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무역전쟁에서 드러난 ‘사태의 민낯’

일본이 수도꼭지 닫을 경우 한국경제가 공멸한다고? ‘한국-일본’ 쌈박질 중국과 미국만 어부지리 한일무역전쟁이 심각하다. 한국에서는 때아닌 ‘현대판 임진왜란’이라도 난 것처럼 온통 반일 무드로 가고 있다. 지금의 사태에 대하여 많은 한국인들은 사태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혼선을 두고 있다. 지금 일본측은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본의 경제보복”이라는 지적에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입장이다.  안보상의 문제라는 지적이다. 일본의 아시히 신문은 특히 일본 내에 […]

[인터뷰] 유승준 순간의 잘못된 선택때문에…

‘도대체 왜그랬어/그러지 말지/정말 왜 그랬어…’ 때늦은 후회와 번민 “대한민국에 돌아가진 못해도 내 조국이다” 유승준(42, Steve Yoo)은 20대에는 한국에서 최고의 가수였다. 1997년 ‘가위’로 데뷔곡이 1위로 등극하면서 2001년까지 ‘나나나’ ‘내가 기다린 사랑’ ‘열정’ ‘슬픈 침묵’ ‘비젼’ ‘찾길바래’ ‘Wow’등이 차례로 대히트하여 총 47회에 걸쳐 KBS(뮤직뱅크) SBS(인기가요) 등을 포함해 가요제전에서 모두 1위를 하여 최고의 레전드 가수 겸 댄싱 킹이었다. […]

한국역사박물관… 6‧25전쟁사 왜곡 전시

‘사실과 다른 한국전쟁 국군포로 내용 전시’ 비난고조 “국립박물관이냐, 평양박물관이냐?” 한국의 국립 역사박물관이 사실과 다른 6‧25 한국전쟁 국군포로 내용들을 전시했다가 미국의 VOA방송, 자유아시아방송(RFA)를 포함 국내 대부분 언론들로부터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이 사건으로 국내로 탈북한 국군포로들과 가족들 그리고 북한 인권단체들의 항의로 문제의 내용 일부가 철거하는 일이 발생했다. LA에 소재한 미주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용봉)도 한국전에 UN군을 파견한 UN안전보장이사회와 […]

[인간의 성 문제-긴급특집 2] 성서에 나타난 동성애 이슈의 본질은…?

‘동성애가 죄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동성애에 대한 크리스천들의 견해는 기독교 교파, 또한 교역자‧성직자‧평신도 등 개개인에 따라 크게 다른 의견을 보여왔다. 동성애에 대한 관용은 20세기 들어서 개신교에서 먼저 시작됐다. 1916년 ‘게이’들을 위한 교회가 세계 최초로 호주 시드니에 생겼다. 게이를 처음 성직자로 임명한 것은 1964년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교단에서다. 레즈비언은 1977년 영국 성공회에 처음 성직자로 임명됐다. 미국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트럼프 비난에도 무반응하는 이유

트럼프의 자국민 위한 발언 우리가 코멘트할 필요 느끼지 못한다 프랑스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것에 대해 “상식적인 예의도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또 유럽에 모인 세계 정상들도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 성토했다. 특히 프랑스는 트럼프가 파리연쇄테러가 일어난지 정확히 3년이 된 날에 트위터에 글을 올려 마크롱 대통령을 맹비난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

불륜사이트 ‘애슐리 매디슨’ 해킹 후폭풍

‘인생은 짧습니다. 바람 피우세요’(Life is short. Have an affair)라는 구호를 표방한 ‘애슐리 매디슨’(Ashley Madison’은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음란물 사이트 소라닷넷(Sora.net) 등과 함께 대표적인 변태 불륜 조장 사이트로 꼽힌다. 이같은 ‘애슐리 매디슨’이 지난해 대규모 해킹 이후 큰 파문과 함께 자살소동 등으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회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미국 의회 전문지 더 힐(The […]

요리전문가 백종원, ‘이제는 김밥시장까지 진출’ 안팎

LA까지 진출한 요리전문가 백종원 씨가 그 명성을 이용해 전국에 수많은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재벌기업 보광그룹이 일본 훼미리마트와 제휴해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손잡고 김밥까지 판매에 나서자 너무 과도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노컷뉴스는 백종원씨와 보광그룹 계열사인 CU와 25일 지난 9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비밀리에 관련 상품을 개발해왔다고 폭로하면서 4개월가량의 개발을 통해 도시락을 시작으로 주먹밥, […]

타운뉴스

 ▲ 윤길상 회장              ▲ 노길남 발행인 소위 4.15 북한 김일성 생일을 맞아 재미 친북단체들이 ‘4월축전’ 등 방북단을 구성하면서 갈등이 재현되어 그 과정에서 이전투구식 싸움으로 친북단체간 분열상태가 극렬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번 싸움은 미국내에서 북한의 대변단체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재미동포연합(회장 윤길상)과 역시 미국내에서 북한을  대변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민족통신(발행인 노길남)측이 방북사업과 관련해  전면충돌 했다. 북한 관련 소식통들은 이같은 […]

타운뉴스

 ▲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탄신 139주년 기념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탄신 139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한미장로교회(담임 이운영 목사)에서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개최됐다. 이날 기념예배에서는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자유주의 이념의 정신을 계승하여 평화적 통일을 이루자고  박영창 원로목사의 선창으로 만세를 불렀다.이날 건국대통령이승박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봉건) 주최로 열린 기념예배에서 남가주목사회 전임 회장인 […]

막장 치닫는 유신망령, 종교 문학 영화계까지 확산

월간 ‘현대문학’이 유신이나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언급했다는 이유로 이제하 소설가의 연재를 거부 중단시킨 사실에 대해 문화계와 정치권이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또한 한국 지성지의 대표적 월간지인 ‘현대문학’은 정치적 소재를 다룬 중견작가들의 연재물이 줄줄이 거부하는 등 유신망령이 문화 영화계를 강타하고 있다. 한국 사회문제에 무관심한 청년들에게 한 대학생이 던진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제하의 대자보 질문이 전국 대학들과 해외로 확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