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선거 시리즈 3] 코로나 19 이후 참신한 지도자를 찾자

‘한인사회 대변할 수 있는새로운 인물이 필요하지만…’ 한결같이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현재 우리는 코로나 19 사태로 앞으로 더더구나 우리 한인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려운 세상을 맞고 있다. 이 난국에 제 34대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유일하게 에센셜 단체로 어려운 동포들과 비즈니스 재활을 위해  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한인회 사무국을 포함해 이사 및 자원 봉사자들이 난국 속에서도 뜻있는 […]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LA한인회 제 35대 회장 선거

 ‘직선제냐, 간선제냐’ 개혁안 도출도 문제지만… ‘코로나 재난을 함께 이겨낼 인재가 필요하다’ 코로나19 펜데믹에 불안하기만 LA한인사회에 또다시 한인회장 ‘선거 바람’이 조금씩 불어 오고 있다. LA한인회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35대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해 비대면 공청회로 여론을 일차 수렴했다. 앞으로 커뮤니티 중지를 모아 시대적 상황에 맞는 선거제도가 창출될 것으로 한인 커뮤니티는 기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 […]

[창간35주년 기념기획특집] 코헹가 초등학교에서 부활한 도산 선생 일대기

도산 안창호 선생 가르침과 조국사랑 뮤지컬 공연 ‘나는 밥을 먹어도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2017년 3월 16일 오후 5시, 코리아타운 2가와 호바트 블루버드에 자리 잡은 코헹가 초등학교 강당은 한국인 참석자들로 만원이었다. 강당 전면에는 태극무늬의 한반도 그림과 도산 안창호의 모습, 그리고 태극기 연의 대형 그림으로 장식되었다. 무대 장막이 열리고 민속놀이 복장을 한 […]

<1000호 발행특집> 양로병원 실태 보도 그 후…. 주정부-LA카운티 감…

많은 한인들은 부모를 양로병원에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을 양로병원에서 잘 해주고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하지만 실상은 기대하는 것처럼 되어가고 있지 않다. 선데이저널은 지난해 5월 ‘가정의 달’ 특집보도에서 LA일원의 한인 운영 양로병원들의 실태를 보도했었다. 15개월이 지난 후 한인 운영의 벨 양로병원(Bell Convalescent Hospital)이 LA카운티 공공보건국(County of Los Angeles Public Health)과 주정부 소비자보호국 산하 양로위원회(Dept.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