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취재] 연방법무부, 서울메디칼그룹 비리조사와 합병 미스터리 4탄

■ 10년간 허위청구 벌금액만도 천문학적 액수로 ■ ‘허위청구방지법-킥백머니’형사사건 비화 조짐 ■ SMG 의사들 소환장에 과거 진료기록까지 요구 ■ 합병통해 질개선 밝히고 있지만 의사 환자 불안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한인 메디칼그룹인 서울메디칼그룹(SMG)이 어센드 파트너스(Ascend Ca-pital Partners)와의 합병은 미주한인사회에서는 아주 특이한 형태의 합병이었다. 지난 30년간 성장 발전시켜온 SMG와 어센드는 지난 10월초 합병 직후 성명서를 통해 어센드의 공동 […]

[야만의 시대 74] 김건희 논문 본 대학교수들 “이건 후안무치한 도둑질”경악

■ 58페이지에 불과한 석사 논문, 2년 째 ‘심사 중’ 해명만 ■ 일반 대학원생과 교수들이 검증하면 나흘 밖에 안 걸려 ■ 논문표절 영부인, 활발한 대외활동하면서 사탕발린 소리 ■ 선거 때는 대국민사과 고개 숙이더니…선거 후엔 모르쇠 지난 5월 <선데이저널>은 <숙명여대가 김건희 논문 표절 결론 못 내는 진짜 이유>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김건희 여사의 논문을 둘러싼 숙대 내부의 […]

[특집] LA코리아타운 34연방지구에서 맞붙은 두 한인 후보 ‘과연 잘한 선택일까’

■ 현직 지미 고메즈 의원 상대로 한인 2명 후보가 도전장 ■ 현직의원 상대로 놀라운 득표로 주목 민주당 데이빗 김 ■ 한인 종교계의 전폭적 지원으로 출마한 공화당 칼빈 리 ■ 연방하원 제34지구 코리아타운 한인유권자 선택 갈림길 2024년 미 대선의 해, LA코리아타운을 관장하는 연방하원 제34 지구에서 매우 이례적인 선거전이 벌어진다. 현재 34지구 연방하원의원은 민주당의 라틴계 지미 고메즈(Rep. […]

리들리 토마스 전 LA시의원 42개월 실형선고 받기까지 총정리

■ 48개월 살고 석방 뒤 3년간 보호관찰과 벌금 3만 달러 병행선고 ■ LA슈퍼바이저 재직 때 USC에 아들 입학 교수채용 각종특혜요청 ■ 학교이용 정치자금 10만 달러 돈세탁해서 자신의 재단에 빼돌려 ■ USC 학장은 지난해 9월 유죄인정…실형은 피하고 보호관찰 3년 연방법원이 자신의 아들의 대학입학과 교수임용 등을 조건으로 특정대학에 특혜를 준 LA시 흑인정치인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

[아직도 이런 사기꾼들이…]CA거주 한인남성 김준우 ‘480만 달러 투자사기’체포 기소

■ 57세 김준우 씨, 투자사기 은행사기로 기소 코네티컷 주서 체포 ■ 기소 20일 만에 480만 달러 사기혐의 체포 뒤 기소장 전격공개 ■ 2019년 2월 한미은행에 ‘450만 달러 사기대출 시도했으나 불발’ ■ 체포당일 보석금 10만 달러 내고 석방… 부인이 보석 보증인서명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와 몬테벨로 등에 거주한 57세 한인남성 김준우 씨가 2015년부터 최소 3명 이상의 투자자로 […]

<야만의시대 64> 300억 사기 尹 장모 최은순 고작 징역 1년 받게 한 검찰기법

■ ‘피해자들 피해액이 300억인데 징역 1년 선고’ 부글부글 ■ 검, 특정경제가중처벌법으로 기소하지 않은 기막힌 이유 ■ 尹 ‘누구에게도 1원 한 장 피해준적 없다’ 큰소리치더니 ■ ‘살인자에게 살인죄는 안 묻고 칼 구입만 문제 삼은 꼴’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가 사문서 위조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300억 원대의 통장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던 […]

[HOT 스토리] 2940만 달러 의료보험사기 기소된 김태성의 갈지자 행보

■ 김씨, 뉴저지 에버그린 약국 22만 달러 임대료 체납혐의로 피소 ■ 17일간 구금돼 있다 보석금 4백만 달러 내고 간신히 보석 석방 ■ 2017년 3월 하와이 진출 이어 9월 뉴저지에 에버그린약국 개국 ■ 뉴욕서 약국 의료보험사기로 쏠쏠한 재미 보자 계속해 늘려나가 2940만 달러 약국의료보험 사기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된 김태성 씨가 뉴욕은 물론 뉴저지에서도 2017년부터 대형약국을 운영한 것으로 […]

[야만의 시대 54] 윤석열 한 몸통 박영수를 누가 감히 수사할 수 있겠나…

■ 윤석열 사단으로 알려진 검찰 빅4인사들, 사실 박영수 사단 인맥 ■ 호남 출신, 비서울대 인사가 검찰 빅4 중 둘 차지한 것은 이례적 ■ 박영수, 윤석열 통해서 검찰 요직 인사 당시 상당한 영향력 행사 ■ 한동훈·이원석 수사 강도 높이려 하지만 일선에서 늑장수사 의혹 대장동 50억 클럽이라고 부르는 법조 고위직에 대한 대장동 일당의 특혜 의혹에 대해 검찰이 […]

매각 앞둔 ‘노아은행’ 악재 또 440만 달러 부실채권 발생

■ 노아, 4월말 뉴욕 호텔업자에 440만 달러 소송에서 승소 ■ 2018년 호텔담보 365만달러 대출…2019년부터 미상환 ■ 김종욱씨 부실대출 542만달러 포함…부실대출 천만달러 ■ 프린스턴은행, 5월 크로징 예정이지만 가격조정 있을 듯 오는 5월 19일께 프린스턴은행에 정식으로 매각될 예정인 노아은행이 또 다시 440만달러 부실대출이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노아는행은 뉴욕주 몬로카운티의 한 호텔을 담보로 SBA론 365만달러를 빌려줬지만, 이 돈을 […]

[단독입수] 우리들병원 1400억 불법대출 의혹 공소장에서 드러난 사건의 음모와 실체

■ 모든 사건의 원인인 신한은행직원 거짓말 검찰 재수사로 드러나 ■ ‘거짓말 위에 다른 거짓말로 불법대출 진실 은폐하려 했다’ 위증 ■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이었던 신현수 김앤장 변호사가 설계 의혹 ■ 법정에서 유죄로 판결나면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실체 드러날 듯 친 문재인 인사 연루 의혹이 제기됐던 ‘우리들병원 1400억 원대 불법대출 의혹̓ 위증 사건에 대해 검찰이 재수사 1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