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 미니 태양광사업 녹색드림 서울시 설치 업체 중 성장률 1위 기록

386정치인의 대표주자인 허인회 등 운동권 출신들 태양광사업 ‘싹쓸이’한 내막 문재인정부의 탈원전정책으로 386정치인의 대표주자인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등 태양광사업자들이 날개를 달았다는 지난해 10월 본보보도대로, 허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녹색드림협동조합의 매출이 지난해와 올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지난해매출이 2015년 대비 11.7배나 급증하면서 서울시 미니태양광 설치 업체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본지 보도 직후 국정감사에 나선 국회의원에게 […]

386 대표주자 허인회가 육두문자 쌍욕을 해댄 까닭은?

본지보도 관련 ‘태양광사업’ 국감 자료요청 의원 찾아가  ‘문재인 대통령되니 보이는 것이 없나?’ 지난 10월 13일 본보가 1094호에서 보도한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네’기사가 한국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를 권고했고, 한 국회의원은 10월 25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태양광사업을 살펴보려다 허인회씨로 부터 막말과 쌍욕을 들어야 했고, 급기야 허씨는 이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완전히 이성을 […]

386대표정치인 허인회, 태양광 발전사업 올인 ‘속내막’

본보, 허인회 태양광사업 사업계획서 단독입수 공개  ‘2015년 대비 5년 만에 최대 5백배 성장 꿈꾼다’ 脫원전정책에 ‘허인회’만 살판났네 MB정부에 자원외교가 있다면 문재인정부에 탈원전정책이 있다. 문재인정부는 출범직후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밝힌데 이어 지난 6월 중순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발전사업이 문재인정책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부각된 가운데 386정치인의 대명사로 통했던 허인회 전 […]

‘제2의 자원외교’ 태양광 사업 복마전 결국 수면 위로

‘정권 중반 넘으면 대형게이트 비화할 것’이란 본지 보도 적중 좌파비지니스의 추악한 실체 드러나나 본지 첫 보도로 알려진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 위원장의 태양광 사업이 결국 경찰 수사로 이어지게 됐다. 본지는 2017년 10월 열린우리당 전 청년위원장 출신 허인회 녹색드림 이사장의 수상한 태양광 사업 계획서를 단독으로 공개한 바 있다. 이후 태양광 사업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특혜 등을 […]

2018년 선데이저널 10대 ‘HOT’뉴스

문재인 정권에 포진한 운동권 비리부터 MB 재산 해외도피…박연차의 부활까지 ■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 배후로 ■ MB일가, 시형 씨 조선내화 통해 해외 재산도피 ‘의혹’ ■ 다스는 내 것, MB구속되자 형 상은 씨 와 경영권 분쟁 ■ 운동권 좌파 비즈니스 태양광사업 결국 국감 도마 위에 ■‘노골적 삼성 봐주기’ 문재인 방북동행 삼성그룹 이재용 ■ 동포들 […]

임종석 대권설 시나리오 실체추적

‘北風’타고 오르자 ‘대망론’ 물밑가동 최근 본국 정치권, 특히 여권 내부에선 임종석 비서실장이 대권에 욕심을 내고 있다는 파다하다. 실제로 현재 정권 핵심부의 권력 구도를 보면 임 실장과 가까운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지가 지난해 처음 보도해 최근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된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도 임 실장과 가까운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이 정부에서 태양광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좌파비지니스로 변질된 태양광 사업 막후스토리

‘문재인-임종석-운동권’의 특별한 야합 드러내놓고 ‘태양광사업’ 특혜 내막 본국에서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의 최대 이슈 중 하나로 시민단체 출신들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태양광 사업이 떠오르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대표적 386정치인인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에서 태양광 사업을 통해 거액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이제 허 씨 뿐만 아니라 다수 운동권 및 시민단체 출신들이 […]

선데이저널 2017년 12대 특종 퍼레이드

롯데호텔 36층부터 정윤회 매관매직 의혹까지  ‘파사와 현정을 위한 열정의 결과물’ ‘파사현정[破邪顯正]’으로 규정된 2017년이 저물어간다. ‘사악하고 간사한 것을 깨부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한다’는 말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될 만큼 올해는 한국현대사에 큰 획을 긋는 한해였다. 2017년 선데이저널의 한해가 바로 파사현정의 여정[旅程]이었다고 감히 자부한다.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고 최고라고 자부하지 못하지만 파사[破邪]와 현정[顯正]을 위한 열정만큼은 뒤지지 않았다. 여정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