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환 전 LA한인회장 커미션 논란에 입 열었다

하기환 ‘앤드류 서 복비 떼먹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 리스팅 준 적이 없는데 웬 커미션? ■ 하 회장, 서 씨 주장은 거짓 ‘계약 사실 없다, 있으면 가지고 와라’ ■ 서씨 오퍼 가져왔지만 딜 성사 안됐고 이번 부동산 매각과는 무관 ■ ‘커미션 떼먹고 인생마감하고 싶지 않다’ 말로 한 약속도 지킬 것 누구에게도 리스팅 준 사실 없어 마이더스의 손, […]

미주서남부 광복회 LA한인회관에서 새 사무실 현판식

 미주서남부 광복회 LA한인회관에서 새 사무실 현판식 미주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운동 등 사업계획 광복회 미주서남부 지회(회장 김준배)는 2022년 제 3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지난 14일(금) 오전 10시에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 CA 90006) 내 새로운 사무실(207호)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활동에 들어 갔다. 제3대 김준배 회장은 새 사무실 현판식을 계기로 미주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를 […]

뉴저지한인회 사상 첫 2세 회장 탄생의 저변

20년 만에 치러진 제30대 뉴저지 한인회장 경선 뉴욕출생 이창헌, 압도적 표차로 당선 ■ 회장후보 없어 발동동 구르더니 20년 만에 경선 ■ 유효투표 무려 2천2백표…71.2% 큰표차로 당선 지난 2019년 뉴욕한인회에 1,5세 한인회장이 탄생한데 이어, 올해 12월 마침내 뉴저지 한인회에 사상 첫 2세 한인회장이 탄생했다. 특히 뉴저지한인회장 선거는 약 20년 만에 처음으로 경선으로 치러진데다 2천여 명이 투표를 하는 등 한인들의 […]

<미주한인회장협>돌파구 위해 재외동포당을 창당한다는데…

재외동포 인권 ‘정치세력화’ 필요성 제기까지는 좋은데… 실현 불가능한 발상 ‘나가도 너무 나가네’ 분쟁과 분열의 상징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의 통합을 두고 그동안 미주총연과 미주한인회장협회(이하 ‘미한협’)간의 통합 진행은 앞으로 8월까지 특별한 돌파구가 없는 한 가망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통합을 계속 추진한다는 미한협 비대위측은 지난 6월 27 일 애틀란타에서 모임을 갖고 ‘재외동포당’(가칭)을 설립하기로 하여 미한협이 본격적인 국내 정치에 […]

전 뉴욕한인회장 민승기…공금횡령 사건 2라운드 돌입

법원판결액 80% 탕감 받은 10만 달러도 내지 않고 질질 끌더니… 이런 몰염치한 자가 전 한인회장 이라니 뉴욕한인회 공금횡령 등과 관련, 지난해 2월 50만 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뒤, 모든 죄를 뉘우친다며 신문에 사과 광고를 내고 뉴욕한인회로 부터 40만 달러 탕감까지 받은 민승기 씨가 당초 반환하기로 합의한 10만 달러 마저 갚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한인회는 민 씨가 […]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창립 앞두고…미주총연과 재외동포재단 ‘마찰음’파장

‘특정지역 한인회장을 옵저버로 선임한 것은 월권’ 반발 확산 재외동포재단 시대에 역행 ‘현지 분위기 너무 모른다 올해 10월 경 (가칭)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약칭:세계총연) 창립을 추진하는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장단의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재외동포재단의 김성곤 이사장이 세계총연 창립 문제를 두고 미주 지역 한인회 단체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당시 간담 회에서 대륙별 회장단은 내부 사정으로 대륙별 총연합회 모임에 참석치 […]

[타운뉴스]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규탄 시위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규탄 시위 “공정한 선거 다시하라”, “선관위는 사퇴하라” LA한인회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가 공정한 선거로 실시되지 못했다며 8일 한인회관 앞에서 규탄시위가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무효 투쟁위원회’는 <공정한 선거 다시 실시하라> <LA한인회 부정선거 규탄대회>라는 등의 프랜카드를 내걸고 시위를 벌였다. 이날 많은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무효투쟁 위원회는 ‘35대 선거가 공정한 […]

LA한인회장 선거 예상대로 파행… ‘거센 후폭풍 분다’

‘누가 더 진실한 후보였던가’ 35대 LA한인회장 선거…끝이나도 끝난게 아니다 코로나 19 재난중에 올해 12월중에 예정된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공정성과 투명성 시비로 파행으로 끝나 선거 무효 소송도 나올 조짐도 보이고 일각에서는 새로운 한인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18일 후보 등록자 마감후에 일단 등록한 데이빗 최 전 한인회 수석 부회장이 선거관리 위원회 (위원장 엄익청)의 공정성을 […]

[긴급진단] LA한인회장 선거 이대론 절대 안된다

이번에도 구악들의 구태 규정…‘꼼수가 기막혀’ ‘누구를 위한 한인회장 선거인가?’ LA한인회의 제35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혹시나’에서 ‘역시나’로 전개되는 여러가지 꼼수와 매번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선거 작태 등을 보며 많은 동포들이 실망을 하고 있다. LA 한인사회의 새시대에 부응하는 발전을 위한 비젼과 애정을 갖춘 후보자들이 낭비없이 정제된 선거운동을 통해 동포들의 현명한 선택을 받고, 그 결과에 승자와 패자가 함께 웃으며 […]

제35대 LA한인회장선거 드디어 윤곽이 드러나다

돈 없는 사람은 회장출마 꿈도 꾸지 마라 코로나 19 재난으로 불투명 했던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방식이 드디어 윤곽이 들어났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10월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35대 한인회장 선거 관계를 밝혔는데 골자는 종전대로 직선제 선거를 실시하는 것으로, 현장 투표와 미국식 우편투표(Mail Voting)등 양면 방식을 도입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탁금은 종전대로 5만 달러이며, 경선일 경우에는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