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 뉴포트 비치 별장 부인 이명희씨 단독상속

상속받자마자 770만 달러에 매물로…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회장의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별장이 부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에게 단독상속된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이고문은 지난 7월1일 캘리포니아주법원으로 부터 상속판결을 받아 7월 19일 오렌지카운티등기소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쳤다. 뉴포트비치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이 별장은 조전회장이 지난 2007년말 593만달러에 매입한 것이다. 특히 이고문은 이 별장을 상속받은 뒤 곧바로 770만달러에 매물로 […]

이명희 미주3.1여성동지회고문

이명희 미주3.1여성동지회고문 여성들의 교육과 지위향상 기여 미주 3.1여성동지회 이명희 고문이 마이클 안토노비치 LA카운티 슈퍼바이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 고문은 미주에서 ‘주부클럽 연합회’를 창설해 여성들의 교육과 지위향상을 위해 오랜 노력과 봉사를 했으며 ‘다문화 협회’를 설립해 다민족 인종 간의 화합과 문화교류를 위해 봉사해왔다. 지난 14일 3.1여성동지회(회장 홍순옥) 사무실에서 열린 표창장 전달식에서 이명희(오른쪽 다섯 번째) 고문이 미정부 커미셔너협회 회원과 […]

[단독추적 2탄] 신세계 이명희 회장, 팜스프링 별장 매입 실체

신세계 그룹 이명희 회장이 차명으로 매입한 초호화 별장의 실체가 <선데이저널> 취재팀에 의해 최초로 공개되면서 국내외 엄청난 파문이 일고 있다. 본지는 지난 보도(제771호)에서 “신세계 그룹 이명희 회장이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 인근 라퀸타 지역 명문 골프장인 PGA 웨스트 안에 있는 ‘55780 Pebble Beach’ 주소지의 대저택을 ‘Stein, Chang A’라는 정체불명의 한인 명의로 매입해 신세계 그룹 일가를 비롯해 삼성가 친인척들의 […]

이명희 회장 팜스프링 별장 찾았다! 다음은 하와이?

신세계 이명희 회장이 팜스프링 지역에 꽁꽁 숨겨놓았던 초호화 별장이 <선데이저널>에 의해 최초로 실체가 드러났다. 본지 취재팀은 지난달 정통한 소식통의 제보를 받고 신세계 이명희 회장 일행이 머물고 있는 별장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그간 이명희 회장은 매년 이맘때쯤 5~6명의 요리사, 정원사, 관리인 등을 대동하고 팜스프링 인근 별장에 머문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본지 취재팀의 끈질긴 추적에 의해 […]

엽기집안 한진가, ‘남매의 난’ 경영권 분쟁 막전막후(2)

KAL ‘조씨 집안 문패 바뀔 수 있다’ 경영권 문제로 뿔난 조원태 모친 찾아가 패륜행패 화병으로 유리창 박살내고… 벽난로 불쏘시게 휘두르고… ‘엄마가 배후?’난동 지르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회장의 비자금의혹계좌의 존재가 본보보도를 통해 밝혀진 직후, 오너일가가 공개적으로 서로 물고 뜯는 등 재산을 둘러싸고 죽기 살기로 맞붙고 있다. 땅콩회항사건의 주인공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남동생인 조원태 한진그룹회장에게 일격을 가하자, […]

엽기집안 한진가, ‘남매의 난’ 경영권 분쟁 막전막후(1)

KAL에 KAL을 댄다 하늘에선 탈선飛行 지상에선 엽기非行 대한항공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가족 간 막장 경영권 분쟁에 휘말리게 됐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동생 조원태 한진 회장의 그룹 운영에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고(故) 조양호 전 한진 그룹 회장의 자녀로 조 전 부사장이 첫째 조 회장이 둘째다. 셋째로는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

[단독공개] 고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수상한 US뱅크 머니마켓계좌 발견

■ 부인 이명희 고문, 9월말 법원에 US뱅크 계좌 상속신청으로 드러나 ■ 사후에도 입금된 것으로 미뤄보아 ‘리베이트 & 비자금’ 가능성 짙어 어디선가 정기적으로 ‘입금’되고 어디론가 정기적으로 ‘송금’시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머니마켓계좌가 미국은행에서 발견돼, 부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단독상속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고문은 당초 이 계좌의 존재를 몰라서 뉴포트비치의 별장만 상속신청을 했으나, 뒤늦게 이를 발견해 지난 […]

닻 올린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 핵심은?

불공정한 룰 적용에 ‘딴 목소리’ 불보 듯 LA한인회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종대, 이하 선관위)가 미숙한 운영 관리 문제로 거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또다시 경선없이 선관위 선거로 끝날 우려가 점점 현실로 가닥이 잡혀가는 분위가다. 물론 한인사회와 교계 일각에서는 ‘경선으로 한인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으나 무주공산이나 다름없는 지금 상황에서 로라 전 현 […]

로라 전 ‘원톱’ 행보 막후

로라 전 현회장 단독출마 가닥 ‘우려의 목소리는 있지만…’ 무주공산에 대항마가 없으니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오는 6월2일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공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경선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번에도 경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LA한인회장 선거는 12년째 선관위 선거가 된다는 점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하여간 지난 10년 이상 회장 무투표 당선으로 대표성이 약해진 LA한인회가 새롭게 재기할 수 있을지 […]

실패작으로 끝난 한인회 공청회 수상한 이유는?

한인사회가 철저히 외면한 한인회장 선거 ‘꼼수’공청회 ‘선거 치룰 의사가 있기는 한건지?’ 영문사전에 따르면 공청회(public hearing)란 정부 또는 지역의 기관이 또는 일반 단체에서 일정한 사항을 결정함에 있어서 공개적으로 의견을 듣는 형식을 말한다고 돼 있다. 미국의 정부 기관은 어떤 법이나 규정을 정할 때 공청회를 거치는 예가 98%이다. 말하자면 무슨 일을 결정하기 전에 공청회를 거치는 것이 상례화라고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