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검찰 FBI, 통영함비리에 칼댔다

강덕원,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7550만달러 배상판결 기소 대배심 소환장 받았다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으로 한국정부에 7550만달러 배상판결을 받은 강덕원씨에 대해 연방검찰이 수사에 돌입, 기소대배심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뇌물수수혐의로 2년의 비교적 가벼운 형을 받았던 강씨가 미국 사법부의 단죄 를 받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강씨는 이달초 뉴저지주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연방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으며 기소대배심 […]

통영함비리 강덕원, ‘4천만달러 내라’ 맞소송낸 까닭은?

줄 돈 많은데 받을 돈 더 많다며… 적반하장 맞소송 시간벌기 ‘꼼수’가 기막히네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으로 재미동포 강덕원씨일가에게 755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강씨가 지난해 12월 법원에 맞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강씨는 방사청에 납품한 장비가격이 9400만달러에 달하고, 방사청이 하자를 빌미로 서울보증보험과 우리아메리카은행등으로 부터 3700만달러를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상사중재원이 방사청에 무인잠수정관련 장비가격 미지급금 700만달러를 GMB지급하라고 판정했음에도 […]

[단독] 수상한 방사청, 통영함 비리 강덕원 저택소유법인 헐레벌떡 추가 소송한 이유는

7550만달러 손해배상소송 제기 시 누락 ‘호화저택’ 추가 소송 ‘몰랐었던 건지, 게을렀던 건지’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의 주범인 재미동포 강덕원씨에게 뉴저지주법원 에 755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면서 호화저택소유법인을 누락시켰다는 본보지적과 관련, 지난 1일 수정소송장을 통해 이 법인과 모기지업체를 피고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 됐다. 방사청은 강 씨의 호화저택구입비용이 한국정부에서 갈취한 돈이며 2백만달러 모기지 역시 사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방사청은 수정소송장과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재미교포 무기브로커 강덕원 통영함 납품비리 ‘끝까지 추적한다’

방사청이 ‘강씨에게 돈 숨기세요’ 알려준 셈 방사청, 7개월전 강씨 아방궁 저택 알고도 조치 취하지 않은 이유가 ‘기막혀’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과 관련, 재미동포 강덕원씨에게 미국법원에서 7550만달러 승소판결을 받고 집행에 나서면서도 강씨일가가 실소유주인 호화저택소유법인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방사청이 최소 지난 2월말부터 강씨가 호화저택에 거주하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방사청은 7개월동안이나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통영함비리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강덕원, 600만달러 매입 초호화 저택은 흡사 ‘아방궁’

■ 뉴저지주에 1천평 달하는 대저택건평만 201평 ■ 방 6개 욕실 10개 저택…전부 대리석으로 장식 ■ 고풍스런 가구와 화려한 샹들리에로 유럽풍장식 ■ 대리석 바닥 실내수영장엔 ‘사우나ᆞ 미니바’까지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 구실로 1천억 사기쳐 빼돌린 혈세로 뉴저지에 아방궁 저택 매입하고 호화판 생활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등을 납품한 데 이어 고속상륙정2차사업에도 농간을 부려 전력화를 2년이상 지연시킨 것으로 드러난 재미동포 강덕원씨가 […]

[안치용 단독] 통영함 부실장비 납품 구속 강덕원, 이번엔 상륙정 사업 우회 입찰매입 전말

‘강덕원 때문에…’고속상륙정 후속함 2척 건조 2년 연기 북핵대치상황에서 심각한 전력차질 불가피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납품하는등 부실한 장비를 납품하고 1천억원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강덕원씨가 해군이 야심차게 추진하던 고속상륙정 입찰에 농간을 부리면서 결국 전력화가 2년이상 지연된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는 지난 2017년 6월 강씨가 교도소 복역중 새로운 회사를 차린 뒤 자신과 상관없는 회사처럼 꾸며서 고속상륙정입찰에 참여함으로써 이 사업의 차질이 우려된다고 […]

[안치용 대기자의 충격취재] 통영함 엉터리 어군탐지기 납품 재미동포 강덕원 이번엔 고속상륙정에 항공기용 발전기 납품 ‘의혹’

‘해군함정에 헬기부품 웬 말…’ 고속상륙정은 무용지물 ‘발전기 고장 나도 속수무책’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청해진함과 광양함에 엉터리 수중무인탐사정을 납품, 천억원대의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긴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지난 2007년 고속상륙정에도 엉터리 장비를 납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장비는 고속상륙정의 전력공급장비인 발전기로, 강 씨는 함정용이 아닌 항공기용 발전기를 납품한 뒤 진수직전 이를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방위사업청이 지난 2012년 고속상륙정 예비 […]

[안치용 大기자의 단독추적취재] 통영함비리 구속 전력 재미교포 강덕원의 야망…이번엔 공기부양정 입찰 방산대박 노리는 내막

해군고속상륙정, 통영함 역적들에 ‘새 먹잇감 되나?’ 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납품하고 청해진함과 광양함등에 엉터리수중무인탐사정을 공급하며 방사청 직원들에게 뇌물을 지급한 혐의로 구속된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이번에는 고속상륙정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2년간 복역 뒤 석방된 강씨는 이미 지난 2015년 11월부터 통영함 납품비리에 관련된 회사를 청산하고 미국에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는 등 교도소 수감 중 또 다른 ‘방산대박’을 꿈꾼 […]

<단독추적> 통영함 비리 구속된 뉴욕교포 강덕원의 황당한 방산비리 …

통영함에 적함정과 잠수함을 잡는 고성능음파탐지기 대신 물고기를 잡는 어군탐지기를 설치한 뉴욕거주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강덕원일당이 한국정부와 무려 1억5천만달러상당을 계약, 이중 절반이상을 이미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일가가 검찰수사전 미국 내 일부 주택을 처분, 재산을 은닉하고 미국최고부촌인 뉴저지주 알파인에 천만달러상당의 주택을 법인명의로 차명소유하고 있음을 밝혀낸 본보(967호 관련기사)는 강씨와 한국정부간의 무기계약 일체를 입수, 그 상세내역을 추적했다. 강덕원씨와 부인 […]

<단독> 통영함납품비리 구속 뉴욕 동포 강덕원의 ‘기상천외’ 행각

      통영함에 군용소나가 아닌 어군탐지기 등을 납품한 혐의로 구속된 재미동포 강덕원씨가 미국 부동산을 자신의 자녀에게 모두 매도한 것으로 드러나 강제집행면탈혐의가 추가될 것이 확실시된다.특히 그는 통영함에 엉터리장비를 납품한 뒤 알파인에 520만달러의 대저택을 매입, 현재도 소유하고 있으며 법인등기부등본 확인결과 이 저택 소유법인 DBNJW는 가족들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지은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로 드러났다.강씨는 또 미국 뉴저지에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