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9] 윤석열 검찰공화국 출범 공포에 떠는 사람들은 누구?

■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것 자체가 ‘정권의 실패’ ■ 문재인·조국·추미애…‘야만의 정권 탄생시킨 일등 공신들’ ■ 秋, 드루킹 댓글 사건 최초 수사 의뢰부터 尹 몸값 올려 ■ 文, 어설픈 검찰 개혁 부메랑, 수사 받을 사건 널려 있어 윤석열 정권이 출범했다. 야만의 정권이라 불려도 모자라지 않은 이 정권은 정권 요직마다 검찰 출신 인사들을 배치하며 공포정치를 예고하고 […]

[야만의 시대 8] 윤석열, 식물 대통령 전락해 5년 임기 채우기 어려운 이유

대통령 취임식 하자마자 레임덕 시작 ‘단언컨대… 절대 임기 채우지 못할 것’ ■ 윤 취임하자마자 MB 사면 논란 이어질 듯…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 김건희 사법 리스크 해결 안 되면…임기 내내 주가조작 리스크 발목 ■ 근소한 차 당선시킨 이대남 관련 공약 줄줄이 후퇴…지지기반 흔들 ■ 예언하건대 취임 6개월 내로 지지율 40% 밑으로 하락 불 보듯 […]

[야만의 시대7] 윤석열이 당선 직후 주진우를 자택까지 찾아간 이유

■ 윤석열, 대선당선 후 직접 주진우 변호사 자택 찾아가 만찬 ■ 만찬 과정에서 인사 검증에 대한 가이드라인 오갔을 가능성 ■ 정작 1기 내각 인사 대부분이 심각한 문제 핵심은 졸속검증 ■ 윤석열, 한동훈·주진우 양팔로 한 검찰공화국 출범 밀어붙여 국민의힘 경선과 대선 과정에서 대본(프롬프트)없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할 정도로 무능함을 드러냈던 윤석열 당선인이 간발의 차로 대선에서 이길 […]

[야만의 시대6] 정치검사 대통령 되더니 본격화 된 검사들의 반란

■ 아이러니하게 조국·추미애 때문에 검찰 개혁 명분 사라져 ■ 특수부 검사가 대통령 되니 검찰 조직 다시 기득권 주장 ■ 검찰 개혁 한다던 검찰총장부터 손바닥 뒤집듯 입장 바꿔 ■ 윤 정권출범하면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도 없던 일 될 것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이른바 ‘검수완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이를 4월 임기국회 내에 처리하기로 하면서 국회와 검찰, […]

[野蠻의 時代 2] 윤석열 정부 사정광풍 예고 SK 최태원 1호 타깃 되나?

예상대로 윤핵관과 점쟁이들 ‘놀이판’이 되가는 尹 차기정부 망나니 점령군들의 예고된 ‘핏빛 칼춤’ ■ 尹, 청와대 민정수석실 폐지는 자신이 민정수석 하겠다는 것 ■ 선거 때 2선 후퇴한 윤핵관들 선거 끝나자마자 점령군 행세 ■ 윤석열 정권 첫 본보기 대기업 수사, 대장동 연루 의혹 SK? ■ 무당 점쟁이들 ‘청와대는 저주의 땅’ 용산 국방부 이전 조언 우려한 대로 야만의 […]

[비극의 역사는 시작됐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은 검찰 공화국

뭐든지 엮으면 되는 ‘惡의 제국’ 탄생 “야만의 시대가 왔다” ■ 검사들이 구축했던 악의 제국, 윤석열 당선으로 화룡점정 ■ 윤석열 사석에서 “대통령 출마 이유는 윤석열 사단 구제” ■ 대장동에 얽힌 특수부 검사들의 추악한 진실 수면 아래로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도 사실상 무혐의될 듯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0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당초 압승을 예상한 것과 […]

[문재인도 피할 수 없는 벼랑 끝 선택] 문재인 정권의 방탄법조단…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까지

‘후환이 두려웠나?’… 김오수 이성윤 두톱인사로 퇴임후 대비 얼마나 구린 게 많으면 이런 무모한 인사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검찰총장으로 지명하면서 이른바 방탄법조단이 완성됐다. 역대 최악의 정치편향 대법원장으로 평가받는 김명수 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까지 호남 출신 친정권 인사가 임명된 것이다. 여기에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까지 유임될 경우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라인업이 될 것이란 평가가 많다. 문 […]

[사면초가 문재인정권] 차기 검찰총장 임명 문재인의 운명이 걸렸다

검찰 황태자 이성윤 임명 성공하지 못하면… ‘文퇴임후 안전핀 보장 어려워’ 차기 검찰총장 임명을 둘러싸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 전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번에 임명하는 총장은 대통령 임기 마지막 총장이라는 점에서 문 대통령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다.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이 임명했던 임채진 총장에게 뒷통수를 맞아 비극적 결말에 이르렀다는 전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번 인사를 […]

잘난 여자들 덕분에… 바람 잘 날 없었던 대한민국

김정숙부터 정경심, 김건희, 최은순, 추미애, 김수경까지… 2020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여인들과 ‘탐욕의 치맛바람’ 2020년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 여성들이 뉴스의 중심에 등장하는 일이 많았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올해 1월 검찰 인사로 새해 벽두를 열어젖히더니 아들의 황제휴가 의혹 및 검찰개혁 논란으로 연말까지 신문 지상과 방송을 장식했다. 추 장관과 각을 세운 윤석열 검찰총장 역시 그의 처와 […]

<박근혜 보다는 잘할 줄 알았는데…> 문재인-박근혜, 두 대통령의 의문의 시간

문재인은 과연 박근혜와 다른가? 설마 설마하던 일들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라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전대미문의 정권을 겪으며 다음 대통령은 뭔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했던 기대가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고 있다. 대한민국 공무원이 눈앞에서 북한군의 총격에 죽어나가는데 대통령이 자고 있다는 이유로 보고를 하지 않은 작금의 상황은 세월호 7시간으로 불리는 미궁의 시간 동안 관저에서 아무 것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