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포도다이어트 지난해 여름, 제 동생이 포도 다이어트가 몸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다는 얘기를 듣고는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포도만 먹고 밥은 먹지 않던 동생은 3일째 되던 날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우리집 식구들은 너무 놀라 동생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 의사선생님의 진찰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저… 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그러자 의사선생님의 대답. “농약 중독입니다.” (..ㆀ) (ㆀ..) ( T.T ) […]

(집중분석) 미주예총 신·구 회장 이·취임식

지난 5월 27일 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미주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일명 미주예총)의 신임 회장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전 예총 회장인 이병임씨가 김준배회장에게 회장직을 물려주는 행사가 치루어 진 것이었다. 현재까지도 미주예총은 전 회장 이병임씨와 기존 회원들간의 마찰로 진통을 겪고 있으며 기존의 미주예총 회원들은 김준배 회장에 대해 TRO를 행사, 이병임씨와 김준배회장의 비도덕적 행태를 묵과 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결국 TRO의 기각판결로, […]

남가주 “한의과 대학” 현주소 야간도 바글바글 “한의대 열풍”

남가주에는 한인 학생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우스 베일로, 동국로얄, 삼라, 경산 그리고 남가주 한의과 대학(SCU) 등 한의과 대학이 많다. 여기에 최근 한국어반 학교를 개설한 유니온, 라이프 그리고 고려 등이 가세해 총 여덟 곳이 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세 신생학교는 실질적으로 학생을 모집하는데 곤란을 겪고 있다. 이유는 유학생들이 I-20 Form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지 […]

[집중취재 (3)] 주정부 메디칼 기금 삭감안 일조, 합법가장 불법영업 …

본보가 앞서 두 차례(409, 410호)에 걸쳐 영리재단으로 운영되고 있는 일부 노인 양로보건 센터(ADHC)들의 병폐 현장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병을 고쳐야 할 일부 병원들까지 가세해 외로운 노인들을 교묘히 이용해 정부의 복지기금을 빼먹고 있다는 것을 지난 410호에 기사화하자 본보에는 각종 제보전화가 걸려와 일부 양 한방 병원들의 선물공세 등 호객행위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 즉 정부의 복지기금인 메디칼(Medical)과 메디케어(Medicare) […]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는 여자 연애인 Best 5

진짜 바비인형이 나타났다! 바비걸 한채영(40%) 매해 미국 바비인형 본사에서는 바비인형과 같은 몸매를 가진 여인 콘테스트를 연다. 2001년 미국이 선정한 최고의 미스바비로 선정된 사람이 바로 한채영. 세계가 인정한 팔등신에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한다. 172cm 35-25-35로 여자 연예인들은 쉽게 밝히지 않는 신체사이즈를 공공연히 밝히는 그녀. 아담한 동양 여성에게서 보기 드문 국보급 몸매이다. [몸매유지비결] 아무리 타고난 몸매가 있다 […]

와이즈 내일사 김정실씨 홍보

현재는 타회사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진 「와이즈-내일 인베스트먼트사」는 홍보실을 통해 김정실씨의 약력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김정실 ▲ 55년 5월22일 서울 출생 ▲ 77년 덕성여대 가정학과 졸업 ▲ 77년 도미 ▲ 82년 미국 시민권 취득 ▲ 84년 파이버먹스 설립 ▲ 91년 파이버먹스 미국 ADC사에 매각 ▲ 93년 자일랜 설립 ▲ 96년 자일랜 나스닥 상장 ▲ 98년 보건복지부장관상 […]

스티브김,김정실 “갈라서 보니 남보다 못한 사이 되더라”

「스티브·김」하면 떠오르는 수식어가 몇가지 있다. ▲ 자일랜 신화창조의 주인공 ▲ 억만장자의 자선사업가 ▲ 벤처기업의 귀재 ▲ 나라은행 이사 등 휘황찬란하게 열거된다. 「스티브·김-김정실」 부부를 연상하면 바로 이런 등식이 성립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이들 부부가 새운 금자탑은 전무후무할 만큼 한인들에 대해 위대하고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억만장자의 재력가인 동시에 각계각층 교육계 등에 1백만불의 거액을 쾌척하여 한인사회를 […]

시에라리온서 구호활동 펼치고 돌아온 김혜자-한비야 충격 증언

지난 4월10일 오후 5시경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으로 활동중인 한비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그는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가서 보름간(3월24일~4월9일) 구호활동을 하고 왔다”고 했다. 알고 보니 김혜자와 함께 다녀온 것이었다. 그런데 왠지 심상치 않은 기미가 느껴졌다. 그의 목소리나 말투가 평상시와는 다르게 불안정하게 들렸기 때문이다. 무언가에 심하게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날 두 사람을 만났을 때, 김혜자나 한비야 모두 얼굴이 […]

美, 대북전쟁 계획 “새판짠다”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승리로 이끈후 외교 정책이 점차 강도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6월 4일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미국은 북핵문제와 관련하여 새로운 대북 정책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 정책은 이라크 전쟁으로부터 얻은 힌트로 전쟁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대북전쟁은 북한의 심장부인 평양부터 공격한다는 것으로 놀라운 전투력과 무기로 북한의 전력을 무력화 시키겠다는 전략인 것이다. 미국방부 부장관 울포위츠는 […]

“나는 이렇게 LA 콜걸이 되었다.”(중)”

나는 뒤 돌아 보지않고 무조건 앞만 보고 죽어라고 달렸다. 금새라도 미국 이민국 직원이 뒷머리 채라도 잡을 것 같은 두려움과 공포 속에 오로지 어떻게 하든지 미국 땅을 밟고야 말겠다는 오기가 작동 했다. 옆을 쳐다보니 일행 6명이 모두 나와 똑같은 심정인 것 같았다. ‘쟌’ 은 우리보다 2백미터는 족히 앞을 달리는 것 같았다. 그 순간 같이 뛰던 동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