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2),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정치인들과 활동가들에 농락당했던 4.29 폭동 25년 ‘우리는 그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거나 무시당했다’ 4.29폭동 25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들이 4월 30일로 대부분 끝났다. 올해는 4.29폭동 25주년이라 미 주류 사회나 한인사회가 특별한 관심을 갖고 대규모로 행사를 치렀다. UCLA, LMU(로욜라 매리 마운트 대학), CSUN 등에서는 LA 폭동 25주년을 학문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와 보고서를 내놨다. 특히 4.29폭동 25주년이 되는 29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

[사건 취재] 무역보험, ‘1억3747만달러 사기피해’ 소송 내막 샌디에고 동포 이종원씨의 기상천외한 사기행각

貿保가 한인동포 사업가 꼼수에 1억4천만 달러 사기당한 기막힌 사연 샌디에고 한인 이종원의 수출보험 사기금액이 930만달러가 아니라 이보다 15배나 많은 1억3747만여달러, 무려 1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한국무역보험공사에 2009년부터 베스트바이에 전자제품을 납품한다며 수출보증보험을 신청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월마트, 아마존등 거래선을 하나씩 더 늘렸다며 수출신용보증한도를 한때 1억5천만달러까지 늘렸다. 하지만 이들 유통업체에 대한 수출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고, 이들 업체와의 […]

4.29 폭동 25주년 특집 25년이 흘러도 풀리지 않는 잊혀진 진실들

지금이라도 철저한 실체 규명 있어야… “4.29 폭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주 한인 140년 이민 역사에서 최대 수난이었던 4.29 LA 폭동(Sa-i-Gu) 발생 25주년을 맞아 한인 단체를 포함해 흑인계, 라티노계 그리고 백인계 등 여러 기관 단체들이 “인종화합” 등을 외치며 다양한 기념행사를 릴레이 형식으로 펼친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잊고 있다. 4·29 폭동은 오랫동안 흑백 갈등과 인종 차별 […]

[실태 추적]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 보고서 공개 4천만 불 의료사기 한인의사 등 26명 적발 전모

2016년 한인 의사 2명 면허 박탈 등 17명 중징계 ‘돈에 환장한 의사들의 파렴치 한인 의사들의 불법 행태가 가시질 않고 있다.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만도 캘리포니아 주 소속 한인 의사 17명이 징계를 당했으며, 그중 2명은 아예 면허 박탈(Revoked License)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면허 박탈당한 한인 […]

6월 6일 화요일 결선투표 미연방 하원 제34지구의 보궐선거

“로버트 안 후보의 마지막 승리는 한인 유권자 손에 달려 있다” 우리 LA 코리아타운의 진정한 한인의 목소리가 있는가 없는가를 결정짓는 날이 오는 6월 6일 화요일이다. 그날은 LA 코리아타운을 대변하여 미연방 하원 제34지구의 보궐선거 결선 투표의 날이다. 지난 4월 4일 예비선거 결과 1위와 2위 득표를 한 후보들이 결선에 나가게 되어 있다. 즉, 우리 한인을 대변한 로버트 안 […]

[안치용 大기자의 19대 대선 분석과 전망] 19대 대선, 1374만 표서 당락 결정될 듯

보수의 어쩔 수 없는 선택 당선 가능성 희박한 洪 대신 ‘안철수’로 몰릴 듯 19대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강력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는 1430만표를 얻으면 당선이 확실하며 1374만표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본보가 18대 대선과 대비해 중앙선관위가 2월말 잠정집계한 선거인수를 근거로, 현재 상황에서의 투표율 추정치, 양강후보외 기타후보의 득표율 등을 감안해 추산한 결과 […]

[안치용 大기자의 작심 탐사취재] 3조4천억 불법대출 ‘모뉴엘’ 사기사건 관련 한국수출입은행이 美 업체를 상대로 소송한 내막

 ‘8달러짜리를 2400달러라며 수출단가를 무려 3백배나 뻥튀기해 대출’ 수출입대금 부풀려 수출채권 판매 재미교포 박홍석 ‘기상천외한 사기행각’ 전모 8달러짜리를 2400달러라며 수출단가를 무려 3백배나 뻥튀기해 시중은행에서 무려 3조4천억원의 불법대출을 받은 희대의 사기사건인 모뉴엘사건의 피해자인 한국수출입은행이 수입업자인 미국업체 아시컴퓨터를 상대로 미국 연방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디스커버리가 진행되면서 감춰졌던 진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징역 15년형을 받고 복역 중인 주범 박홍석은 범죄수익을 […]

4.29 폭동 25주년 기념 다양한 행사 펼친다

4.29 폭동 25주년 기념 다양한 행사 펼친다 미 이민사상 최악의 수난-한인을 희생양으로 만든 사건 미주 한인 이민사에서 가장 큰 아픔 중 하나로 기록된 1992년의 LA폭동 25주년을 맞아 한인과 흑인 등 다인종 커뮤니티가 화합과 공존을 모색하는 기념행사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3일 LA 한인회 로라 전 회장, 데이빗 류 LA 시의원, 흑인 및 라티노 커뮤니티 지도자와 LA시정부 관계자들은 […]

제4회 H마트 배 미주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폐막

제4회 H마트 배 미주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폐막 ‘나눔과 베품의 기업’ H MART 주최 자리매김 미주 최대의 “셔틀콕의 축제”의 하나인 제4회 H 마트배 미주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5일 미주 배드민턴 연합회(회장 권욱종) 주관으로 산하 20여 클럽에서 약 450명의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가해 LABC 전용구장에서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최됐다. ‘나눔과 베풂의 기업’인 H 마트(대표이사 권일연)가 주최한 제4회 H MART […]

기부천사 김장훈의 거짓기부 행각 밀착취재(4)

거짓기부로 발목 잡힌 기부천사의 빗나간 기부약속 ‘세상을 너무 우습게 생각했다’ 기부천사 김장훈씨의 2013년 미국기부, 2014년 이탈리아기부, 2013년말 캐나다기부가 거짓으로 드러난 가운데,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박물관도 김장훈씨로 부터 기부를 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장훈씨는 장기간, 여러 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해외에서 기부를 했다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도 미국과 이탈리아 기부 등에 대해 사실상 기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