리” 라고 불리는 곳이다. 지난 13일 요즘 군장성들과 거끄름한 사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후 처음으로 웨스트포인트 졸업식에서 […]

전시상황이나 다름없는 한국에서 모병제가 가능할까?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하자구? ‘아직은 시기상조…발상자체도 불필요’ 경계여론 한국에서 병역문제는 가장 심각하고, 가장 논란이 많고, 가장 까다롭기 그지 없는 논제다. 병역 문제는 가수 유승준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아들의 병역 문제로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 되던 정치인도 낙마시키는 주제도 되는 나라가 한국이다. 한때 한국의 일반사병 의무 복무가 3년이 넘었었는데, 최근에는 1년 6개월로 단축되가고 있다. 군복무 단축은 언제든 […]

100년의 염원 담은 참배 길- 리들리 묘역서 추모제

미주동포들의 성금없이는 상해임시정부 존재할수 없었다 100년전 척박한 아메리카 땅에서 일생을 홀아비로 살면서 오직 조국 광복을 위해 중가주 과수 농장에서 땀흘리며 받은 임금을 상하이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보내고 외롭게 죽어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묘역에 동포들이 옷깃을 여미며 선열들의 희생에 명복을 빌었다.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중가주 애국선조들을 포함해 미전역의 1만여명도 안되는 동포들이 상하이 임시 정부에 보낸 […]

캘리포니아주 ‘한글의 날’ 제정 발의안 저변 남미계 주하원 샤론 쿼크-실바 의원이 발의

‘제정된다면 제2의 한류열풍 재연될 듯’ 미국 역사상 최초이자, 이민사의 획기적인 기록 될 경사 지금 한국에서 배우 송강호 주연의 영화 ‘나랏말싸미’(나라 말씀)가 상당한 인기도 있고 논란도 있다. 바로 ‘나랏말싸미’가 한글이다. 우리 글자 한글(Hangul)이 세계에서 어느정도로 평가를 받는지를 잘 모르고 있는 동포들이 너무나 많다. 매일 쓰고 말하니 그저 편하다는 생각만이 많을 것이다. 한글을 창제한 위대한 세종대왕과 보필해 […]

‘홍콩의 르네상스를 위한 결의에 찬 투쟁’ 선언

‘홍콩의 르네상스를 위한 결의에 찬 투쟁’ 선언 최근 뉴욕에서 홍콩의 200여만명의 역사적인 민권 시위를 동조하는 시위 앞 줄에 마이크를 든 젊은 여대생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월까지만 해도 보스톤에 있는 한 사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는 19세 평범했던 여대생이었다.  키는 작지만 귀엽게 보이는 그녀는 지난 4월 21일자학교 신문에 ‘홍콩의 정체성’에 대하여 칼럼을 게재하자, 학교내 중국 본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