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일간지 수난시대 ‘굿이라도 해야할 판국’

■미주한국일보, 전현직 직원으로부터 집단소송 당해 ■미주중앙일보, 고위 임원 10년사이 자살 사건 2건 양대 일간지 수난시대  ‘굿이라도 해야할 판국’ LA의 양대 일간지인 미주한국일보와 미주중앙일보가 각각 집단소송(Class Action)과 고위 임원 자살 사건으로 상심에 빠져있다. 미주한국일보는 창사 50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전, 현직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법 관련한 집단 소송을 당해 최근 중재 합의를 마쳤으나,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고 […]

<미디어> 미주 중앙일보 잔혹사 집단해고사태 되풀이 왜?

전 편집국장 상무 주요간부 7명포함 28명 해고…뉴욕도 15명 부활절 대학살극 ‘그들은 저승사자였다’ 중앙일보미주법인(대표 박장희)이 지난달 26일 LA지사 이종훈 상무와 이원영 논설실장 등 중요 고위 간부진 7명을 포함해 직원 28명과 뉴욕지사 15명 등을 전격 해고 내지 예정하고 있어 언론계를 비롯해 미주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같은 대량 해고사태는 미주중앙일보 창간44년 역사에 처음 있는 사건이다. 타운에서는 이번 집단해고 사태에 […]

LA중앙일보- LA한국일보

전임 고계홍 사장 측근들 무더기 해고 LA한인사회 언론계가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크게 술렁이고 있다. LA중앙일보는 지난해 말부터 대규모 감원을 추진해 명예퇴직부터 실시해오다가 새해들어 전격적인 해고조치에 들어갔다. 이번 구조조정은 지난해 초 새로 부임한 임광호 사장이 재정적인 이유로 고참급 로칼 간부들을 대거 사표처리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집단 해고 배경에는 전임 고계홍 사장 사단으로 분류되는 현지출신 간부들을 정리하고 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