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LA사장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비하발언 논란가열

 ▲ 이승만 전 대통령 건국대통령 리승만박사기념사업회미주총회(회장  이희덕)가  KBS-LA의 이봉희 사장을 규탄하는 건의문을  한국 청와대를 포함해 여야 각정당, 미주와 본국 언론사 그리고 대한항공 등등으로 수 백통을 보내 타운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념사업회측은 지난 12월 18일자 공문에서 ‘국립공영방송 KBS-LA사장 이봉희의 언론횡포와 교민사회 분열획책에 대한 규탄’이란 제목에서“KBS-LA사장의 오만불손한 공인단체 폄하 발언으로 교민사회의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면서 “차체에 KBS-LA사장을 교체하여 […]

「國父」 이승만 박사의 소중한 유물이“유출되었다”

「國父」 이승만 박사의 소중한 유물이“유출되었다” ‘대한인 동지회’내분사태 법정사태로 비화,“충돌 불가피…” 해외 독립운동의 요람지인 LA에서는 지난해 독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을 추모하고 기리는 각종 행사가 성대히 치뤄졌다. ‘대한인 국민회관 복원사업’이 동포들의 숙원사업으로 펼쳐져 마침내 지난달 개관되는 등 비교적 성공리에 끝마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01년에는 도산동상 건립 등이 이뤄지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국민회관 운영권 등 […]

문재인 대통령 LA방문 계획 ‘칠레 소요사태로 무산’

문재인 대통령 LA방문 계획 ‘칠레 소요사태로 무산’ 열흘 넘게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칠레가 결국 오는 11월 예정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취소하기로 했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이 멕시코 경유 칠레 APEC 방문도 취소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칠레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APEC 정상회의와 12월로 예정된 제 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

문재인 대통령 LA방문 성사여부 관심사 ‘오자니 불안하고, 안오자니 찜찜하고…’

두 쪽으로 갈라진 민심만큼이나… ‘지지’ ‘항의’ 충돌 예상 청와대 고심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16일-17일 남미 칠레 산티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정상회담에 참석차 순방길에 LA에서 잠시 기착하는 동안 동포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현 시국 상항 때문에 청와대나 LA총영사관 측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대통령은 지금까지 미국을 수차례 방문했지만 역대 대통령들과는 달리 한번도 LA 동포사회를 방문해 […]

어느 서울대학생의 구국의 외침

“조국의 몰락은 종북 좌파세력 몰락의 서곡” 2500여년전 민주주의를 처음 꽃피운 고대 그리스에서 명연설가 페리크레스는 “소수의 독점을 배격하고 다수의 참여를 수호하는 정치제도가 바로 민주정치”라면서 “이곳 아테네에서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은 무의미한 인간으로 간주된다”로 선언했다. 현재 국내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에 대한 비판여론이 고조되어 가고 있는데 특히 서울대학교 교정에서는 계속 집회가 열려 학생 교수 동문들이 나서서 입장을 발표하고 […]

[천성인성] ‘막말 정치’ 어디까지 갈 것인가 내년 총선에 ‘막말 정치인’에게 본때를 보여야…

‘막말 정치’ 어디까지 갈 것인가 내년 총선에 ‘막말 정치인’에게 본때를 보여야… 대영제국의 명재상인 윈스턴 처칠이 정치한 입문한 1990년 선거에서 상대후보가 “처칠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게으른 사람이다”라고 처칠을 공격하자 그는 이렇게 반격했다. “글쎄요, 저처럼 아름다운 아내 (11세 연하로 미인이었다. 이름은 클레멘타인)와 같이 산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연설을 들은 대중들은 처칠의 재치 있는 […]

이동복 선생 LA초청 시국 대강연회 성료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올해 안에 김정은 북한 체제에 큰 변화가 올 것이다. 한편 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은 행정부를 포함해 사법부까지 좌파로 물들고 있으며, 문 정권의 잘못된 국정으로 국민적 저항을 받게 될 것이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의 이동복 상임고문은 지난해에 이어 1년 4개월만에 LA를 방문해 6일 코리아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가진 시국대강연회에서 100여명 청중들에게 “오늘의 대한민국이 큰 위기에 봉착했으나 역사적으로 […]

USC학술대회 특집2 – “미국 언론이 3·1운동을 세계에 알렸다”

“한반도의 2천만명을 친구로 만들지, 적으로 만들지는 일본, 그들에게 달렸다” 1919년 3·1운동은 당시 국제적으로 약속 국가이며, 은둔의 나라인 코리아(Korea)가 세계에 한줄기 빛처럼 일어나게 만들었다. 3·1운동은 당시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 약소국들에게도 “우리도 코리아 처럼 독립을 외치자”고 영향을 준 세계적 사건이다. 본보가 답사한 USC대학 한국학도서관에서 최근 국민회 유물 자료 등을 정리한 ‘코리안아메리칸 디지털 아카이브’에 소장된 자료들에 서 미국 […]

USC학술대회 특집1 – ‘진정 이 시대의 우리 지도자는 없는가!’

‘우리는 100년전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나’ ‘이념이나 사상을 떠난 지도자를 구하자’ ————————————————————————————————————————————– “우리 동포 중에 열 사람, 스무 사람이라도 진정한 의로운 자의 정신으로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면 장래 천 사람, 만 사람이 같은 정신으로 같이 나아가질 것을 믿습니다.” (도산 안창호선생) ————————————————————————————————————————————– 미국에서 최초의 미국 일간지 기자였던 이경원(K.W. Lee)대기자는 아메리카 땅에서 활동한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외로운 여정’(A […]

[천성인성]우리에게 ‘100주년의 기억이 남아 있는가’

우리에게 ‘100주년의 기억이 남아 있는가’ USC학술회의, 독립운동가들의 ‘외로움’이 ‘나라사랑’으로 승화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LA한인사회에서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3월이 시작되기 전부터 한인 언론들은 100주년 기념 행사에 동포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제 4월도 마지막 한 주를 남기고 있다. 그런데, 과연 ‘100주년의 ‘감동’이 우리 안에 얼마나 흐르고 있는가’ 아니 ‘100주년의 ‘기억’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