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인성] 미국질병센터, 앞으로 2~3개월간…코로나로 인한 하루 사망자가 9.11 테러 희생자보다 많을 것

미국질병센터, 앞으로 2~3개월간… 코로나로 인한 하루 사망자가 9.11 테러 희생자보다 많을 것 ○… 트럼프의 ‘모래시계’는 목구녕까지…. 최근 워싱턴포스트(WP)지는 시사만평에서 아주 재미있는 만화를 게재했다. ‘모래시계’안에 갇힌 트럼프 대통령이 머리 위로 쏟아지는 모래가 조금있으면 목구녕까지 처올라 와 마지막 모습이다. 트럼프의 임기 말 ‘레임덕’ 현상을 묘사하는 각종 만평들이 연말연시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어떤 만평에서는 트럼프 선박에서 침몰하는 […]

[윤석열 특수해부 3탄] 毒 오른 윤석열의 반격으로 문재인 정권 붕괴 ‘서막이 오르다’

‘문-윤’빅뱅…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서바이벌 게임 ‘현재권력’이 몰락할까 ‘미래권력’이 비상할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국민들이 생사기로에 있는 와중에도 본국 정치권 안팎에 극심한 혼란을 초래해왔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충돌이 발단 4개월 만에 일단락됐다. 추미애 장관은 본국시간으로 12월 16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의 ‘2개월 정직’ 징계안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하면서, 동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사전 각본대로 문 대통령의 추 […]

[타운뉴스]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규탄 시위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 규탄 시위 “공정한 선거 다시하라”, “선관위는 사퇴하라” LA한인회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가 공정한 선거로 실시되지 못했다며 8일 한인회관 앞에서 규탄시위가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무효 투쟁위원회’는 <공정한 선거 다시 실시하라> <LA한인회 부정선거 규탄대회>라는 등의 프랜카드를 내걸고 시위를 벌였다. 이날 많은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무효투쟁 위원회는 ‘35대 선거가 공정한 […]

코로나 3차 대전에서 살아남으려면 다시한번…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권고합니다” LA카운티는 올해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하는 1일에 코로나 확진자 수가 무려 7,593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이날 사망자도 46명에 이르렀다. 코로나가 발생한 이래 감염자 최대치를 나타낸 것이다. 많은 의료진들이 우려하는 ‘코로나 19 대란’이 시작하는 조짐이다. 이같은 위기에 그동안 한인사회에 코로나 예방과 치료에 주력해온 서울메디칼그룹의 회장 차민영 박사를 다시 긴급히 만나 앞으로의 대책과 전망을 들어 […]

코로나 19 팽창 LA카운티 최소 3주간(12월 16일까지) 시행

통행금지 이어 야외식당도 폐쇄 LA카운티가 폭발적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한 더 강력한 조치를 위해 25일(수) 오후 10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일단 최소 3주간(12월16일까지) 시행된다. 22일 LA카운티 보건당국은 22일 현재 ‘5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섰다며 레스토랑(식당), 양조장(wineries), 술집(bars) 등에서의 식사를 제한하는 긴급 보건 명령을 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루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

코로나 제3 쓰나미 몰려오는데 도쿄 올림픽은?

물위에선 ‘손사래’ 물속에선 ‘발장구’ 2021 도쿄 올림픽 개최 먹구름 전망 코로나 재난으로 내년 7월 23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장애인 올림픽(Paralympic)은 개최될 것인가? 코로나 재확산 사태로 불투명하다는 기조가 일본 국내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토마스 바흐(Thom-as Bach) 위원장은 중지의 가능성을 완전 부정했지만, 일본 국내 사정은 「코로나 제3 파도」가 밀려와 미국과 유럽의 감염 상황이 […]

[인물탐구 2] 영 김(Young Kim)가주 39지구 연방하원 의원 당선 확정의 저변

“한인 정치력 신장과 한미 양국의 다리 역할을 할 것” 불굴의 투혼과 의지로 일궈낸 집념의 역사창조 미국 공화당의 기대주인 영 김(58‧한국이름 김영옥)후보가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끝내 가주 39지구 연방하원 의원 당선을 확정했다. 영 김 당선인과 함께 이번 선거에서는 캘리포니아 제 48지구에서 당선된 공화당의 미셸 박 스틸(은주), 워싱턴 제10선거구에서 당선된 민주당의 메릴린 스트릭랜드(순자) 등 한국계 여성 세 […]

바이든 인수위에 한인 11명, 발탁39개 핵심부서 포진한 ‘자랑스런 한인들’

‘살다보니 이렇게 기쁜 날이…’ 바이든 신정부에서 한인들 막강 파워 과시할 듯 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로 불리는 기관검토팀 5백 명 중 최소 11명이상이 한인이며 이들은 국무부, 상무부, 재무부, 보건부등 핵심부서에 포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들은 대부분 백악관을 비롯해 연방정부에서 근무했던 한인 1.5세들로, 풍부한 행정경험을 갖춘 전문 관료 출신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인수위내 한인비율은 2.2%로, 미국 내 한인비율 0.56%보다 […]

캘리포니아 한인업체, 미국고철업자에 63만달러 피해 전말

‘미국서 고철 수입했더니’ 컨테이너엔 건축 폐기물 쓰레기만 가득… 잠잠하던 고철사기극에 OC한인철강업체 황당한 피해 캘리포니아소재 한인철강업체가 고철판매사기를 당해 63만 달러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업체는 뉴저지 주 고철판매업체에 선금을 주고 알루미늄 고철매입계약을 체결했지만, 정작 한국에 도착한 컨테이너에는 알루미늄고철대신 쓰레기 더미만 가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고철판매업체는 한인업체에 사기피해 배상금 90만 달러 돌려준다고 약속했지만, 수표는 잔고부족으로 펑크가 났고, […]

한인은행 3분기 전수조사 예금 답보상태불구 순익 급증

한인은행들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열심히 버텨내고 있다’ 지난 3분기 한인은행예금이 10여년 만에 분기별 증가세를 멈추고 사실상 제 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분기에는 코로나19에 따른 개인현금지급, PPP대출 등으로 예금이 급증했지만, 3분기에는 비즈니스 손실이 계속돼 은행고객들의 자금이 바닥났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예금이 줄어들지 않은 것만도 천만다행이지만,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되면 경기침체 우려가 점차 현실화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