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정권 탈취를 위해 ‘이리 떼 같은 전두환의 극악무도한 만행’

선데이저널은 85년 최초로 ‘피바다의 광주…참상을 알렸다’ 모두가 전두환의 잔악무도한 폭거에 침묵하던 시절 ‘그 때 그 기사’ 동아일보 기자의 생생한 광주참상 현장기사 검열로 삭제된 채 발행 올해로 1980년 5월18일 광주 민주화운동 항쟁이 일어난 지 40주년. 그 어둠의 세월 속에서도 <선데이저널>은 서슬 퍼런 군부독재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1985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세상에 알렸다. 모든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을 […]

[특집] AARP 4월호 ‘국제적 사기 행위’ ‘솔깃한 제의에 남은 인생 지옥 속으로…’

‘달콤한 유혹의 속삭임에 솔깃’ 몇푼 벌려다가 알거지 신세 전락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들은 “우리에게 투자하면 단시일내에 수십배의 이익 배당이 있다”, “축하합니다. 귀하가 이번 추첨에서 복권에 당첨되었습니다” “남은 인생을 당신과 함께 내가 가진 재산으로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등등의 제의를 전화나 이메일 또는 편지 등으로 받아 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솔깃한 제의에 속아 피해를 당한 사람도 적지 […]

[안치용 대기자의 충격취재4] 장하원펀드, ‘묻지마’ 부실펀드투자 ‘투자 전부터 이미 부실’ 사기행각 실태추적

5차 법정관리보고서에서 드러난 ‘장하원펀드는 명백한 투자사기’ 장하성 현 주중대사의 동생 장하원씨가 투자한 미국펀드는 투자이전에 이미 부실화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다이렉트렌딩은 26개 투자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장씨는 재매입한 4개중 3개는 가장 부실한 투자프로젝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장씨가 1억2400만달러, 전체 투자액의 60%이상을 투자한 2개 프로젝트는 이미 2016년말 부실화됐고, 연방증권거래 위원회가 투자사기혐의로 고소한 쿼터스팟펀드도 엄청난 부실로 손실추정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다. 특히 본보가 […]

[심층추적] 지난해 2분기 보고서 4070만달러 부실 따른 수익 감소 파장

한미은행 투자자들 주가 하락에 발끈 소송 사냥꾼들이 집단소송 원하는 이유는? 지난해 2분기 분기보고서를 금융당국에 제때 공개하지 못해 큰 파란을 몰고 왔던 한미은행이 결국 부실대출과 관련한 주가하락으로 집단소송을 당할 위기에 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은행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기업에 대출해 준 4070만달러의 부실이 발생했고 이에 따른 특별 대손충당금을 쌓음에 따라 지난해 순익이 2018년에 비해 반 토막이 […]

3500억달러, 중소기업용 대출 14일 만에 모두 소진한 기막힌 이유

큰놈들의 나눠먹기…누구를 위한 대출인가? 거센 논란 영세 소상인들엔 ‘그림의 떡’ 3500억달러, 한화 420조원에 달하는 중소기업용 대출이 불과 14일 만에 모두 사라졌다, 이 액수는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지난 14년간 대출한 액수와 맞먹는 것이다. 그렇지만 정작 한인 자영업자들 중에는 페니 하나 구경 못해 본 사람이 더 많다. 이처럼 중소기업용 대출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은 무늬만 중소기업인 대기업이 대출을 독점했기 때문이다. […]

[4.15총선 참패 막전막후] 배부른 돼지의 비참한 몰락 대패 원인 5가지 키워드 분석

황교안-김종인 ‘전술 전략은 고사하고…작전도 없었다’ ‘총선’을 보면 ‘대선’이 보인다 지난 4월 15일 치러진 총선에서 ‘배부른 돼지’ 미래통합당은 기록적인 패배를 당했다. <선데이저널>은 선거 두 주 전부터 통합당의 패배를 예고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보다 훨씬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했다. 본지는 4월 초 보도에서 “미래통합당은 당초 목표 과반수는 어림도 없고 130석을 넘기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했는데, 결국 100석을 간신히 […]

[코로나19 특집4] 코로나와 신앙생활

‘내일을 위해 오늘 잠시 떨어져 있는것’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강요하고 있다. 보고 싶은 사람도 보지 못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못만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앙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적생활에 크게 지장을 받아 당황하고 있다. 코로나 19 재난을 맞아 교회를 바라보는 신자들의 생각도 많이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보는 신앙인들의 글을 소개한다. […]

코로나바이러스19 특집(1) 코로나 바이러스19 긴급행정명령 미국 독립 244년 역사상 ‘초유의 사태’

인간의 달콤한 교만과 오만이 ‘오늘의 사태 불렀다’ 봄이 시작하는 춘분(3월 20일)을 불과 4일 앞둔 3월 16일 월요일 LA코리아타운을 포함해 시내 전역은 차가운 겨울비가 몰아치는 바람과 함께 음산하기만 했다. 더 음산한 것은 이날 새벽 0시에 발동된 에릭 가세티 LA시장의 ‘긴급 행정 명령’으로 시민들은 갈 곳을 잃어 버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대를 저지하기 위해 휴교령과 함께 […]

[특집4] ‘가짜뉴스’ 타운 경제 초토화

LA코리아타운 음식점 여행사 비롯 전 업소들 탄식 코로나도 중요하지만 먹고살길이 막막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COVID-19)이 미국에서 확산하는 것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며 미국인들이 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전 세계가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성)에 대비해야 한다” 고 경고 했다. ‘팬데믹’은 세계보건기구(WHO) 전염경보 6단계 중 최고 단계인 5~6단계를 뜻한다. 한편 지난 25일부터 LA코리아타운에 […]

[특집2] 미주지역 1994년부터 포교 시작 오렌지카운티등 남가주지역이 주력

<선데이저널> 10년 전 신천지 미주한인사회 침투 보도 ‘언젠가 이런 날 올 줄 알았다’ 코로나 19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로 불리는 종교집단 신자들이 집중적으로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신천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천지는 기성 기독교단으로 부터 ‘이단’으로 불리고 있지만, 대통령병에 걸린 정치인들이 대선 때만 되면 표를 얻기 위해 이들과 손을 잡음으로써 5년마다 한 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