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재미동포 ‘평양아줌마 신은미’ 종북 토크 콘서트 논란

소위 “재미동포 평양 아줌마”라고 부르는 신은미씨가 국내에서 벌인 ‘토크 콘서트’가 종북논란을 벌이며 궤변까지 서슴치 않아 한국검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며, 이번 출국하면 재입국을 거부시킬 방침이다. 또한 탈북자단체들은 비참한 인권 참상은 외면한 채, 북한을 인권과 복지가 제대로 구현된 나라처럼 미화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의 ‘토크 콘서트’와 관련돼, “북한을 왜곡 미화하는 […]

(속보) 북한 유학생 파리 탈출사건

      파리에서 강제로 북송되다 탈출한 것으로 전해진 북한 유학생 한 모 씨의 잠적이 길어지면서 그의 소재와 행적을 둘러싼 추측도 무성해지고 있다. 프랑스 검찰수사 당국이 이번 사건에 대한 공개수사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측도 한 씨를 찾는 데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기에 한국 등 유럽의 언론들도 가세하여 가히 첩보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그동안 […]

프랑스에 유학중인 북한 엘리트 유학생 극적탈출

 ▲ 사진설명 ⓒ2005 Sundayjournalusa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인 북한 대학생이 북한으로 강제로 끌려가는 과정에 극적으로 탈출해 은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당국은 긴급히 북한 대학생의 소재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호송조에 의해 프랑스 공항으로 끌려가다 극적으로 탈출한 북한의 엘리트 대학생은 ‘장성택 잔재 청산’ 작업으로 숙청당한 인물의 아들인 한 모 씨인 것으로 전해졌다.국립 파리 라빌레트 건축학교에 […]

<북한인권법 재정 10주년> 부시 전 대통령 탈북자 5명 이례적 초청 화…

 ▲ 부시 전 대통령이 탈북자 5명(왼쪽부터 조셉 김, 최한나, 조진혜, 엄명희, 김영옥)과 기념촬영<부시 센터 제공>,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텍사스 주 자신의 기념관에서 LA에 정착한 탈북자 최한나씨 등을 포함 5명(김영옥, 엄명희, 조진혜, 조셉 김)을 이례적으로 초대해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정착하는 과정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임기 시절에 제정한 […]

<지금 북한은…> 김정은 행방 오리무중 속 구테타 건강이상설 등 ‘…

북한의 3대 세습자인 김정은이 한달째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각종 루머가 나도는 가운데 지난 4일 북한의 황병서·최룡해·김양건 등 권력핵심으로 꾸려진 북한 대표단이 아시안대회 폐막식 참석을 명분으로 전격적인 한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간 것을 놓고 외신들은 ‘남북간 협상 주도권을 쥐기 위한 충격 특사 외교’ ‘남북관계 경색 타개용 카드’ ‘김정은 건재 과시’ ‘고립 탈피’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

북한의 시장경제 확대

북한이 내년부터 모든 농장과 공장, 기업소, 상점에서 자율경영제를 도입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YTN이 단독으로 21일 보도했다. 협동농장의 경우는 가족단위로 1인당 땅 천 평씩을 나눠주고 생산물은 국가가 40%를, 개인이 60%를 가져가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히 혁명적 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조치에 대해 북한도 중국을 모방해 따라 가는 것이 아닌가 관심이 크게 모아지고 있다. <데이빗 김 […]

캄보디아 북한식당 여종업원 연쇄 탈출 미스테리

▲ 탈출사건이 있기전 친선관에서 공연모습. 캄보디아의 세계적인 관광지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Siem Reap)에서 외화벌이를 하는 북한 식당  ‘평양친선관’의 21세의 미모의 웨이추레스 겸 드럼을 연주하던 이수향(Ri, Suhyang)씨의 ‘망명’을 두고, 북한 측에선 “납치”, 한국 측에선 “탈북”이라고 주장해 현지 언론은 물론 미국 등 외신들도 관심을 갖고 보도하고 있다. 1년전에  북한에서 캄보디아로 온 이수향씨는 월 95달러 봉급을 받아왔는데 지난 5월13일 […]

LA평통, 전 북한제1호 공훈배우 주순영 선교사 초청

 ▲ 주순영 선교사 LA 평통(회장 최재현)은 21일 LA 코리아타운 JJ 그랜드호텔에서 북한 제1호 공훈배우였던 주순영 선교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주 선교사는 이날 북한 최고배우에서 탈북한 동기와  선교사로 활동하게 된 인연 등과 함께 특히  탈북여성들의  처참한 인권유린 사례를 고발했다. 이날 간담회는 평통 홍보분과위가 주축이 되어 통일, 문화예술, 사회복지, 정무, 경제통상, 여성 등 7개분과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

<긴급진단> 북한 여행, 과연 안전한가?

최근 LA에서 북한 여행객 모집을 알리는 광고와 홍보성 기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관광 내용은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평양에 도착한 뒤 5박6일 동안 평양-개성-판문점-평양-원산-금강산을 둘러본 후 베이징에 도착하는 것으로 짜여있다. 그러나 해외 여행객들과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총영사관에서는 사태 파악마저 못한 채 무관심과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과연 다시 시작된 북한 여행이 안전할 것인지는 […]

‘북한 무인기’ 놓고 또다시 南南 갈등 大 폭발

▲ 지난 2012년 4월 북한 김일성 주석의 10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평양에서 열린 ‘태양절’ 열병식에 하늘색 위장 페인트를 칠한 무인기도 등장했다. 한반도에 전쟁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북한은 연일 ‘핵 불바다’‘제2의 조선전쟁’ ‘핵 선제타격’을 언급하며 긴장의 강도를 최고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금 북한 전 지역엔 준전시상태의 전 단계인 전투태세명령이 떨어졌다. 평양시내에서는 군사용 위장그물을 덮은 차량과 열차들이 목격되고, 주민들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