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 관광여행사 장사 속 횡포 고발

‘16세 미성년자와 한방에 투숙시켜…’ 궁색한 변명이 더 기막혀 미서부완주 6박 7일의 관광 일정이 관광여행사의 횡포로 일정을 취소하고 3일만에 돌아 온 고객에게 관광회사 측의 오만불손한 자세가 더 분노감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더구나 홀로 여행하는 미성년자를 관광에 합류시켜 제대로 보호장치도 하지 않은 회사측의 처사에 고객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미성년자를 홀로 해외여행을 시킨 부모들의 처사에도 고객들은 ‘남의 일이 아니다’라며 문제점을 […]

[기획특집 6] 도대체 어느 여행사를 선택해야 하는가

3) 누가 진정 좋은 관광 여행사인가(하) “말 바꾸는 여행사…분노하는 관광객” 돈에만 눈이 뒤집혀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불량 여행사의 횡포 광지에서 생긴 세 자매의 ‘악몽의 3박 4일’-고발진정서 본보는 지난 관광 연재물 [기획특집]에서 가이드(Tour Guide)에 대하여 설명한 적이 있다. 여행 가이드는 무엇보다 목적하는 관광지로 여행자들을 안전하게 이끄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본보에 한인 여행사를 통해서 관광 패키지를 […]

추석 연휴 10일로 코리아타운도 ‘반짝 특수’, 일부 여행사들 ‘가이드’ 못 구해 예약 받은 손님 피해 예상

한국의 추석 연휴 10일로 1일부터 역대 최장 ’10일 추석 황금연휴’ 가 시작되면서 코리아타운도 반짝 특수가 시작됐다. 특히 한국에서 ‘패키지 관광’을 비롯해 일반 관광객으로 코리아타운내 여행사들은 즐거운 비명을 올리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관광객 만원에 따르는 가이드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여행사들마다 이를 소화하느라 야단이다. 여기에 다단계업체인 뉴스킨의 솔트레이크시티 글로벌 컨벤션에 포상 여행차 한인이2,500명도 직접 간접으로 LA를 들릴 것으로 예상되어 […]

[기획특집 5] 도대체 어느 여행사를 선택해야 하는가

3) 누가 진정 좋은 관광 여행사인가(상) 여행업계 다단계 구조 악순환 해결되려나 여행사를 통해 관광을 할 경우 가이드가 주로 모든 것을 담당한다. 그런데  해당 여행사의 직원이 아니고 만약 독립적인 가이드일 경우, 그 가이드로 인하여 손해나 피해를 당했을 경우 관광객들은 누구를 상대로 피해 보상을 해야 하는가로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관광객들은 으례 관광 신청 을 한 해당 […]

<문제취재2탄> 양대 LA한인관광여행사 ‘삼호-아주’ 쌈박질에 고객들…

한인 양대 관광 여행업계의 고질적인 쌈박질이 이제 노골적으로 표면화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한인 관광여행업계의 가장 큰 문제의 하나는 한인 가이드에 대우 문제다. 현재 LA일원에 한인 가이드라는 직업을 지닌 사람들이 약 150명 정도이고, 캘리포니아주 전체로 볼 때 약 500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아직도 한인 여행 업계에서는 관광가이드가 회사의 ‘정식직원이냐, 독립계약직이냐’를 두고 논란이 […]

LA한인여행사 ‘저가경쟁에 피마른다’

  LA한인여행사들의 ‘제살깍아먹기’ 가격경쟁 고질병이 또다시 도지기 시작했다. 최근 LA소재 한인여행사들은 서울 왕복 비행기표값을 항공사 도매값보다도 싼 값에 판매하면서 급기야 도산위기에 몰린 여행사들이 급증하기 시작해 불원간 수개의 업체들이 문을 닫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 여행사들은 최소 1장 판매당 수십달러의 수수료를 받아야 운영이 될수 있으나 일부 업체들의 지나친 가격경쟁으로 인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비행기표를 원가 이하에 […]

삼호관광, 2010 우수여행사 선정

 ▲ 사진설명 ⓒ2005 Sundayjournalusa 고국방문 1등 여행사로 손꼽히는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 지정하는 ‘2010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로 선정됐다. 무려 4회 연속 기록이다. 미주최대 한인여행사인 삼호관광은 지난 4일 문화체육 관광부로부터 우수여행사 증서를 받았다.유인촌 장관은 우수여행사 수여식에서 축사를 통해 “2010년 한국 관광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우수 여행사로 지정된 업체들의 활동을 크게 기대한다”고 말했다.4번째 수상의 영광을 […]

[고발취재] 한인 여행사, 바가지·불친절 관광 백태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행업계도 불황의 파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런 상황을 이용해 일부 한인계 여행사들이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형편없이 줄이거나 제멋대로 변경해 소비자들의 불만과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업주의 비정상적인 횡포에 당한 전 직원들이 법정투쟁까지 불사해 물의를 일으킨 여행사도 있다. 해당 업주는 관련 소송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

본국 최대 여행사 ‘하나투어’ 미주시장 진출 여행업계 초비상

2007년 새해부터 미주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한국 최대 여행업체 ‘하나투어’(사장 박상환)에 대해 LA여행업계는 속속무책인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타운의 여행사들은 “길을 닦아 놓았더니 공룡기업이 먹어 치우려 한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미 하나투어는 글로벌 경영체제로 1월에 본격적으로 LA지역부터 고객서비스 강화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서는 이 같은 하나투어 서비스 강화에 대적할 LA현지 여행사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즉, […]

LA 한인 여행사들 치열한 “경쟁사 뒷다리 잡기”

영세 여행사 우후죽순 난립 부작용 상호비방-법정소송-악성루머-허위제보 경쟁사 악재 출연하면 언론사에 득달같이 악의적인 제보 한집 건너 여행사 간판, 영세성 면치못해 충돌 「다반사」 “남의 불행 나의 행복” 조금만 허점 보이면 악성루머 한인 타운 내에 가장 성행하고 있는 한인 운영 비즈니스 중 하나가 ‘여행-관광업’이라 할 수 있다. 한인 타운 내 주요거리를 걷다 보면, 한 건물 건너 ‘XX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