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청대는 LA축제재단 지미 이 이사 전격제명 안팎

이사진 전원사퇴와 ‘재단해산’이 정답이다 LA한인축제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인 지미 이 전회장을 또 제명하는 등 과거의 추태를 다시 연출하는 등 45회 축제 결산도 하지 못한채 난파선처럼 유랑하고 있어 이번 계기에 아예 재단 자체를 해산 시켜야 한다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에도 지미 이 당시 회장을 독단적인 운영 등을 이유로 제명했다가, 불과 3주만에 […]

[Town News] LA한인축제재단 운영 난맥상, 지미 이 전회장 제명 번복

4명 이사 정족수 미달로 의결행위 못하는 상태서 결정 LA한인축제재단(이라 ‘축제재단’ 임시회장 배무한)이 “식물인간” 상태로 표류 중에, 지난번 정기 이사회에서 제명시킨 지미 이 전회장을 이사로 복귀시키는 해프닝을 벌였다. 축제재단은 7일 오전 11시 재단 사무실에서 배무한 임시회장, 조갑제 이사장, 최일순 이사, 김준배 감사가 모여, 배 회장이 ‘지미 이 전회장을 이사로 복귀시키자’고 동의 제안해 조갑제 이사장이 제청하여 결정한 […]

<지미 이>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제명 비하인드 스토리

  ‘어제는 친구 …오늘은 웬수’ 한인사회 단체들에서 싸움박질만 일삼는 단체는 그 원인이 대부분 ‘돈’이다. 말하자면 ‘돈’이 보이면 그 돈을 먹으려고 온갖 가짜 명분을 내걸고 피 터지게 싸운다. ‘돈’이 없으면 우선 싸움꾼들이 모여 들지 않는다. 이번에 축제재단도 갑자기 평창올림픽홍보 관계로 12만 달러라는 ‘돈’이 굴러들어 오는 바람에 흑자 폭이 늘어나자 ‘돈’ 냄새를 맡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 ‘돈’을 […]

한인은행 PPP대출 현황을 살펴보니…100만 달러이상 대출리스트 전면공개

한인금융기관 PPP대출…미국은행 비해 지나치게 소극적 한인경제 기여도 ‘지극히 낮았다’ 하나파이낸셜을 포함한 18개 한인금융기관의 15만달러이상 PPP대출건수가 2219건으로, 미국전체의 0.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은행 중 PPP대출 1위는 뱅크오브호프였지만, 자산비중은 전체 한인은행의 46%에 달했지만 PPP대출비중은 35%에도 못 미친 반면, 퍼시픽시티 은행은 자산비중의 두 배에 달하는 PPP대출을 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우리아메리카은행은 PPP대출비중이 한인은행에서 차지하는 자산비중의 3분의 1에 […]

[특집]‘5‧18 푸른 눈의 증인’ 저자 폴 코트라이트 교수 단독 인터뷰

‘피바다 광주’ 그 때 그 현장의 절규… 그 참혹한 모습을 일기장에 담아 “미국은 5‧18 재조사하고 잘못된 점 사과해야” 2020년 5월은 ‘5‧18 광주’의 40주년이 되는 달이다. 40년전 당시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26세의 청년, 미평화봉사단원인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는 광주 인근 마을 호혜원에서 나환자들을 돕는 ‘푸른 눈의 청년’이었다. 그날 그때 일상처럼 의례적인 나환자들의 건강검진을 돕기위해 광주를 들렀는데 그때가 […]

[지금 뉴욕에서는 이런 일들이…] 우리은행 상대로 10조원 손해배상소송은 ‘사기소송’ 명시

연방판사, ‘LA거주 한인부자 사기소송에 뿔났다’ 우리은행을 상대로 한 10조원 사기소송에 대해 연방법원이 패소판결을 내리고 소송을 제기한 LA거주 한인부자를 사기혐의로 연방검찰에 회부한데 이어, 이들 부자와 소송 대리인이 소송비용 배상명령을 이행하지 않자 법정모독혐의를 적용, 추가제재를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판사는 소송비용 배상시한을 한차례 연장해 줬는데도 우리은행에 돈을 지불하지 않자 바로 그 다음날 법정모독혐의를 적용하는 등 엄정 대응한 것으로 드러났다. […]

[사람이야기] 타운 개척자 ‘이희덕’의 쓸쓸하고 허망한 죽음과 발자취

그의 의롭고 숭고한 정신이… ‘오늘날의 코리아타운을 만들었다’ 미국땅에 ‘차이나타운’이나 ‘리틀 도꾜’보다 더 훌륭한 ‘코리안 빌리지’(Korean Village)를 꿈꾸었던 “코리아타운 개척자” 이희덕 회장이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났다. 그가 코리아타운에서 마지막 지녔던 직책은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회장’ 이었다. 미주류언론들은 <이희덕이 있었기에 ‘코리아 타운’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LA타임스는 2001년에 “무에서 코리안타운을 일궈낸 올드타이머”라고 그를 소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

‘유료공연장’이‘무료공연장’이 된 코미디축제장

대박친다더니 독박으로 막내린 45회 한인축제 ‘적자 예상 축제재단만 몰랐다’ 코리안패스티벌 45년 역사에 철조망 펜스로 두개로 나눠진 희귀한 공연장이 태어났다. 한인축제 공연장이 유료공연장과 무료공연장으로 분리되어 티켓 관객과 노티켓 프리 관객이 철조망을 사이 에 두고 나란히 공연을 감상하는 진풍경이 지난 축제 양일간 벌어졌다. 이같은 공연을 본 많은 동포들은 ‘도대체 이렇게 할꺼면 왜 유료 공연을 한다고 했는지…한심스럽다’라고  비난이 […]

45년 한인축제 사상 최악의 패스티벌 참사…그 이유는?

■ ‘20만 수익’ 장담에 ‘20만 달러 적자’ 기록 ■ 역대 가장 볼품없는 ‘코리안퍼레이드’ 창출 ■ 재단 이사들 쌈박질로 스폰서들 후원 외면 ■ 현실성 없는 주먹구구식 기획이 끝내 발목 ‘우려가 현실로…’ LA한인축제 45년 역사를 최악으로 추락시킨 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올해 20만 달러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호언장담해왔는데, 결과적으로 ‘20여만 달러 이상의 적자(?)’를 예상케하는 사건을 만들었다. 더 큰 문제는 […]

한인회 55주년 ‘헤리티지 나이트’성황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지난 17일 대한항공이 건립한 미 서부의 최고 빌딩인 LA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2017 헤리티지 나이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복으로 차려 입은 많은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과 주류사회 인사들 약 4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어 보기도 좋았다. 이날 아름다운 한복으로 단장한 로라 전 회장은 미 NBC의 지나 김과 한인회 대변인 랠리 정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