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3] AB 5 법 시행 앞두고 소송 사태 파급

‘구분 모호해 전문가로부터 관련법 법규시행부터 인지해야…’ 어디까지가 ‘직원’이고 누가 ‘독립계약자’인가 본보가 지난호에서 AB 5 법과 관련해 직원(Employees)과 독립계약자(개인사업자, Independent Contractors)의 구분에 대하여 보도하자 이에 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여행사에서 가이드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한방원에서 지압사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미장원에서 네일 손질하는 사람들과 헤어 스타일 리스트 등도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만약 내가 회사 직원으로 간주되는 경우이면 […]

[특집] 2019년 새해-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주는 새로운 법령들 … 모르면 손해, 알아 두면 이익

직장내 ‘미-투’ 입막음하려 보너스 주면 불법이다 고용주가 여성 직원에게 ‘미투’(me-too)를 벌인 것을 입막음하기 위해 특별 보너스를 주면 어떻게 될가? 자신의 직원들이 경쟁회사로 갈 것을 막기위해 은근히 협박해 ‘각서’를 쓰게하여 경쟁 회사에서 스카웃이 있더라도 못가게 하는 경우에 그 직원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19년 새해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같은 못된 고용주는 처벌을 받도록 법이 강화됐다. 또 새해부터 […]

<밀착취재> 레돈도 비치 ‘한국횟집 사건’ 새로운 국면으로

  LA근교 레돈도비치에 소재한 해물식당‘한국횟집’(H.K. Seafood, 대표 권일윤)은 지난 2008년 6월 종업원학대와 탈세 등 혐의로 가주고용개발국지하경제특별수사반(Employment Enforcement Task Force, Under Ground Economy)에 적발당한 후 지난 2010년 당국으로부터 애초 벌금 산정액 660만달러가 80여만달러로 합의 산정된 것으로 최근 디포지션 과정에 밝혀져 새로운 의혹으로 대두되고 있다. 6년전 본보의 특종보도로 세상에 알려진 ‘한국횟집’의 악랄한 수법의 종업원 학대와 “신종사기” 수법으로 […]

타운뉴스

  천안함 피격 3주년을 맞아 LA한인단체들이 합동으로 순국용사 추모대회와 안보 강연회를 개최 하고  앞으로의 조국의 안보는 종북세력 척결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지난 달 26일 LA한인회관에서 거행된 추모대회에서 박홍기 재향군인회서부지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천안함 피격 3주기를 맞아 전사한 해군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그는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의 내부 갈등과 분열을 극복함으로써 국민통합을 이루는 계기로 삼아 국민의 올바른 […]

<문화탐방> 게티센터, BBCN뱅크 후원

  세계적으로 이름난 뮤지엄인 게티센터(Getty Center)가 한인최대은행인 BBCN(임시행장 바니 리)의 후원으로 지난  4일 오후 7시부터는 한미 각계 인사 400여명을 초청해 오프닝 리셉션을 열고 한국 문화와의 교류를 위한 ‘동쪽을 바라보다: 루벤스와 아시아의 만남’(Looking East: Rubens’s Encounter with Asia) 전시회와 한국 국보급 유물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막했다.게티 센터 내 웨스트 파빌리온 1층 드로잉 갤러리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피터 폴 […]

“전자개표기에 대한 부산 대학생들의 리포트”

최근 한국에서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리포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대학의 철학과 최우원 교수가 발표한 과제에 대한 대답이 문제의 리포트이다. 최 교수는 지난 2002년의 대통령 선거에서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대통령이 잘못 선출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현재의 좌파정권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최 교수가 지적한 오늘의 한국을 진단한다. 편집자 우리 국민 모두는 지금 불안과 분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국 내의 김정일 […]

“침묵하던 벤 홍 화났다” 이사진에 항의성 서한 “부당성 제기”

▲ 나라은행 벤자민 홍 前 행장이 이사직 사임을 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측에 보낸 서한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2005 Sundayjournalusa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나라은행(행장 양 호)의 벤자민 홍 前 행장이 자신의 이사직 사퇴를 몰고 온 ‘2002-2003 회계연도 연간 회계보고서 오류’와 관련 본인의 입장을 정리한 서한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벤자민 홍 前 행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