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유권자 등록 계속 호조, 등록 마감은 3월 30일

재외 유권자 등록 계속 호조, 등록 마감은 3월 30일 5월 9일 대선 투표일, 부재자 신고는 3월 30일까지 한국의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한창인 가운데,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이 17일 정문 상단 외벽에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독려하는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유권자 등록 접수 10일차인 지난 1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등록 유권자 수는 4054명, 이는 […]

<미주한인회장협>돌파구 위해 재외동포당을 창당한다는데…

재외동포 인권 ‘정치세력화’ 필요성 제기까지는 좋은데… 실현 불가능한 발상 ‘나가도 너무 나가네’ 분쟁과 분열의 상징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통합을 두고 그동안 미주총연과 미주한인회장협회(이하 ‘미한협’)간의 통합 진행은 앞으로 8월까지 특별한 돌파구가 없는 한 가망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통합을 계속 추진한다는 미한협 비대위측은 지난 6월 27 일 애틀란타에서 모임을 갖고 ‘재외동포당’(가칭)을 설립하기로 하여 미한협이 본격적인 국내 정치에 […]

[특집]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2020 재외선거

‘해외에서 국내 정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제 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총선) 재외선거가 내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다. 내년 21대 선거가 불과 4개월을 남겨놓고 있는데 미주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LA의 재외 선거인 등록률은 지난 6일 현재 399명으로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LA총영사관의 김완중 총영사와 김수연 재외선관위 위원장. 양상규 재외선관위 부위원장 등이 9일 코리아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

[특집 2] 프랑스 재외국민 ‘권익제도’ 도입해야

다양한 투표방식 통해 선거 참여 유도 프랑스는 해외 교민이 210만명때 이미 해외 선거구를 두어 1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해 재외 교민들의 소리를 대변하게 만들었다. 현재 미주한인이 250만이 넘지만 우리의 재외국민 참정권과 투표제도는 걸음마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하물며 현재 세계 한인이 750만이 넘고 있는데 우리네 재외국민 참정권은 프랑스와 비교해서 현실은 참담하기만 하다. 프랑스는 무엇보다 오래전부터 정계에서 혹은 학계에서 […]

[특집1] 재외동포 비례대표제와 외국의 사례

‘재외동포 대표 의석 10석 보장해야…’ 프랑스는 총의석 577석 중 12석을 해외동포 사회에 배정하고 있다.이를 한국에 적용하면 최소한 5∼6석(1.7∼1.9%)은 기본으로 배분해야 하며, 선거제가 개편된 이후는 4석이 더 확보돼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내년 4월로 예정된 한국의 총선, 즉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250만 미주 동포를 포함한 750만 재외 동포의 권익을 대변할 비례대표 의원이 최소 9명은 배정돼야 한다는 […]

역사적인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재외선거 실시

역사적인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재외선거 실시 4월 25일(화)-30일(일)로 오전 8시-오후 5시 재외투표 한국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해외 한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재외유권자 등록이 역대 최다인 29만 8천 명에 가까웠다. 투표는 오는 25일(화)부터 30일(일)로 예정된 재외투표는 LA 총영사관 OC 투표소(4월 28일부터), SD 투표소(4월 28일부터) 등에서 실시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

대통령 파면정국…심상치 않은 재외국민투표 열기

대통령 파면정국…심상치 않은 재외국민투표 열기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실시, 유권자등록 개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지난 10일 대통령 탄핵을 결정하면서 현재 대통령이 궐위상태가 되어 이에 따라 당초 올 12월에 실시될 예정이던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조기에 실시 되게 되었다. 지난 9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중 선거 실시사유가 확정된 궐위로 인한 대통령 보궐 선거의 경우에도 국외에 체류•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이 재외선거에 […]

LA 공관 투표 준비 태세 돌입, 조기 대선시 재외국민도 투표 가능

LA 공관 투표 준비 태세 돌입, 조기 대선시 재외국민도 투표 가능 LA 총영사관 내 14만 명 추정, “시간 촉박, 준비 시급” 유학생 등 국외부재자 투표 여부 선거일 따라 결정 한국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탄핵심판으로 조기 대선이 실시될 경우 재외국민의 투표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LA 총영사관도 투표종사원 예비 인원을 채용해 현재 만반의 준비를 위한 훈련에 돌입했다. 총영사관의 […]

[기획특집] 20대 총선 재외국민 투표 ‘폐지론’이 불거지는 이유

본국 정치풍토에 환멸…냉대 받는 재외국민투표 ‘이런 투표 뭣 때문에 하나?’ 냉소적 반응 제20대 국회의원총선거(이하 총선) 재외투표가 지난 4일로 끝났다. 역시 예상대로 초라하고 저조한 실적 이었다. 막대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LA지역 투표율이 지난 19대에 비해 엄청난 수치로 폭락해 (별첨 도표 참조)벌써부터 재외선거 폐지론까지 나오고 있다. 이처럼 LA등 재외선거가 저조한 것은 우선 재외선거 제도가 아직도 동포들에게 불편만 조장시켰다는 […]

재외선거운동 광고게재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투표독려 명분에 특정정당 비난광고’ …게재 언론사도 책임문책 당할 수도 사전심의 거치지 않은 마구잡이 광고 명백한 선거법 위반…‘처벌 대상 된다’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미주지역 일각에서 단체 조직이나, 신문에 게재한 광고 행위 등이 한국 정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신문이나 방송 등을 통해 불법선거 행위를 한 단체는 물론 그 행위를 게재하거나 방송한 경우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