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한인은행 평균대출액 90만 달러 8%↑

16개 한인은행 평균대출액 90만 달러 8%↑ [경제분석] 연방중소기업청 SBA 공개    SBA대출 내역을 분석해 보니… 올해 1분기 한인은행의 SBA 론이 지난해 1분기 보다는 소폭 늘어난 반면, 지난해 4분기 보다는 3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평균대출액도 90만 달러로, 지난해 1분기보다 약 8% 증가했으나 지난해 4분기에는 미치지 못했다. 은행별로는 대출액면에서는 메트로시티, 대출건수는 뱅크오브호프가, 평균대출액은 제일 IC뱅크가 각각 […]

한인은행 3분기 전수조사 예금 답보상태불구 순익 급증

한인은행들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열심히 버텨내고 있다’ 지난 3분기 한인은행예금이 10여년 만에 분기별 증가세를 멈추고 사실상 제 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분기에는 코로나19에 따른 개인현금지급, PPP대출 등으로 예금이 급증했지만, 3분기에는 비즈니스 손실이 계속돼 은행고객들의 자금이 바닥났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예금이 줄어들지 않은 것만도 천만다행이지만,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경기침체 우려가 점차 현실화될 […]

한인은행 PPP연장기간 동안 대출 된 현황을 분석해 보니…

‘고작 9건’… 미국전체은행의 3분의 1에 불과 한인은행 0.41% 반면 미국전체은행은 1.13% 연방의회가 PPP대출의 신청마감을 지난 6월 30일에서 8월 8일로 연장, 미전역에서 연장기간 중 15만 달러 이상 추가로 PPP대출을 회사가 약 7400개에 달했으나, 18개 한인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회사는 9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보가 연방중소기업청 연장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14개 한인금융기관은 15만 달러 이상 […]

[경제 분석 특집] 2분기 한인은행들, 사상최대 성장한 이유와 까닭?

코로나 부양책 덕에 은행들 폭발적 성장 한인은행이 코로나19에 따른 개인현금지급, PPP대출 등으로 한인사회에 현금이 넘쳐난 데 힘입어 지난 2분기 외형상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산과 예금은 각각 1년 전보다 12%이상 늘었고, 대출도 9% 증가한 것은 물론, 증가폭도 사실상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또 예금증가로 평균예대율이 92.5%를 기록하는 등 자산건전성도 괄목할 만큼 향상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순익은 […]

19개 한인은행, PPP대출 전수조사해 보니…

‘역시, 캘리포니아…’ 전체 주 대출의 3배나 많았다 한인은행의 15만 달러이상 PPP대출 중 뉴욕뉴저지대출이 캘리포니아의 4분의 1에도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15만 달러이하대출 총액도 캘리포니아가 3배정도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9개 한인금융기관의 15만 달러이하 대출중 이들 3개주 대출총액은 약 4억5천만 달러로, 평균 4만 달러씩 약 1만1500개 중소기업에 지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3개주가 전체 한인은행예금의 81%를 차지하는 […]

한인은행 PPP대출 현황을 살펴보니…100만 달러이상 대출리스트 전면공개

한인금융기관 PPP대출…미국은행 비해 지나치게 소극적 한인경제 기여도 ‘지극히 낮았다’ 하나파이낸셜을 포함한 18개 한인금융기관의 15만달러이상 PPP대출건수가 2219건으로, 미국전체의 0.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은행 중 PPP대출 1위는 뱅크오브호프였지만, 자산비중은 전체 한인은행의 46%에 달했지만 PPP대출비중은 35%에도 못 미친 반면, 퍼시픽시티 은행은 자산비중의 두 배에 달하는 PPP대출을 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우리아메리카은행은 PPP대출비중이 한인은행에서 차지하는 자산비중의 3분의 1에 […]

한인은행 1분기 SBA론 현황과 실태

‘실적위주’에서 ‘실속위주’로… ‘고액대출’ 감소하고 ‘소액대출’ 증가하고 올해 1분기 한인은행의 SBA론이 지난해1분기보다는 소폭 늘어난 반면, 지난해 4분기 보다는 3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평균대출액도 90만달러로, 지난해 1분기보다 약 8% 증가했으나 지난해 4분기에는 미치지 못했다. 은행별로는 대출액면에서는 메트로시티, 대출건수는 뱅크오브호프가, 평균대출액은 제일IC뱅크가 각각 1위를 달렸으며, 고액대출이 많았던 하나파이낸셜은 올해 1분기 SBA대출이 한건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1년 […]

뉴욕한인은행 1분기 지표로 본 한인경제상황과 동부은행 실적 분석

뉴욕 자산 조지아보다 15배 더 감소 예금도 뉴욕이 조지아보다 3배 줄어 조지아는 성큼성큼 전진 뉴욕주는 계속 뒷걸음질 한국기업들의 미국남동부 진출급증으로 조지아주 한인은행들이 급성장한 가운데, 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뉴욕지역 한인은행보다 2배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6월 기준 조지아주 한인은행이 뉴욕보다 30%정도 많았던 것을 감안하면 그 격차가 더욱 커진 것이다. 또 올해 3월과 지난해 9월을 […]

한인은행 1분기 보고서 보니 ‘코로나19 예상 깨고 성장세 지속’

순익은 줄었지만 그래도 성장했다 한인은행이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에도 자산, 예금, 대출이 소폭이나마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순익은 전분기보다 27.7%, 1년 전보다는 38%나 줄어드는 등 수익성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인은행들의 평균예대율은 96.7%로 사상최대를 기록했고, 동부 뉴밀레니엄뱅크등 2개 은행은 대출이 예금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자산건전성이 크게 악화됐다. 특히 신한아메리카은행을 […]

지난해 한인은행 SBA 6% 급감 한인경제 뒷걸음질 ‘우려가 현실로’

문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돈을 줄만한 기업이 없다 지난해 18개 한인은행의 SBA대출이 지난 2018년보다 1억달러가량 줄어들어 한인경제가 사실상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SBA대출은 15억달러에 못 미쳐, 대출액과 대출건수가 각각 6% 정도 감소한 반면, 평균대출액은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분기별로는 지난해 3분기만 전년 동기보다 대출액이 소폭 증가했을 뿐 나머지 3개 분기는 전년에 못 미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캘리포니아지역의 절반에 육박했던 뉴욕뉴저지지역의 SBA대출이 급감, 4분기에는 3분의 1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은행별로는 대출액과 대출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