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취재]LA-뉴욕 미주동포 대상 아르누보시티…74억 분양사기 최두영 회장 체포 파장

순진한 최두영 회장, 미국 건설시스템을 너무 몰랐다 서울 강남에 레지던트 호텔인 아르누보 시행으로 대박을 터트리며 시행업계의 레전드로 불려던 아르누보시티의 최두영회장이 지난 1월중순 제주도에서 체포돼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특히 최씨가 미국내에서 아르누보 분양을 주도하면서 비자금과 관련한 공범과 비호세력에 관한 리스트를 폭로할 것으로 알려져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씨가 미국에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미국 부동산과 건설시스템을 제대로 […]

[후속취재]검찰, 뉴저지 한국어케이블 TV 대표 아르누보시티분양사기 혐의 지명수배

방송국 공신력 무기로 분양 사기 행각?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 주범 최두영 아르누보시티회장이 미국 이민국 구치소에서 공중전화로 경찰로비를 지시한 사실 등이 본보 보도로 밝혀진 가운데, 연합뉴스가 아르누보시티 뉴욕지사장인 김모씨가 분양사기혐의로 이미 지명수배중이라고 보도,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씨는 뉴저지의 한국어케이블TV 사장이라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미 본보는 최회장이 도피 1년6개월 만에 검거됐기 때문에 최회장이 자신의 범죄액수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공범이나 비호세력에 […]

아르누보시티 사건 경찰수사무마 판결문 파문

최두영회장, 한국 송환 뒤 긴급체포 48시간만에 풀려난 이유가 ‘기가 막히네!’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와 관련, 최두영 회장이 검거된 가운데 최두영 회장이 이민법위반혐의로 미국구치소에 수감된 뒤 구치소공중전화로 처남에게 경찰에 뇌물을 주는 등 수사무마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뇌물수수 경찰관에 대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이 소재불명으로 최 회장을 기소중지시키고 지명수배한 뒤에도 최 회장이 한국을 드나들며 직접 뇌물을 전달한 […]

2013년 선데이저널 특종 10대뉴스

성역없는 취재의 사각지대를 부정하는 정신으로 집중 탐사보도아듀, 2013. 다사다난했던 2013년, 또 한해가 저물어간다. 구악을 걷어내고 밝은 새해를 기원하는 <선데이저널>은 취재의 사각지대를 부정하고 성역 없는 과감한 취재를 통해 특종을 발굴해 냈다. 한 해 동안 가장 눈에 띄는 기사는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 유신 회귀의 망령이 되살아난 한 해 동안 참으로 많은 기사거리가 있었다. 지난 1월 대선부터 취임에 […]

새로운 투자명품 ‘아르누보씨티’ 미국에 선보인다

한국에서 새로운 개념의 콘도텔 시행 분양사인 (주)씨앤씨 하이텍사(대표 최두영)가 최근 미주동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LA에 쇼우 룸(홍보전시관)을 개설했다. 코리아타운의 비즈니스 거리인 윌셔 불러버드(3660 Wilshire Bl. LA)에 자리잡은 LA 홍보전시관에는 서울 역삼동에 서비스드 레지던스(Serviced Residence)인 아르누보씨티를 분양하기 위한 콘도텔 내부의 실제 모형을 비롯해치한 대형 평면 TV를 통해 홍보용 동영상 등을 제공하면서 상담에 응하고 있다.‘아르누보씨티’는 미국식 고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