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금주엔 또 어떤일들이…

술안주로 삼는 고객정보 론 오피서들은 안주값이 없나? ○ … 타운내 일부 론오피서들이 자주가는 클럽에서 … 한국수출보험공사 연이은 사기공모사건 수출보험공사 직원들처량하게만 보여… ○ … 한국 수출보험공사의 직원과 공모된 사기사건이 … 집집마다 부인들 호스트바 출입에 비상 본보에 연일 하소연 전화 쇄도 ○ … 지난주 본난에 게재 되었던 “호스트 바”… ‘언론과의 한판 전쟁’ 선언한 하기환 씨 “웬 망신” […]

원정출산 비리 大 추적 산모들 속여가며 메디칼 ‘위법신청’ 악…

산모 기거하는 산후 조리원도‘불법 운영과 탈세의혹’ 연루 ‘원정출산’ 산모에게 해당되지 않는 미정부 의료혜택이 불법적으로 신청했다는 사실이 본보에 의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LA코리아타운에 소재한 한인운영의 차모 산부인과는 지난 8월 ‘원정출산’을 위해 LA 온 산모 S씨(40)도 모르게 분만 전 일체의 의료비를 정부로부터 혜택받는 PE를 신청했다. 그러나 해당 산모는 이미 모든 비용을 자비로 지불했었다. 앞으로 이 사실은 미국과 한국에서 […]

본보 특종 조풍언 인터뷰 기사 등 ‘조풍언 미스테리 의혹 특집보도기…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

원정출산 산모 충격 인터뷰산모들 속여가며 메디칼 처리

‘원정출산’으로 인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당한 산모가 미국인 변호사를 고용해 한인 산부인과와 미국 분만종합병원 그리고 산후조리원을 상대로 법정소송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만약 소장이 법원에 정식 접수되면 미국에서 ‘원정출산’과 관련된 최초의 법정소송이 된다. 피해 산모는 다각적으로 이번 사건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한 소송은 해당 산모도 모르게 출산 비용을 산부인과에서만 취급한다는 메디칼의 […]

치유불능 「망국병」재산 ‘해외도피’

도널드 트럼프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동산재벌이다. 호텔과 카지노를 겸한 그의 부동산은 뉴욕 등 대도시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그가 야심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시카고 다운타운 노른자위에 대단위 콘도 및 호텔 건물을 신축 중인데 여기에 한인들의 뭉칫돈이 몰려든다는 이야기이다. 시카고 다운타운 한복판인 선타임즈 신문사 자리에 2007년 완공될 예정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 타워’는 장소와 규모, 호화스러움 등이 미국내에서도 […]

하루아침에 산산조각난 10년 우정이여…

제26대 LA 한인회 내우외환(內憂外患) 풍파에 부딪혀 자멸위기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과 정인철 이사장간의 10여년 넘은 오랜 우정에 마침내 금이 가고 말았다. 과거 90년대 초반 하기환 씨는 LA 상공회의소 회장을, 정인철 씨는 부회장을 역임, 서로 런닝 메이트로 함께 뛰며 한인 단체장으로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내온 숱한 인연을 계기로 지난해 제26대 LA 한인회에서는 회장과 이사장 직에 각각 […]

알려지지 않은 내막 危機의 북한<下>

한국 ‘親北 분위기’ 노려 世代교체 經濟살리려 “核 억제력 강화” 핑계 협의위한 회의는 불필요 북한은 98년의 헌법개정에 따라 국방위원장을 “ 정치, 경제, 군사전반을 지휘하는”최고의사결정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탈북한 전 정부관계자들은 “김총서기가 여는 파티에서 측근과 얘기를 나누고 스스로 최종결단한다. 회의에서 협의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제안은 A4판의 서류에 정서되어 결재를 기다린다. 항상 3상자이상의 서류가 김총서기앞에 산적해있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PC를 […]

寧易Τ 波紋·· 한심 「平統」“바람 잘날 없다”

일부 위원들 櫓▤피?못살겠다?「집단 사퇴」 움직임 ‘波長’ 클 듯 당사자 Y씨 임원사퇴 일단락… 진상 조사위 「우발적 행동」 결론 LA평통 ‘거짓 여비수령 해프닝’ 일단 수습 본보는 지난 428호에서 지난달 본국에서 열린 평통 전체회의에 참석한 LA 평통위원들 중 일부가 여비 보조금 명목으로 57만원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타인 명의로 참석치 않은 위원의 보조금을 타려다 발각된 해프닝의 전모를 기사화했다. 기사화가 된 […]

조기선거 가능성 높아 說往 사이 說來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차기 LA한인회장선거 어떻게 되가나? 최근 차기 한인회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이 직무가처분 신청(TRO)과 관련 항소심이 오는 22일 최종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한인회 및 하기환 회장이 당초 생각했던 ‘항소심 최종결과가 나오기 전에 제26대 임기가 끝난다”라는 예상을 빗나가는 것이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법원이 […]

무모한 원정출산 “태아에 치명적 위험있다”

원정 출산의 위험성을 드러낸 사고발생 -3 결국 원정출산의 위험성을 우려했던 것처럼 산모에게 사고가 발생, 태아가 사망하여 산모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까지도 비극과 아픔을 주고 있다. 원정출산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한 여성의 경우 출산 예정일을 3주여 정도 앞두고 라는 희귀병으로 이미 산모의 자궁속에서 사망한 것이다. 정확한 의사의 진찰과 진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담당 의사가 바뀌면서 산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