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大기자의 발굴특종] 백건우-윤정희 북한납치미수40년, 외교문서 단독공개

40년이 지나도 아직 풀리지 않는… 친북재불화가 이응노-박인경 부부의 ‘백건우 -윤정희’ 납치미수사건 전모 지난 29일은 피아니스트 백건우씨와 영화배우 윤정희씨 부부 납치사건이 발생한지 40년이 된 날이다. 1977년 7월 29일 북한은 친북인사인 이응노화백의 부인 박인경씨를 통해 백건우-윤정희 부부를 유고슬로비아로 유인, 납북하려 했고 백씨부부는 미국 영사관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빠져나온 것이다. 본보는 백건우-윤정희 납치사건 40년을 맞아 외교사료관을 통해 외교 […]

뱅크카드 서비스 사 14회 연례 장학금 수여

뱅크카드 서비스 사 14회 연례 장학금 수여 미 전국에서 20명 장학생들에게 2만 달러 지급 뱅크카드 서비스 사(대표 패트릭 홍)는 지난 2004년 1기 장학생을 배출한 이래로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뱅크카드 서비스 장학금 수여식 행사를 지난 14일 토렌스에 위치한 뱅크카드 서비스 본사(21281 S. Western Ave. Torrance, CA 90501)에서 개최했다. 이번 장학생은 미전역에서 총 20명의 학생이 선발되었고, 각 […]

[문화 산책] 미주 예총 40년 역사 재조명 전시 및 공연 펼친다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 개관, 올림픽 후원 발대식도 6월 중 문화원 단체 견학자도 약 400명 LA 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이 연관 단체 기관들과 공동으로 6월 중 다양한 전시, 공연과 영화 상연 등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하며,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LA 한국문화원과 미주 한국예술문화 총연합회(미주 예총)은 2017 전통문화의 올바른 정립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29일(목) 부터 14일(수)까지 미주예총이 약 […]

한글대상, 세종대왕 상, 훈민정음 상 등 총 84명 장학생 선정

한글대상, 세종대왕 상, 훈민정음 상 등 총 84명 장학생 선정 정규 중, 고등학교 한국어 반(59교)에 재학 중인 학생 대상 타 인종 학생이 전체 수상자 중 35명(42%), 한국어 영향력 증대 미주지역에서 한국어가 한국계 학생뿐만 아니라 타 인종 학생들에게 뻗어나가고 있어 한글의 세계화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LA 한국 교육원(원장: 오승걸)은1층 강당(교육원 정실관)에서 미국 서부지역(10개 주) […]

[긴급특집] 6월 6일 미연방 제34지구 하원의원 보궐선거 결선투표

미 언론, “로버트 안, LA를 새롭게 변화시킬 인물” 평가 열화 같은 한인들 ‘연방 진출 절호 기회’ 지지세력 형성 ‘승리의 고지가 눈앞에 있다’ 오는 6월 6일 실시되는 미연방 제34지구 하원의원 보궐선거는 미주한인 140년 이민사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로버트 안 후보가 승리할 경우 그는 명실공히 미주의 대표적인 한인 공동체인 ‘LA 코리아타운’(Koreatown)에서 최초로 연방 하원에 진출하는 […]

북한 미상환 외채 서방 60개 은행에 4조원…40년 동안 한 푼도 변제하지 않은 속사정

통일시 한국정부 北韓 채무 4조원 어떤 형태로든지 대위변제 할수도 북한이 40년 전 서방은행들로 부터 빌렸던 외채 4조원상당을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지난 1977년 서방국가 60개 은행으로부터 상업차관형식으로 돈을 빌렸지만 이를 갚지 못했고 이들 은행은 1992년 국제상사중재원 승소판결에 이어 1997년 미국연방법원에서도 승소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이 판결을 뉴욕과 텍사스의 연방법원에 등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7년 […]

[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4…계기로 짚어 본 한의원의 불량 위생실태

징계 당한 한의사들 대부분 기본 위생 의료조차 지키지 않았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한의사는 침구사 면허증(Licensed Acupuncturist)을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 한의사 징계 사항은 모두가 침구사 면허증을 지닌 한의사들이 저지른 사항임을 밝힌 것이다. 이들 징계당한 한인 한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나 주정부가 규정한 기본적인 의료 준칙을 지키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한인 한방원의 문제점은 […]

미연방 34지구 하원 출마 ‘로버트 안’ 후보 결승점이 보인다

‘로버트 안’ 후보 결승점이 보인다 정치력 막강한 미국 재향군인회도 로버트 안 지지 표명 미연방 34지구 하원 선거가 2-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내에서 정치력이 막강한 재향군인회가 로버트 안 후보에게 기대를 걸었다. 지난 19일 <Put Vets First! Political Action Committee>의장 브라이언 햄톤 예비역 소장(Maj. Brian Hampton USAR (ret) Chairman)은 성명서를 통해 “로버트 안 후보는 진정한 미국 […]

[와이드특집] 4대강 비리커넥션 비하인드 스토리 MB족벌비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 가뭄대비 수자원 확보 빌미 4대강 사업은 MB 곳간 ■ 문재인, 4대강 졸속사업 재 감사… MB 구속 신호탄 ■ 22조 예산투입 사업계획 세워진 기간 6개월에 불과 ■ 낙동강공구 사업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 줄줄이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이 빨대 꽂고 ‘쪽쪽~’ 빨아 먹었다 ‘단군 사업 이후 최대의 비리’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에 문재인 정권이 칼을 들이대기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3),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4.29 폭동 진상과 배경 그리고 이경원 대기자의 외침 ‘그들은 오히려 폭동을 방조하고 부추겼다’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4.29 폭동 이후 한인이면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이다. 4.29폭동 당시 부시 대통령이 LA를 방문했다. 당시 한인들은 다운타운 부시 대통령 숙소인 보나벤추어 호텔에 달려가 데모를 벌였다. 시위대의 한 여성은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