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46회 LA한인축제 유명 연예인 없이도 성공시킨 축제

백인 스페니시 흑인 아시안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긴 감동의 ‘한류 축제’ LA한인축제(LA Korean Festival)은 모든 이들의 만남의 장소였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였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 공간이었다. 축제장은 4일(9월 26일-29일) 동안 마치 서울의 명동 거리를 연상할 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놀이터였고 볼거리로 흥겹고 신나는 축제의 장소였다. 한인축제의 목표가 ‘세계속의 한국’을 알리고 “아메리카 땅의 코리아”를 보여주는 […]

[특별기고] 2019년 한인축제의 바램

2019년 한인축제의 바램 By Christopher HK Lee 막장 드라마 “마지막 회” 항상 우리에게 실망을 안시키고 매년 내부 논란으로 아직도 그 인기 막장 드라마는 끝나지 않았다. 그나마 한인사회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지키고 있는 한인축제가 올해 제 46회로 다시한번 9월 26일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에는 누가 주연이고 어떤 대사와 대본으로 연출되어 우리를 실망시켜 주지 않을까 기대도 하면서 걱정도 […]

[타운뉴스] 김진형 LA한인축제 창시자

김진형 LA한인축제 창시자 전처 아들과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했다는데… 최근 캘리포니아 법원은 LA한인축제의 창시자인 김진형 전 코리아타운 번영 회장(사진)과 그의 사별한 전처 아들 제임스 김씨와의 명예소송(사건번호 JAMS Case No. 1210033554)사건에서 담당 테리 프리드만 판사(Judge Terry Friedman)가 지난 5월 19일자로 김진형 회장에게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 소송은 김진형 회장(원고)이 사별한 부인의 가짜 유언장을 만들었다고 의붓 아들 제임스 […]

“이웃과 더불어” 2019 LA한인축제 성공시키자

“이웃과 더불어” 2019 LA한인축제 성공시키자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이 제 46회 한인축제 개막을 한달여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 46회 LA 한인축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이웃과 더불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눈과 귀를 사로 잡는 것은 물론 코리안 퍼레이드를 포함해 2019 하이틴 코리아 선발대회가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

LA축제재단 파행에 한인사회 원로들 ‘뿔났다’

LA한인축제재단 전 이사진들이 현 축제재단 난맥상을 지적하면서 재단의 정상화를 주장하고 앞으로 축제를 LA 한인회나 신망있는 단체가 주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1시 30분 LA한인축제 재단 김진형 전 회장을 비롯한 27명의 전 이사진들과 원로 들은 LA한인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인 언론들과 커뮤니티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발표된 결의안(별첨 참조)에 따르면 현 축제재단은 3명의 이사로 정관상 […]

휘청대는 LA축제재단 지미 이 이사 전격제명 안팎

이사진 전원사퇴와 ‘재단해산’이 정답이다 LA한인축제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인 지미 이 전회장을 또 제명하는 등 과거의 추태를 다시 연출하는 등 45회 축제 결산도 하지 못한채 난파선처럼 유랑하고 있어 이번 계기에 아예 재단 자체를 해산 시켜야 한다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에도 지미 이 당시 회장을 독단적인 운영 등을 이유로 제명했다가, 불과 3주만에 […]

[발행인 칼럼] ‘도대체 누구를 위한 축제재단인가?’

 ‘이런 사고 뭉치 재단은 해체되어야!’ 제45회 LA한인축제가 유례없는 말썽 속에 막을 내린지도 2주가 지난는데 여전히 후유증으로 동포들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45회 한인축제에 대한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누구 한사람 책임 지는 모습도 보이지 않으니 동포들을 아연실색캐하고 만들어 분노감을 자아내고 있다. 일부 한인 언론사 기자들 조차 이제는 ‘축제재단에 대한 보도 일체 금지’까지 결정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미 […]

[축제 결산] 제45회 LA한인축제 참패 원인과 문제점 분석

‘살것도… 먹을 것도… 볼 것도…’없는 한심한 축제 ‘도대체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45년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온 올해 LA한인축제는 준비때부터 말썽과 논란이 시작됐는데 끝나고 나서는 한인 언론들로부터 혹평과 일반 동포들의 악평까지 온통 비난과 규탄으로 점철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런 축제는 올해로 끝내고 새판을 짜든가 아니면 아예 없에자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국내외로 해외 한인이민사회의 최대 문화축제로 불리는 LA한인축제는 45년이 […]

1.5세대가 본 LA한인축제의 아쉬움 크리스토퍼 리(다큐제작자)

상실된 우리 문화…실종된 우리 정체성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부터 일깨워야’ 1975년 부모님을 따라 아주 어렸을때 미국 이민을 와서 엄마 손잡고 올림픽에서 코리안 퍼레이드를 처음으로 보게되었다. 한인 축제로서 두번째 되는 해라 규모는 작았지만 어린 나에게는 너무나 화려해 보였다. 하지만 아무래도 어려서 그랬는지 그당시에는 어떤 자부심이든 정체성에 대해서는 궁금하지 않았다. 그냥 마냥 즐겁고 신기하기만 했다. 그리고 43년이 […]

‘유료공연장’이‘무료공연장’이 된 코미디축제장

대박친다더니 독박으로 막내린 45회 한인축제 ‘적자 예상 축제재단만 몰랐다’ 코리안패스티벌 45년 역사에 철조망 펜스로 두개로 나눠진 희귀한 공연장이 태어났다. 한인축제 공연장이 유료공연장과 무료공연장으로 분리되어 티켓 관객과 노티켓 프리 관객이 철조망을 사이 에 두고 나란히 공연을 감상하는 진풍경이 지난 축제 양일간 벌어졌다. 이같은 공연을 본 많은 동포들은 ‘도대체 이렇게 할꺼면 왜 유료 공연을 한다고 했는지…한심스럽다’라고  비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