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청와대-유승민, 물러설 수 없는 서바이블 게임에 또 문…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배신’과 ‘소신’ 정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 박 대통령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힌 유 원내대표가 조만간 명예롭게 물러나는 선에서 사태는 일단락되겠지만,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을 전망이다. 특히 양측 간 갈등은 내년 총선 공천권을 두고 반드시 한 번은 폭발할 가능성이 높다. 본국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이 나서서 여당 원내대표를 배신자로 낙인찍은 것은 이례적 사건의 배후로 […]

500여일 남은 대통령 선거… ‘무주공산’ 속 역대급 인물난

이낙연·이재명…홍준표·원희룡·윤석열에서 80세 노인 김종인까지 누가 ‘육룡이 나르샤’ 일까 20대 대통령선거일(2022년 3월 9일)까지 약 520여일 남았다. 아직 1년 반이나 남았다고 할 수 있지만, 올해가 지나면 내년은 문재인 대통령 임기 5년차로 접어들면서 사실상 대선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현재 차기 대선 구도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2강 구도 속에 보수 야권 후보들이 5~6%대 이하에 머물러 있다. ‘이낙연 대세론’에서 […]

황교안의 엇박자 그가 입을 열면 지지율이 급락하는 이유

‘1980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냐고?’ 광주시민들 부글부글 교활한 황교안의 교활한 ‘세치 혀’가 문제 정권심판의 기수가 되어야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히려 입만 열수록 논란을 자초하는 ‘트러블메이커’가 되고 있다. 4·15 총선 서울 종로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황 대표는 지난 9일 자신의 모교인 성균관대 방문 일정 중 인근 분식점을 찾아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1980년 그때 하여튼 무슨 사태가 있었죠?”라면서 “그래서 학교가 휴교되고 뭐 이랬던 […]

수세에 몰린 ‘황교안’의 헛발질 정치초년생이 정치9단들을 뭣으로 이기나?

좌충우돌 리더십에 사방에서 ‘총선 필패론’ 야당대표가 대통령병에 걸려 ‘자멸의 길’ 자초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명박근혜 정권 9년의 실패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을 등에 업고 탄생했다. 취임식을 통해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었던 지금 대한민국은 또 다시 가야할 길을 잃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공을 들였던 남북관계는 한발 짝도 앞으로 못 나아가고 있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논란을 통해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극비취재] 검은 발톱 드러낸 윤석열 문재인 심장에 방아쇠를 당기다

이게 벌써 몇 번째…‘그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권력 다툼에 애꿎은 사람들만 계속 죽어나간다 검찰이 이른바 청와대의 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던 백모 검찰 수사관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백 수사관이 사망하기 전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상상인그룹 사건의 피고발인도 숨진 채 […]

[와이드특집] 문재인 정부 2년 평가…明은 없었고 暗만 있었다

문재인의 헛발질이 황교안이란 괴물을 낳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8일로 취임 2주년을 맞았다.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이란 헌정 초유의 사건에 힘입어 대통령이 된 문 대통령은 이제 본격적인 정권 중반에 접어들었다. 지난 2년 간 본국에선 많은 일이 벌어졌다. 한 때 80%를 넘었던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금은 50% 이하로 떨어졌다. 한 때 희망이 보였던 남북관계는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고, 경제는 추락을 […]

박쥐 김무성의 후안무치한 변신

국정농단사태 책임 통감…돌아서 무릎 꿇을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박근혜 석방 운동하자고?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본국 정치권에 반문연대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보수정당들은 반문연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저마다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주역인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제는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하고 나서 그 이유에 관심이 […]

보수진영 대선 후보 1위 황교안의 못된 흔적들 철저해부

현대판 바리새인 황교안의 음흉한 야심과 검은 발톱 이런 교활한 자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실정을 틈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야권의 대선 후보로 급부상 하고 있다. 본국 여론조사 업체인 리얼미터가 9월 27~31일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황 전 총리는 범 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1.9%를 차지했다. 이는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13.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

박근혜청와대는 공작정치 산실 비박의원배제-친박당선위해 공천 주도

박근혜 특활비 선고에서 밝혀진 충격적인 비밀 눈엣가시 ‘김무성’… 黨 장악하자 ‘非朴 살생부’ 만 들고 ‘眞朴감별’ 여론조사까지 제20대 총선과 관련,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실이 비박의원을 탈락시키고 친박의원을 당선시키 기 위한 박근혜대통령의 사당 사무처역할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상 비박분쇄본부였던 셈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0일 박근혜 전대통령의 특수활동비 국고손실혐의에 징역 6년 에 추징금 33억원, 공천개입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예상대로 […]

[5.9 대선 정국] 박지원-김한길에 발목 잡힌 安… 安이 文을 넘을 수 없었던 까닭

잘못된 선택이 부른 安의 비극적 종말 안철수의 몰락 박근혜 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고하는 본국 대통령 선거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 본지는 2012년 18대 대선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지율 1위의 대선 레이스를 펼치고 있을 당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지도 않겠지만, 되어도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공언한 바 있다. 불과 4년 만에 이 공언은 마치 예언처럼 온라인에서 회자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