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취재> 국민회관 유물 한국이관 획책은 엄연한 불법행위

 ▲ 국민회관 국민회관기념재단(이하 기념재단, 대표이사장 잔 서)이 불법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으로 이관시키려는 대한인국민회 유물(다락방유물)이 LA시 역사유물(Historical Cultural Resources)로 제548호 부속’ 지정되어 미국의 문화재라는 사실이 최근 재확인되면서 만약 이 유물이 해외로 반출될시는 국토안보부 (DHS)문화유산 수사반의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안보수사국 (HIS)은 해외에서 미국으로 불법 반입된 문화재도 수사하지만 미국내 문화재가 해외로 반출되는 것도 수사한다. 현재 한인사회의 관심을 […]

300만 달러 놓고 언론사 ‘치킨게임’

세종시를 둘러싼 본국내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최근 LA 한인언론계에서도 이와 유사한 논쟁이 불거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미국 대학 내 한인사회 관련 연구소 설립을 두고 한인 언론사들의 ‘대리전’이 한창인 것이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008년 한국 국회에서 통과된 UC 리버사이드의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 설립을 위해 300만 달러가 지원기금으로 책정된 것부터다. 이를 두고 현재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영건)이 UC리버사이드대학과 MOU 문제를 놓고 […]

진척없는 코리아타운 개발사업

김재수 LA총영사의 부임이 다가오면서 전임 공관장 시절에  벌여 놓은 사업의 연속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금은 중단 상태에 머물러 있는 3-5억 달러 규모의 총영사관 부지개발 사업인 ‘수퍼블럭’ 프로젝트는 최대 관심사다. 이 계획은 최영효 전 총영사가 부임하던 2년 6개월 전부터 관심을 둔 사업이며, 지난해 1월에는 LA시와 MOU까지 체결했다. 하지만 LA 측은 이 프로젝트를 한국 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