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법원, 상습 횡령 최등규 대보회장 상고기각 ‘철창행’

상습 횡령범 구하려다 동반 침몰 위기 ‘김황식’ 전 총리 상습 횡령으로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도 전관 변호사를 고용, 황제병 보석을 만끽하던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에게 대법원이 징역 3년 실형 확정판결을 내림으로써 철퇴를 가했다. 이에 따라 법조계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파렴치범 변호에 나섰던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 김황식 전 국무총리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여권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선거 불출마 입장 […]

[근성취재]최등규대보회장, 황제병보석증거 ‘봇물’ 제보

심장병 이유로 병보석으로 나온 사람이 하는 짓거리가… ‘살인적인 슈퍼갑질 횡포에 전 직원들이 공포와 전율’ 본보가 지난해 말 상습횡령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병보석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공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는 보도 이래 최회장의 황제병보석을 입증하는 제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7년 전에 심장병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병보석된 뒤 1,2심 유죄선고에도 불구하고 최회장은 실제로는 아프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는 제보다. 대보임직원이라고만 […]

[안치용기자의 근성취재] 상습횡령범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수상한 ‘병보석’ 백태…해고된 직원들의 노동부 고소장에서 드러난 광폭행보 열전

 ‘노환균-홍만표-이강국-김황식등 거물변호사 선임해서’ 아프다고 병보석으로 나온 사람이 매일같이 걸어서 라운딩을 하고 있다면… 상습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1심은 물론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지만 병보석으로 풀려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본사에 거의 매일 출근하는 것은 물론 각종 공사현장을 누비고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검찰이 당장 보석취소청구를 하거나 대법원이 직권으로 보석을 취소, 구속 수감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최 회장은 지난 […]

[안치용기자의 고발취재] 김황식 전총리 상습기업횡령범 대보 최등규변호수임 국회비화로 짚어 본 대법관출신 전관예우 관행 공개

 ‘돈에 눈이 멀어 양심 팔았나?’ [김황식 전총리] 국민의 당 이용주의원, 국감서 김 전총리 상습횡령범 변호 질타 김황식 전국무총리가 상습횡령범인 최등규 대보회장의 대법원 상고심 변호를 맡은 것은 파렴치한 행동이라는 본보 보도가 국회에서도 논란이 되며 전관예우 타파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 14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김전총리가 전관예우관행을 질책했던 당사자지만 상습적으로 기업공금을 횡령한 최등규회장을 변호하면서 ‘돈 […]

[안치용 기자 작심취재] 전직 총리가 변호하는 대보그룹 최등규는 기업범죄백과사전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이 이런 파렴치 기업인을 변호하다니…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를 지낸 김황식 전 총리가 상습횡령범의 대법원 상고심 변론을 맡은 것으로 밝혀지자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의 사건수임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대한변협은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해 이를 공개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법조윤리 위원회는 대한변협의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김전총리가 상습횡령범 변호에 […]

[전격취재] 김황식 전총리,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상습횡령범’ 변호 둘러싸고 논란 분분

이강국 헌재소장 논란 일자 사퇴하고 김황식 전총리가 구원등판 ‘청렴 부르짖던 김황식이 상습기업횡령범 변호가 웬 말?’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기업공금 수백억원 횡령혐의로 1,2심에서 유죄로 실형이 선고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변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헌법재판소장을 지낸 이강국변호사가 최회장의 상고심변호인으로 나섰다가 전관예우가 예상되는 변호사가 파렴치범의 변호에 나선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었었다. 이 전 헌재소장은 이 같은 비판을 […]

[와이드 특집2] 방패막이’가 누군가 했더니… 바로 유재수 금융위 저승사자

상습횡령 최등규 회장 ‘이번에도 빠져날 수 있을까? 지난 2016년 한국 한강에셋자산운용이 에프지자산운용의 인력과 자산을 몽땅 빼가려 해 ‘모럴해저드의 끝판왕’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사건과 관련, 한강에셋이 당시 금융감독원 실세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었음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검찰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 부시장이 한강에셋의 모회사격인 대보그룹 오너일가로 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을 포착, 전격 수사에 나섰고, 유씨는 검찰수사착수 하루 만에 부시장직에서 […]

[와이드 특집1] 문재인 정권의 또 다른 시한폭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의혹들’

‘악, 유재수 너마저도’… ‘믿었던 도끼에 발등’  조국사태 이어 또 한 번의 악재 “혹독한 한파 곧 닥친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이어 문재인 정부의 또 다른 뇌관이 터질 조짐이 보이고 있다. 바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둘러싼 의혹이다. 본국에서는 아직까지 유 전 시장을 둘러싼 의혹들의 일부만 흘러나오고 있지만, 그와 관련된 의혹들은 문재인 정권에 치명상을 입힐 수 […]

일진, 패션사업하다 11개월만에 4백억 날린 속 내막

加 의류 ‘조프레쉬’ 들여왔다가 2600만달러 날리고 쿨하게 포기 ‘돈은 돈대로 날리고 망신살까지…’ 김황식 전 국무총리의 매형인 허진규 일진그룹회장이 130억원상당의 해외금융계좌를 숨긴 혐의로 적발된 가운데 일진그룹이 의류사업에 진출했다가 실패, 지난해 말 캐나다최대 슈퍼마켓업체와 의류업체를 상대로 318만달러를 돌려달라며 미국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진그룹은 캐나다 의류브랜드 조프레쉬를 도입했다 1년 만에 사업을 접기로 하는 바람에 2600만달러의 손해를 입은 […]

MB에게 5억 뇌물 건네고 5년 동안 4대강 사업 수주 등 불법비리

‘최등규 뭘 믿고 설쳐대나 했더니…’ 그 뒤에 MB가 있었네 지난 2015년 상습횡령 유죄전력이 있고 1,2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았음에도 전관변호사를 대거 고용, 보석으로 풀려나 본보가 대표적인 유전무죄의 사례로 집중보도했던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4대강사업과 관련, 이명박 전대통령에게도 뇌물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 집중보도 뒤 지난해 3월 마침내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함으로써 징역 3년이 확정돼 수감 중인 최 회장은 MB에게 뇌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