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마약 ‘필로폰’충격

  북한산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미국에 판매하려던 국제 마약 조직원들이 적발된 것을 계기로 북한산 마약의 미국 시장 대량 유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고 미국 주류 언론들이 보도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북한산 마약을 거래하려던 마약 조직원 5명이 미국 검찰에 의해 전원 기소 됐다고 미국의 CNN과 AP 등 주류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미언론들은 이번 미국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범인 조직원들은 […]

지금 북한에선

  ▲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씨            ▲ 배씨의 어머니 배명희씨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배준호) 씨가 북한에 억류된 지 1년이 넘은 가운데 미국 정부가 전직 대통령을 보내서라도 배 씨를 조속히 석방시켜야 한다는 촉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RFA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일간지 시애틀타임스는 배 씨의 북한 억류 1년을 맞은 지난 3일 사설을 통해 미국 정부가 배 씨 석방을 위해 […]

북한, 외교관 등 간부 자녀 3000명 소환 명령

북한 김정은이 해외에 근무하는 외교관 등 간부 자녀를 이달 말까지 귀국시키도록 명령한 사실이 일본의 산케이신문을 필두로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 등 해외언론에서  관심을두고 보도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지는 지난 20일 ‘북한, 해외 외교관 자녀 소환 명령’(Pyongyang Orders Diplomats’ Children Home)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은 해외에서 교육받은 자녀들이 체제 안정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 50개국에 산재한 해외 […]

북한, 한국 종북파-해외좌파인사 초청 조직적 미인계

지금 한반도 전체가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에 따른 종북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의 종북파들과 해외동포 친북 좌파인사들이 북한을 드나들면서 성접대 등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심지어 이들은 미국과 한국 여권 이외 별도의 북한여권까지 소지하면서 북한을 드나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이나 한국 국적의 인사들이 자신의 국가의 여권을 가지고 방북했다가 불이익을 당할지 모를 우려 탓에 […]

<의혹집중> 스포츠계 ‘악동’ 로드맨의 석연찮은 북한기행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농구 NBA 선수 출신의 데니스 로드맨이 이번에 다시 두번째 방북과 관련 각종 구설수와 뒷말들이 무성하게 나돌며 여러가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츠계에서 “악동”으로 불리는 로드맨은  북한의 김정은과 개인적으로 두번씩이나 만나 화제가 되고 있는 주인공이다.  지난 7일 두번째 방북 일정을 모두 마치고 중국 베이징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던  로드맨은 애초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

북한 퍼레이드에 등장한 미사일은 가짜

  북한이 전승절(정전협정 체결일)을 기념하는 군사 퍼레이드에서 선보인 미사일이 아시아는 물론이고 미국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이 미사일들은 날지도 못하는 가짜 미사일에 불과하다고 NBC 뉴스가 미국 정부와 과학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뮌헨의 우주항공 과학자이며 전 랜드연구소 군사 분석가 마커스 실러는 지난해 4월과 이번 퍼레이드에서 전시된 북한의 대륙간 중장거리 미사일에 대해 “내 의견으로 이것은 속임수”라고 말했다. […]

<충격취재> 美 CNN 기자,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취재 북한 방문기

북한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행사 취재를 위해 서방기자들을 북한에 초청했다. 정전 60주년 기념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초청된 서방 기자들은 5일 동안 공식행사 외에는 취재가 금지돼 호텔 외의 지역은 출입도 제한됐다. 기자들은 북한 주민들과의 접촉도 허용되지 않는 등 심한 통제 속에서 퍼레이드와 공연 등 북한 당국이 지정하는 행사에만 갈 수 있었다. 이 행사를 취재한 CNN 기자는 구 […]

지금 북한에선

북한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7층짜리 아파트가 붕괴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RFA방송은 최근 지은 지 2년도 안된 아파트가 장맛비에 무너지면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났고 같은 아파트단지에 사는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고 여러 현지 소식통들이 전해왔다고 보도했다.북한 평안남도 평성시 구월동에서 42세대가 입주해 살고 있는 7층짜리 아파트가 무너져 내려 주민 16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북한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다. […]

<焦點> 미주 종북세력 준동 ‘북한정권 주장 되풀이’

미국내 친북 및 종북세력들이 6.25전쟁 휴전 6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정착’이나 ‘평화조약’운운하면서 실제로는 반한운동과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해 한미간 이간행위까지 부추기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DC를 비롯해 LA, 뉴욕 등 대도시에서 휴전조약일인 27일을 전후해  회합과 시위 등을 통해 미국정부에 6.25전쟁 휴전조약을 평화조약으로 바꾸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편승해 한국내 이슈인 ‘국정원 사건’ 등을 두고 박근혜 정부 퇴진 […]

지금 북한에선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중단되었던 북한에 대한 중국의 유류공급이 최근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RFA 방송이 보도했다. 이를 두고 중국의 대북경제 제재가 일부 완화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은 북한의 3차 핵실험 직후 단둥 외곽지역에서 파이프라인을 통해 북한에 보내던 유류공급을 중단했었다. 당시 중국의 대북 관측통들은 유류공급 차단이 북한에 대한 중국의 압박조치의 하나라고 분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