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기자 근성취재] 성매매의혹업소운영 뉴욕평통위원 K모씨 본지 보도 하루 만에 발 빠르게 전격사퇴

구멍 난‘해외민주평통위원 검증시스템’ 도마 위에 ‘성매매업소’ 업주 위원선정 보도에 뉴욕총영사관-평통사무처 화들짝 혼비백산 뉴욕의 초대형 한인 성매매의혹업소 업주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본보 보도와 관련, 해당인사가 본보 보도뒤 채 하루가 되지 않아 자진사퇴했다. 맨해튼에서 17년째 대형맛사지팔러업소를 운영 중인 강씨는 <선데이저널>보도 다음날 아침 평통 뉴욕협의회에 전화를 사퇴의사를 알린 뒤 곧바로 사퇴서를 제출했고, 뉴욕협의회는 […]

<실태취재> 마카오 카지노에 원정 한국 매춘조직 활개

라스베가스를 제치고 세계최대 도박도시가 된 마카오 카지노(Macau Casino)를 상대로 국제 매춘조직을 일삼는 한인과 중국인들이 금년 8월에 대거 한국 경찰과 마카오 경찰에 체포되었는데 지난 4월에 18명이 적발된 이래 최대 매춘조직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해부터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강조한 ‘매춘추방’의 일환이었다. 이들 성매매 조직을 수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과 중국 경찰이 공조 수사를 벌여왔다. 이들 한국의 매춘조직은 한국인 여성들을 […]

<심층취재1> 한국 몸짱男들 해외 원정 성매매 실태와 문제점

지난 주말 한국의 언론들은 헬스트레이너, 보디빌더 등 한국의 건장한 남성들이 일본에서 일본인 남성들을 상대로 유사 성행위 서비스를 제공해 오다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일부 여성의 원정 성매매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 남성들의 동성 성매매 조직까지 드러났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일본을 무대로 남창(매춘남) 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은 어림잡아 500여명이며, 미국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1000여명에 이른다는 것이 한국 […]

<긴급취재> LAPD, 무법천지 한인타운 유흥업소 다시 집중단속 시작

1일 새벽, 한인타운 내 노래방 업소들에 대한 불법영업 단속이 기습적으로 실시되었다. 근절되지 않는 타운 내 유흥업소들의 불법 영업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될 전망이다. 갈수록 지능화되고 영업형태도 다양화 하는 업소들을 뿌리 뽑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 LA 경찰국산하  LAPD 풍기단속반과 주류 통제국 ABC 은 한인축제기간 중인 지난 26일과 28일, 유흥업소 단속을 실시해 위반 업소 2곳을 적발해 영업정지를 […]

[밀착취재] LA 한인타운 유흥업소 기습 단속 내막

그간 예고됐던 대로 동부지역에 이어 LA유흥업소들이 연방정부 차원의 합동단속 태풍을 맞았다.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가주주류단속국(ABC) LAPD 풍기단속반까지 가세한 합동단속반은 지난 3주 동안  LA한인타운 내 유흥업소를 급습해 한인 여성 종업원 등 10여명을 무더기 체포했다. 또 불법 영업을 한 업주들에게 티켓을 발부하는 등 고강도의 단속을 벌여 한인타운 유흥업소들을 초토화시켰다. 2005년 7월 미연방 합동수사대의 일명 ‘금칠한 새장’(Gilded Cage) 작전 이후 […]

레돈도 비치 한국횟집 비리사건 500여만 달러 합의

한인 종업원들의 팁을 착취하는 등 부도덕적인 식당운영과 각종 탈세 및 노동법 위반으로 지난 2008년부터 당국의 집중적인 수사를 받아온 레돈도 비치의 한인운영 한국횟집(Pacific Fish Market & Restaurant. 업주 권일윤). 이 횟집을 포함한 같은 업주 소유의 3개 업소는 마침내 자신들의 6개 혐의책임을 인정해 주정부 고용개발국(EDD) 당국과 500여만 달러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지난 3일 롱비치 행정법원(판사 Oleh Saciuk)에서 합의한 […]

레돈도비치 ‘한국횟집’ 불법 백태 – 법원 판결 전말

종업원을 상대로 팁을 착취하는 등 노동법을 위반하고 세금포탈과 각종 환경법을 어긴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레돈도 비치의 ‘한국횟집’(Pacific Fish Market & Restaurant. 업주 권일윤)을 포함한 권씨 소유의 3개 업소에 대해 당국이 거액의 벌금을 물린 사실이 확인됐다. 수사 당국은 권씨에 대해 탈세 및 포탈 혐의를 적용, 600만-800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는 남가주 스몰비지니스 업체로는 최대 […]

밀입국 한국여성들, 심각한 매춘행각 ‘도를 넘었다’

지난 달 29일 미국-캐나다-한국 3개국 수사당국은 1년간의 추적 끝에 한국인 성매매알선 조직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한국 여성들을 상대로 미국·캐나다 등지에 일자리를 소개시켜 준다고 속여 무려 2천여명의 한국여성들에게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해 온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브로커 일당들을 구속했다. 이들 성매매 알선 조직들은 지난 2004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미국에서 일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 온 서모(26)씨를 […]

한인타운 중심부 퇴폐 ‘마사지 대딸방’ 긴급추적

‘정말로 큰일이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최근 한인타운 중심부에 마사지를 빙자한 여러 곳의 마사지 업소들이 버젓이 유사 성행위로 퇴폐영업을 하고 있어 커다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윌셔가와 8가, 후버 근처를 포함해 플러톤 지역과 토레스 등 한인 거주 밀접지역에 ‘단’, ‘요가’, ‘마사지’ 간판을 걸고 변태 퇴폐 영업행위를 하고 있는 업소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대부분 한국인들로 대낮 점심시간을 […]

어글리 코리안의 대명사 ‘마사지팔러’ 매춘 실태추적

작전명 ‘빨간불(Red Light)로 불리는 한인매춘조직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기습 합동단속에서 수 십 명의 한인 매춘업주와 매춘부들이 현장에서 긴급 체포되거나 기소되었다. 연방 이민 세관국(ICE)과 연방재무부, LA카운티 셰리프국 풍기단속반, 잉글우드 경찰국등 합동수사반은 지난 달 18~19일 LA와 6개 인근지역에서 매춘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업주와 매춘부 등 한인여성 4명과 미국인 고객 등 19명을 포함 이틀간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된 대대적인 성매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