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에게 5억 뇌물 건네고 5년 동안 4대강 사업 수주 등 불법비리

‘최등규 뭘 믿고 설쳐대나 했더니…’ 그 뒤에 MB가 있었네 지난 2015년 상습횡령 유죄전력이 있고 1,2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았음에도 전관변호사를 대거 고용, 보석으로 풀려나 본보가 대표적인 유전무죄의 사례로 집중보도했던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4대강사업과 관련, 이명박 전대통령에게도 뇌물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 집중보도 뒤 지난해 3월 마침내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함으로써 징역 3년이 확정돼 수감 중인 최 회장은 MB에게 뇌물을 […]

‘한국타이어’ 미국서 대박 패소한 내막…2014년 타이어결함 레미콘트럭 사고 배상판결

버지니아연방법원, 배심원단 전원일치 3883만여달러 배상평결 ‘타이어 판매한적 없다 우기다가 들통’ 이명박 전대통령 일가의 비리에 대한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기업인 한국타이어가 미국에서 교통사고와 관련, 3783만달러 손해배상 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타이어가 생산한 타이어를 장착한 레미콘 트럭이 교통사고가 나면서 사지마비로 평생 불구가 된 운전기사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 운전기사의 당초요구액보다도 더 많은 금액의 배상평결이 내린 […]

본지 BBK 의혹 첫 제기 후 14년 만에 포토라인 선 MB

개미투자자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제 배속만 차린 후안무치한 대통령 ‘선데이저널은 오늘을 예고 했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지 5년째이던 2011년 12월 본지는 <MB 족벌비리를 캔다>란 제목의 기획시리즈를 10회에 걸쳐 내보냈다. 그가 서울시장 때이던 2004년 BBK와 다스 의혹을 처음 제기한 본지의 ‘결자해지’ 차원이었다. 10회 시리즈에는 BBK 및 다스 관련 의혹을 비롯해 김윤옥 여사 비리 의혹, 4대강 […]

4월 남북정상회담 관련 주요외신 보도 총정리

6월 중대한 반전 ‘심판의 시간’이 다가온다 미국언론을 포함 세계의 주요 외신들은 6일 남북한이 4월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 했다는 소식을 앞다퉈 보도 했다. 미국 언론들은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표명하고 다음달 말 남북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한 데 대해 “중대한 반전”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의미 있는 외교적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남북정상회담이 합의되고 북한이 비핵화 대화 […]

<선데이저널> 14년 이명박 추적 결과물…MB, 추악한 대국민 사기극의 실체전모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들…’ 이명박은 이렇게 국민들을 속였다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가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는 의혹이 점차 그 실체적 진실에 다가서고 있다. 본지가 다스 관련 의혹을 제기한 지 정확히 14년 만이다. 본지 발행인은 지난해 10월 본국 미디어 전문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스 실소유주 의혹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공교롭게도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평창올림픽의 明暗 “북 올림픽 참가는 환영, ‘한반도기는 49%가 반대”

한반도기에 숨겨진 실종된 태극기와 애국가 ‘국가상징 수난의 시대’ ‘이런 수모를 겪으면서 굳이 북한을…’ ‘평창이냐? 평양이냐?’에서 ‘태극기냐? 한반도기냐?’로 논란이 이어오던 평창 2018년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시작되자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개막식의 화려한 쇼가 벌어지자 3만여 관중들이 감탄하며 환호했다. 그러다 한국의 댄스 음악들이 나오며 선수 입장이 시작됐을 때, 스타디움은 완전히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나오자 입장하던 선수들과 […]

LA한인회 34대 선거 ‘제대로 치뤄질까?’

‘더이상 선거꾼들 장난에 놀아나선 안될 것’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차기 회장선거를 앞두고 정관 및 선거규정 개정에 착수했다. 6일 LA 한인회는 1월 정기 이사회를 통해 정관 및 선거규정 개정작업을 위한 정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LA 한인회 관계자는 “정관위원회는 선거를 앞두고 문맥상 다소 난해한 부분들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문맥상 다소 난해한 부분을 검토…”는 현재 상태로 이해할 […]

포스코건설, 서울국세청 4국 전격세무조사 착수

본지 제기한 ‘4각 커넥션’ 파헤치나? 본지가 지난주 보도했던 포스코건설의 각종 의혹에 대해 국세청이 조사에 나섰다. 본지 보도 1주일 만이다. 본국 언론에 따르면 국세청이 포스코건설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으로 조사관을 보내 회계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이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5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국세청의 중앙수사부’로도 불리는 […]

[단독] 다시 주목받는 2014년 미국법원 판결, 누가 뭐래도 ‘다스주인은 이명박’ (2편)

연방법원 – 주법원, ‘다스 140억 회수는 불법’ 판결 현직 대통령 MB, 범죄수익금 나눠가진 꼴 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실소유주 밝히기와 특활비수사 등은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 문재인 대통령이 분노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미국법원은 이미 지난 2014년 1월 ‘다스의 140억원 회수는 불법이며 다스가 회수한 돈 140억 원을 불법’이라고 판결했었다. 미국법원이 일찌감치 다스의 140억 원 회수에 […]

[특집]워싱턴 의사당에 도전장 내민 ‘코리언 영 파워 4명’ 진단

패기발발한 그들의 매서운 ‘무한질주본능’이 시작되다 올해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30대 40대 패기발발한 한인 3명을 포함해 총 6명의 한인들이 도전장을 냈다. 3세가 1명, 2세가 2명, 1.5세가 2 명, 1세가 1명 등 총 6명이다. 1992년 4.29 폭동을 이겨낸 한인 사회가 그 해 11월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연방의원을 탄생시킨 후, 올 해 미전국적으로 6명이 동시에 출사표를 내기는 이민 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