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아메리카 영업실적 분석해 보니…

■ 비디오수입 11년 만에 50분의 1로 감소 ‘사실상 제로’ ■ 온라인판매수입 2014년 170만달러 지난해 308만달러 ■ 한국어매체 광고수입감소불구 KBS 광고 수입 안 줄어 ■ KBS본사송금액 580만달러 기록…수입절반 본사 송금 인터넷쓰나미 여파로 비디오사업 ‘폭망’불구 온라인스트리밍 통한 판매 ‘호조세’ 인터넷을 통한 한국TV시청이 보편화되면서 KBS의 미주지역 비디오판매수입이 급감한 반면 디지탈, 즉 온라인을 통한 수입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6년 […]

제10회 세계한인의날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개최

제10회 세계한인의날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개최 대한민국 2016코리안페스티벌은 ‘전세계~노래자랑!’ 내국민과 재외동포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 ‘코리안 페스티벌’이 세계 한인의날 10주년을 맞이해 올해는『재외동포와 함께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사회 송해)』로 진행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오는 9월 국내에서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재외동포와 함께 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본선을 위해, 11일부터 전 세계 각지를 돌며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전 […]

KBS의 나꼼수 코스프레

 ▲ 임춘훈(언론인) 총리 후보 문창극이 결국 자진사퇴 형식으로 낙마했습니다. KBS 노조 등 범 좌파세력과 야당한테 거의 처형(處刑) 수준의 인격살인을 당하고, 끔찍한 모습으로 죽어갔습니다. 죄명은 무섭게도 ‘친일’과 ‘반민족’이었습니다. 문창극을 하룻밤 새에 이완용 수준의 친일파 거두(?)로 만든 건 6월 11일 KBS 9시 뉴스였지요. 이 방송은 2011년 온누리교회 강연 일부를 발췌해 “교회장로인 문창극이 일제의 식민지배와 이어진 남북분단이 하나님의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KBS열린음악회 LA공연이 남긴 것들

KBS ‘열린음악회: 한인 미주 이민 111주년 LA Korea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1984년 LA올림픽 메인경기장이었던 LA메모리얼 콜리세움 구장에서 K-Pop 한류 공연을 주축으로 한인 팬들과 타인종 팬들 4만여명이 열광하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미주한인 이민 역사상 단일 연예 행사로는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한인들의 자긍심과 타인종 팬들의 ‘한류’의 재확인을 시켜주었다. 이번 공연에는 2PM, 샤이니, CN 블루, 씨스타, […]

KBS ‘LA열린음악회’공연 구설수 부르는 까닭?

지난 5일 토요일 아침 LA한인회관 앞길 웨스턴 거리는 길게 줄을 서있는 한인, 백인, 흑인, 라티노 들의 행렬이 눈길을 끌었다. 오가는 운전자들도 신기하게 바라보는 바람에 교통체증 현상까지 야기됐다.  12일LA메모리얼 콜리세움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KBS 열린음악회 K-Pop Concert’ 무료 티켓 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장사진이었다. 입장권은 낮 12시부터 배부됐는데, 순식간에 2,000 매가 나갔다. 또한, 지난 3월 29일 토요일에도 […]

KBS 열린음악회 LA공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내막

LA한인회의 배무한 회장이 임기중 야심차게 기획했던 KBS ‘열린음악회’ 행사가 결국 한인회는 뒷전으로 밀러나고 KBS와 KBS아메리카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관계자들을 머쓱하게 만들고 있다. 애초 배 회장은 KBS ‘열린음악회’를 LA한인회가 전적으로 유치하고 KBS와 공동개최하는 것으로  공언해왔다. 하지만 공연 1개월을 남기고 전혀 다른 상황이다.  행사 명칭도 KBS 열린음악회에서 ‘LA K-Pop Festival’로 바뀌었다. KBS’열린음악회’를 주관하는 KBS 1TV 주최가 아니고  […]

[집중취재] KBS아메리카 FCC 방송법 위반 논란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미주한인 언론사들 역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언론사마다 ‘돈 되는 것이면 뭐든지 한다’식의 인식이 박혀 최근 언론의 본래 역할이 퇴색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인 언론의 위기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는 한국·중앙일보 등 양대 일간지의 급속한 지면감소다. 이들 신문은 과거 지면경쟁을 벌이며 매일 120면에 달하는 방대한 지면을 생산했었다. 그러나 최근 광고 수주가 […]

KBS미주법인 통합, 본격적인 뉴미디어 시대 개막

그동안 한국방송공사(KBS)의 미주법인인 KBS 아메리카와 KBS LA가로 분리 경영해 오던 KBS는 지난4월 1일자로 두 회사를 통합해 단일 법인 KBS 아메리카로 출범함으로써 KBS 아메리카는 본격적인 뉴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는 미주사회의 최대 TV방송국으로써의 면모를 구축했다.비디오 사업 및 케이블 방송을 운영해 오던 KBS 아메리카와 채널 44번 지상파 방송을 3시간동안 방송 운영해오던 KBS LA가 통합되면서 KBS미주진출 25년동안 이원화되어 있던 […]

KBS-LA사장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비하발언 논란가열

 ▲ 이승만 전 대통령 건국대통령 리승만박사기념사업회미주총회(회장  이희덕)가  KBS-LA의 이봉희 사장을 규탄하는 건의문을  한국 청와대를 포함해 여야 각정당, 미주와 본국 언론사 그리고 대한항공 등등으로 수 백통을 보내 타운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념사업회측은 지난 12월 18일자 공문에서 ‘국립공영방송 KBS-LA사장 이봉희의 언론횡포와 교민사회 분열획책에 대한 규탄’이란 제목에서“KBS-LA사장의 오만불손한 공인단체 폄하 발언으로 교민사회의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면서 “차체에 KBS-LA사장을 교체하여 […]

노무현 정권, 정연주 KBS 사장 ‘연임’ 추진 노림수 심층분석

최근 KBS 이사회가 정연주(60)씨를 17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되자, 이에 대한 비난이 국내외로 쇄도하고 있다. KBS 안팎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사회가 연임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한편 LA 지사격인 KBS America의 권오석 사장과 KBS-LA의 이봉희 사장 등이 자신들도 연임될 것으로 보고 새로운 기지개를 펴고 있다. 그동안 ‘오매불망’ 서울만 바라보며 죽은 듯이 지내 온 이 두 사람은 방만한 경영과 좌파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