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A한인회장 5월 선거 경선 가능할까?

14년만의 경선?… ‘좋아하시네’ ‘그속’을 드려다 보면 ‘그후’가 훤히 보인다 올해는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를 치루는 해다. 관례대로 라면 5월중에 선거를 실시해야 하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선거 45일 이전이기에 대충 4월 15일에는 구체적인 선거 일정이 공표되어야 한다. 따라서 올해 선거를 치루려면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관련 정관이나 선거관리규정들을 시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많은 동포들은 LA한인회장 […]

LA한인회 제 35대 회장 선거 코로나 재난사태로 연기 확정된 이유

“현행 한인회 임기 12월 31일까지 연장”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올해 5월로 예정된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 19)재난 사태로 불가항력적 상황을 맞아, 차기 LA한인회장 선거는 CA주정부와 LA시정부등 지역정부의 행정 명령을 따라, 생활이 정상화되는 시기를 감안하여 준비한다고 28일자로 발표했다. 이와 관련 현 34대 LA한인회는 COVID-19사태에 따른 동포들의 어려움을 돕는데 총력을 기울이며, 이를 효율적으로 대처함과 […]

5월 LA한인회장 선거… ‘코로나19’로 연기 불가피 할 듯

이런 비상시국에 웬 한인회장 선거? 거론 자체에 불쾌감 ‘미친 소리…제 정신 맞아?’ 2020년 5월은 재외동포사회의 최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LA한인회의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가 예정된 일정이다. 한인회 선거법 규정에 따르면 4월15일 전후로 구체적인 선거 일정이 공표되어야 한다. 하지만 전세계로 ‘코로나19-펜데믹(대유행성)’으로 ‘사회적 격리’라는 ‘전시 상태’와 같은 행정명령으로 외부 출입조차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서 다음 달(5월) LA한인회장 선거 […]

[인터뷰]로라 전 34대 LA한인회장의 꿈과 도전

분열과 반목 대립 타파… 새로운 리더쉽 발휘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역사적으로 대한인국민회를 전신으로 지난 1962년 창립된 LA한인사회의 대표단체로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를 기념하는 창립56주년행사이자 연례 기금모금 행사인 Heritage Night행사를오는 11월 29일 로 예정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Heritage Night행사는 한인 및 타인종 비영리단체의 프로그램과 프로 젝트를 돕는 KAFLA Grants를 올해도 실시하게 되었다.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

닻 올린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 핵심은?

불공정한 룰 적용에 ‘딴 목소리’ 불보 듯 LA한인회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종대, 이하 선관위)가 미숙한 운영 관리 문제로 거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또다시 경선없이 선관위 선거로 끝날 우려가 점점 현실로 가닥이 잡혀가는 분위가다. 물론 한인사회와 교계 일각에서는 ‘경선으로 한인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으나 무주공산이나 다름없는 지금 상황에서 로라 전 현 […]

LA한인회 선거개혁 ‘앞과 뒤’, ‘잡음 계속되는 까닭과 이유들’

‘同伴相生’라운딩 외면하고 ‘이해관계’얽힌 개혁이 문제 내년 2018년 5월로 예상되는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를 두고 이를 운용 관리하는 문제점을 두고 가장 논란이 일고 있는 사항 중에는‘후보자 등록금 10만 달러’라는 조건이다. LA한인회장 선거 규정에도 후보자들이 등록비로 10만 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이를 두고 한인 사회나 본보 등에서“10만 달러 등록비는 과다한 액수”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하여 LA한인회 측 에서는‘10만 […]

[天聲人聲] LA한인상의 선거 두고 이런 말 저런 말

‘오합지졸들만 있었나?’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의 2일 차기 회장 선거 등록 마감에서 하기환 전회장이 단독으로 등록해 사실상 무투표 당선으로 끝나면서 뒷말들이 무성. 현재 한인사회에서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다음으로 대표 경제단체인LA 한인상의에서 회장 깜이 없어 은퇴 그룹에 속한 전임 회장이 다시 회장 선거에 나섰다는 점에서 상의 내부에서도 자성의 소리. 상공회의소의 한 이사는 ‘이사들이 수십명이나 존재하는 우리 상의에서 회장 […]

평통 선거철이 다가온다

‘18기 평통은 개혁의 평통이 돼야 한다’ 한국의 대선 판도가 안갯속을 걷고 있는 판에 제18기 민주평통협의회가 올해 7월 1일로 예정되어 있어 LA를 포함해 미주 각 지역에서 새로운 지역 평통 회장 선정과 위원의 위촉을 두고 벌써부터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과거의 예를 보면 오는 3월이면 평통 위원 공개 추천 공지가 나오고 4월 초까지 신청 마감하며, 5월 중 위촉된다. […]

<문제취재> 33대 한인회장 선거 경선 ‘사실상 힘들다’

‘경선가면 최소 30만달러  이상 드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긴 한 걸까? 박형만·김형호 노인회장 후보자 등록하지 않을듯 …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후보 등록일(5월4일과 5일)을 앞두고 과연 후보 등록자가 누구인 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보 등록 첫날인 4일 김형호 후보 예정자는 등록을 안할 것으로 주위에 밝혔고, 박형만 예정자도 3일까지 현직인 노인센터 이사장직을 사임하는 조치를 안해 결국 제임스 안 회장과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 귀추주목 -2탄

후보자 투천용지 받아간 4명 인사 ‘정말로 후보자 등록까지 갈까?’ 의문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이번 4명의 예상 후보가 나타나자, 타운에서는 각가지 소문이 나돌고 있다. 과연 이들 4명의 예상후보들이 후보 등록일인 오는 5월 4~5일에 정식으로 할 것인지 여부에 촉각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난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이 과연 10만 달러를 내고 후보로 등록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