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한인은행 평균대출액 90만 달러 8%↑

16개 한인은행 평균대출액 90만 달러 8%↑ [경제분석] 연방중소기업청 SBA 공개    SBA대출 내역을 분석해 보니… 올해 1분기 한인은행의 SBA 론이 지난해 1분기 보다는 소폭 늘어난 반면, 지난해 4분기 보다는 3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평균대출액도 90만 달러로, 지난해 1분기보다 약 8% 증가했으나 지난해 4분기에는 미치지 못했다. 은행별로는 대출액면에서는 메트로시티, 대출건수는 뱅크오브호프가, 평균대출액은 제일 IC뱅크가 각각 […]

바이든 인수위에 한인 11명, 발탁39개 핵심부서 포진한 ‘자랑스런 한인들’

‘살다보니 이렇게 기쁜 날이…’ 바이든 신정부에서 한인들 막강 파워 과시할 듯 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로 불리는 기관검토팀 5백 명 중 최소 11명이상이 한인이며 이들은 국무부, 상무부, 재무부, 보건부등 핵심부서에 포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들은 대부분 백악관을 비롯해 연방정부에서 근무했던 한인 1.5세들로, 풍부한 행정경험을 갖춘 전문 관료 출신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인수위내 한인비율은 2.2%로, 미국 내 한인비율 0.56%보다 […]

캘리포니아 한인업체, 미국고철업자에 63만달러 피해 전말

‘미국서 고철 수입했더니’ 컨테이너엔 건축 폐기물 쓰레기만 가득… 잠잠하던 고철사기극에 OC한인철강업체 황당한 피해 캘리포니아소재 한인철강업체가 고철판매사기를 당해 63만 달러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업체는 뉴저지 주 고철판매업체에 선금을 주고 알루미늄 고철매입계약을 체결했지만, 정작 한국에 도착한 컨테이너에는 알루미늄고철대신 쓰레기 더미만 가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고철판매업체는 한인업체에 사기피해 배상금 90만 달러 돌려준다고 약속했지만, 수표는 잔고부족으로 펑크가 났고, […]

[HOT스토리] 권총 빼들고 욕설 행패 한인경찰, 목숨 위협 느낀 종업원들에 피소된 내막

25세 뉴욕 한인경관, 총알 장전 권총으로 머리 겨누며 룸싸롱서 행패 ‘마치 알카포네 조직폭력배처럼…’ 지난 2016년 뉴욕시 한인경찰들이 정직, 파면되는 등 가라오케뇌물수수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지난해 말 경력 2년차의 한인경찰이 한인타운 룸싸롱에서 권총을 빼들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뉴욕 주 법원과 연방법원에 잇따라 피소됐다. 이 룸싸롱에서 근무하던 여종업원 2명은 경찰은 물론 뉴욕시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이 경찰이 […]

한인은행 3분기 전수조사 예금 답보상태불구 순익 급증

한인은행들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열심히 버텨내고 있다’ 지난 3분기 한인은행예금이 10여년 만에 분기별 증가세를 멈추고 사실상 제 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분기에는 코로나19에 따른 개인현금지급, PPP대출 등으로 예금이 급증했지만, 3분기에는 비즈니스 손실이 계속돼 은행고객들의 자금이 바닥났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예금이 줄어들지 않은 것만도 천만다행이지만,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경기침체 우려가 점차 현실화될 […]

[긴급진단] LA한인회장 선거 이대론 절대 안된다

이번에도 구악들의 구태 규정…‘꼼수가 기막혀’ ‘누구를 위한 한인회장 선거인가?’ LA한인회의 제35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혹시나’에서 ‘역시나’로 전개되는 여러가지 꼼수와 매번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선거 작태 등을 보며 많은 동포들이 실망을 하고 있다. LA 한인사회의 새시대에 부응하는 발전을 위한 비젼과 애정을 갖춘 후보자들이 낭비없이 정제된 선거운동을 통해 동포들의 현명한 선택을 받고, 그 결과에 승자와 패자가 함께 웃으며 […]

제35대 LA한인회장선거 드디어 윤곽이 드러나다

돈 없는 사람은 회장출마 꿈도 꾸지 마라 코로나 19 재난으로 불투명 했던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방식이 드디어 윤곽이 들어났다.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10월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35대 한인회장 선거 관계를 밝혔는데 골자는 종전대로 직선제 선거를 실시하는 것으로, 현장 투표와 미국식 우편투표(Mail Voting)등 양면 방식을 도입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탁금은 종전대로 5만 달러이며, 경선일 경우에는 선거 […]

[긴급특집] 미국산삼 불법 채취 한인들 늘어난다

연방정부 ‘불법 산삼 채취에 실형선고 방침’ LA-NY 한인타운 유통 ‘산삼’ 입증되지 않은 효능…‘믿을수가없다’ 미국에서 산삼을 허가없이 불법 채취하여 적발돼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미국 정부는 아파라치안 산맥을 중심으로아이오와 주까지 넒은 지역에서 산재한 미국산삼(American Wild Ginseng)에 대하여 엄중한 보호 정책을 펴고 있다. 미국산삼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보호대상 식물 10종’의 하나로 규정되어 있을 정도다. 미국 산삼은 불법채취 때문에 멸종 […]

스티브 최 워싱턴DC한인회장, 연방정부 구내식당 운영 탈세 사건 판결

탈세액이 1150만 달러인데 21개월 실형이라고? 국무부와 상무부등 20여개 연방기관 구내식당을 운영하며 1100만달러상당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스티브 최 전 워싱턴DC한인연합회장에게 검찰구형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징역 21개월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최 씨가 장기적이고 반복적으로 탈세를 했다며 46개월에서 57개월형을 구형했지만, 최 씨는 죄를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사회활동을 했다며 가택연금과 사회봉사명령을 내려달라고 요구했고, 결국 재판부가 최 씨의 손을 […]

[한인회 선거 시리즈 3] 코로나 19 이후 참신한 지도자를 찾자

‘한인사회 대변할 수 있는새로운 인물이 필요하지만…’ 한결같이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현재 우리는 코로나 19 사태로 앞으로 더더구나 우리 한인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려운 세상을 맞고 있다. 이 난국에 제 34대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유일하게 에센셜 단체로 어려운 동포들과 비즈니스 재활을 위해  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한인회 사무국을 포함해 이사 및 자원 봉사자들이 난국 속에서도 뜻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