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모국여행 건강검진 유익한 이유와 까닭

■ 미국 의료 체계보다 한결 합리적 시스템 우수 ■ ‘의료체계만 본다면 한국에 역이민 가고 싶다” ■ ‘관광 즐기고 특화 건강검진도 받아 일석이조” ■ 최신 의료시설에 수준 높은 의료진에 싼 비용 미주에서 오래전부터 실시해 온 소위 “고국방문 건강검진”이 최근 부쩍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보통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과 복잡한 절차 때문에 건강검진을 미루는 한인들이 많다. 최근 […]

[사람 이야기] LA 한인사회 원로 정용봉 박사 별세

■ ‘국군포로송환운동’에 헌신한 인권운동가 ■ 미주한인은행 대형화 기초를 닦은 경제인 ■ ‘미주한인의 날’ 제정에 힘쓴 숨은 공로자 ■ 60년대 한국 효자 수출 상품 가발 선구자 LA 한인사회의 원로이며, 인권운동가이고 경제인, 그리고 6ㆍ25 한국전 참전 영웅인 미주국군포로 송환위원회 회장 정용봉 박사(토마스 정, Thomas Y. Chung)가 지난 6일 오전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칼 센터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

[단독] 카이스트 핀펫특허 소송 전말 美 연방법원 관할권 문제로 기각

■ 미 연방 법원 ‘관할권 없음’ 기각이므로 소송본안문제와는 무관한 판결 ■ 카이스트, 사실상 한국법원에서 소송하라는 뜻…다른 법원서 소송 가능 ■ 폴리나펀딩에 관한 부당이득-부당간섭 주장은 근거부족으로 ‘정식기각’ ■ 미국법원 소송 시 ‘문서 증거 증인’ 대부분 한글 언어장벽으로 큰 불편 이종호 과기부장관의 핀펫특허와 관련, 카이스트가 특허수익을 가로챘다며 카이스트자회사인 카이스트IP와 이 회사의 대표인 강인규 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

[HOT스토리2] 노아은행 행장-이사장 둘이 짜고 다 해먹었다

■ 김영만 이사장, 2012년 직원 통해 신응수비리 보고 받고도 비호 ■ 연방검찰, 신응수 구형문서서 김 이사장의 커미션 불법수수 밝혀 ■ 신 행장 비리 보고한 마리 리 전무 보고 묵살…오히려 좌천시켜 ■ 검찰, 김영만 수사 밝힌데 이어 비리 가담 구체적 범죄사실 공개 연방검찰이 신응수 전 노아은행장에게 SBA론 사기대출 및 뇌물수수, 브로커 피 불법수수 등의 혐의로 실형을 […]

[HOT스토리1] 노아은행 전 신응수 행장 ‘대출사기-뇌물’ 실형 철퇴

■ 연방법원, 신응수 전 행장에 14개월 실형–550만 달러 몰수 형 ■ 연방검찰, ‘노아은행은 신응수 돼지저금통이었다’한줄 요점정리 ■ 집행유예 요청에 경제사범감안 실형 낮추고 몰수액 100% 수용 ■‘양보 없는 혈전’ 사생결단식 형량 공방 끝에 가중처벌은 피해 SBA대출관련 뇌물수수 및 사기, 브로커 피 불법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응수 전 노아은행장에게 징역 14개월 실형에 550만 달러 몰수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

[지금 뉴욕 교회는…] 감리교노회-뉴욕참사랑교회 목사해임 문제 소송전 내막

■ 감리회, 뉴욕 참사랑교회 목사해임과 교회문제 뉴욕주법원에 소송 ■ ‘참사랑교회 신용환목사 선임은 불법…감독이 파견한 목사 아니다’ ■신도들, 청빙 거쳐 2021년 3월 담임목사 선임…노회 간섭은 부당 ■ 참사랑교회 재정 1천만 달러에 눈독 드리나…부당간섭 의문 제기 지난 1972년께 설립된 뉴욕 롱아일랜드 참사랑한인교회가 세상 법에 따른 소송전에 휘말렸다. 참사랑교회가 소속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가 지난 9월13일 뉴욕 주 낫소카운티 지방법원에 […]

[야만의 시대 29] 尹, 문재인을 노린다 노무현 사태의 데자뷰

■ ‘개 버릇 남 못줘’ 검사출신 尹 다른 사람 조지며 반등의 명분 골몰 ■ 이종격투기 전문가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총대매고 전정권 뒤져 ■ 국세청·감사원 조사 후 고발하면 검찰 수사…윤석열식 전정권 보복 ■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비용까지 감사착수…전현 정권 대충돌 임박 최근 본국 뉴스에서 가장 핫한 인물은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다. 감사원 사무총장은 공직 사회에 대한 […]

2022년 LA한인축제 2편-“잊혀지지 않는 축제 이모저모…”

■ “매출은 적으나 한국자개예술 홍보 가치는 무한대” ■ LA에서42년 역사의 ‘김응화무용연구소’ 전통공연 ■ 시니어건강책임지는 Clever Care Health Plan 인기 ■ 축제관객 40여만명 끌어들인 일등공신 여성4인조 제49회 LA한인축제(이사장 배무한, 대회장 그레이스강)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나, 그 추억들은 계속 타운을 감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지난 9월 22일-25일간 서울국제공원에서 펼쳐진 살거리 볼거리 먹거리의 축제의 흥분을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있다. <특별취재반> […]

[본보 단독입수] 미국무부 케네디조문서한철

■ 초등학교 학생들부터 80대 촌부들까지 전국적으로 추모행렬 이어져 ■ 일부 국민들은 조문편지에 혈서까지 써서 국무부 대사관에 보내기도 ■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 삼성 레터헤드지에 인감도장 찍어 조문 편지 ■ 김종필, 외유서 돌아와 부여서 조전…정재계 인사 줄이어 위로 전문 본보가 입수한 미국무부 문서철, 비밀 해제된 이 문서철은 주한미국대사관은 1963년 11월 23일 주한미국공보원[USIS]명의로 ‘시사통보’라는 제목하에 케네디대통령의 서거를 알렸으며 […]

[단독입수] 미국비밀해제문서로 살펴본 박정희의 멀고 먼 미국방문길

■ 김포-동경- 앵커리지-시애틀-시카고 거쳐 워싱턴DC에 도착 ■ KNA–노스웨스트민항기- 미군수송기순 4차례나 트랜스퍼 ■ 중간 기착지에서는 국가수반불구 2시간이상 씩 무작정 대기 ■ 1965년 5월 두 번째 방미에선 존슨대통령 대통령전용기까지 본보가 미국무부에서 입수한 박정희의장 방미관련 문서철, 1961년 11월 9일 미국무부는 박정희 의장의 방미일정을 정리한 8페이지짜리 보도 자료를 발표하고 이날 오후 6시 30분까지 엠바고를 걸었다. 이 자료는 11월 12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