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차 접수 구호금과 구호품 빅터밸리한인회에 전달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카혼패스 산불 관련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은 대한장의사에서 3천 불의 성금, 한인의류협회에서 의류(속옷)를 기부해 왔으며, 일반 한인들의 구호물품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한인회는 지난달 22일(월)부터 어제 29(월)일까지 약 $3만 2천 여불의 구호성금과 […]

[특집] 국제사기 기승부린다-1탄

‘금광개발·금괴·보물선·독재자 비자금…등이 사기 대상’ 국제적으로 판을 치는 사기범죄가 장난이 아닐 정도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웬만한 사람들이면 한 번씩 겪어본 간단한 이메일 사기에서 거액 투자까지 사기 치는 소위 “나이지리아 사기(Nigeria scams)”는 이제 고전이 되어 버렸다. 국제 사기극도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해가고 있다. 한때 “귀하에게 좋은 일을 하도록 거액 유산을 배분해 주겠다”는 이메일이 미국에서 횡행한적이 있었다. 이와 유사한 […]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노인 등치는 사기행위 근절 등 소비자 보호운동 추진”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한인 커뮤니티에 시니어 및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한 비영리단체 ‘KMC 미주한인봉사회'(회장 김준배•이하 봉사회)가 16일 출범했다. 이날 코리아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출범 기자회견에서 김준배 회장은 “남을 돕는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봉사회를 구성했다”면서 “일반인, 의사, 변호사 등 […]

[기자의 눈] 새로 출범하는‘로라 전’신임 한인회장에 기대를 거는 이유

‘체질개선 통해 생산적 한인회 이끌겠다’ 제 33대 LA한인회장 로라 전 박사가 28일 취임식을 갖고 정식 출범한다. 1.5세대 최초 여성 회장으로 7월 1일부터 2년간의 임기가 시작된다. 한인사회에서는 역대 회장 중 취임식을 가장 검소하게 치루는 로라 전 회장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대부분의 역대 회장들은 대형 호텔에서 이∙취임식을 가졌는데 이번 로라 전 회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LA한인회관에서 조촐하게 치룬다고 […]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 행사와 한인커뮤니티의 외면

주류사회에 아태계 문화 우수성 뽐냈지만…. ‘LA한인커뮤니티는 여전히 아웃사이더’ 미국의 아태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맞아 LA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다 . LA시는 지난 4월 22일 다운타운 시청에서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축하하기 위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지난달 21일 시청 광장에서 폐막 공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됐다. 오프닝 행사에는 UCLA 한인 사물놀이 팀의 공연과 태평양 아일랜더 댄스 팀의 퍼포먼스로 막을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이변돌출

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나타나 제인스 안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제임스 안 회장과 로라 전 수석 부회장 그리고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김형호 LA 노인회장 등 4명이 등록신청서를 수령함으로써 예상 후보를 표방해 LA한인회장 선거 사상 최대 후보수가 되는 이변이 돌출했다. 특히 […]

뉴욕한인회관 99년 헐값 장기리스 ‘몰래 계약’ 내막

 소문 무성하던 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 계약 ‘들통’ ‘사실로 드러나다’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가족’ 사태가 뉴욕주 법원판결로 마무리됐지만 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그동안 자신의 측근들을 선관위원으로 임명, 제35대 한인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김민선씨를 후보자격을 불법 박탈했던 민승기 전회장이 대형사고를 친 것이다. 민씨는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뉴욕한인회관을 팔아치우려 한다거나 99년 장기리스를 주려한다는 의혹이 수없이 제기됐지만 결코 그런 […]

[철저추적]정동수 변호사-이회창 외조카 김승진, 태양광발전소 사기사건 320만불 배상판결 전모

화려한 이력과 학력 경력의 LA출신 정동수 변호사 사기행각에 휘말려 쪽박 차게 된 내막 클린턴 정부 당시 연방상무부 차관급을 지냈으며 BBK 재판때 이명박 전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LA출신 정동수변호사와 두 번에 걸쳐 대선에 출마했던 이회창씨의 외조카 김승진씨등이 태양광발전소건설과 관련한 사기혐의로 지난달 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친환경 에너지사와 한국의 자원외교 명목아래 진행됐던 중소기업들 사이에 추진됐던 1억6천만달러 규모의 애리조나 태양광 발전소 […]

[후속취재]검찰, 뉴저지 한국어케이블 TV 대표 아르누보시티분양사기 혐의 지명수배

방송국 공신력 무기로 분양 사기 행각?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 주범 최두영 아르누보시티회장이 미국 이민국 구치소에서 공중전화로 경찰로비를 지시한 사실 등이 본보 보도로 밝혀진 가운데, 연합뉴스가 아르누보시티 뉴욕지사장인 김모씨가 분양사기혐의로 이미 지명수배중이라고 보도,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씨는 뉴저지의 한국어케이블TV 사장이라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미 본보는 최회장이 도피 1년6개월 만에 검거됐기 때문에 최회장이 자신의 범죄액수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공범이나 비호세력에 […]

“한인 부동산업자 중 도덕성 범죄 많다”

2015년에 부동산 국으로부터 한인 부동산 업자가 18명이 징계를 당했다. 다행이도 지난 3년 사이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2013년에 26명, 2014년에 24명이었든 것이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서 2015년에는 18명이다. 부동산 국의 징계는 부동산 업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형사처벌을 받은 부동산 업자도 면허 징계를 받는다. 절도, 공갈협박, 음주운전, 가정싸움, 차량 사고 후 도망간 문제로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에 면허가 취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