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발전상’, 뉴멕시코 주 사회 과목 지침에 수록

‘한국의 발전상’, 뉴멕시코 주 사회 과목 지침에 수록 미 전국으로도 확대될 전망, 이기철 LA 총영사와 뉴멕시코 주 교육부 장관 면담에서 합의 미국 공립학교 교재에 한국발전상을 소개하는 이기철 LA 총영사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이 총영사는 지난달 26일(금) 뉴멕시코 주를 방문하여 해나 스칸데라 교육부 장관(Hanna Skandera, Secretary of Education of New Mexico)과 회의를 갖고 뉴멕시코 주 […]

화제의 사역인 정영삼 목사 의료·선교 함께하는 ‘테바 미션 선교회’ 와 ‘다나병원’

해외 의료선교와 교육선교 사명이 후원 목적 “남은 생애 땅 끝 선교 사역에 헌신하겠다”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테바 선교회(담당 정영삼 목사)’가 후원하는 ‘다나병원'(원장 고 다니엘 한의학 박사)이 LA에서 사역자와 선교사는 물론 일반인들을 위해 새롭게 활동하고 있다. 테바 선교회(히브리어 원어로 “방주”란 뜻)가 후원하는 다나병원은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비영리 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어 이 병원에 납부하는 선교회비와 모든 약품 대금은 […]

‘미국에서 태어난 우리 뿌리들이 보여준 문화 잔치’

‘미국에서 태어난 우리 뿌리들이 보여준 문화 잔치’ LA 한국교육원, 「2017 뿌리교육 학예 발표회」성황 우리의 뿌리교육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증거를 LA 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이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지난 13일 교육원 강당에서 개최된 “2017년 상반기 뿌리교육 학예 발표회”는 지난 2월 4일부터 약 14주간 뿌리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200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으로 발표해 학부모와 친지 […]

‘미주 한인사회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교육 자문단 구성’

‘미주 한인사회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교육 자문단 구성’ 오승걸 신임 LA 한국 교육원장의 꿈과 보람 “4.29 폭동 25주년 행사들을 보면서 더욱 우리 한국 교육원의 사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부임한 오승걸 신임 LA 한국 교육원장은 “한국에서 듣던 4.29폭동의 이야기와 이곳에 와서 알게 된 사항들을 비교해보니 더욱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면서 “무엇보다 4.29역사에 대하여 우리 정체성과 […]

[대 특집] 미국과 북한이 전쟁을 벌인다면… 시리아 미사일 공격은 北 선전포고

北 전 지역 초토화 ‘3일이면 끝장낸다’ ‘중국, 더 이상 북한 동맹국 아니다’ 트럼프, 시진핑 만나 선제공격 관련 강한 메시지 한반도는 과거 어느 때보다 위기 상태가 고조되고 있다. 지금 내우외환에 몰리고 있다. 국내는 국론이 분열된 가운데 5월 대선이 예정되어 있고, 국제적으로는 북한의 핵도발로 미국의 ‘선제공격’설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심각하게 고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시진핑 […]

[창간35주년 기념기획특집] 코헹가 초등학교에서 부활한 도산 선생 일대기

도산 안창호 선생 가르침과 조국사랑 뮤지컬 공연 ‘나는 밥을 먹어도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2017년 3월 16일 오후 5시, 코리아타운 2가와 호바트 블루버드에 자리 잡은 코헹가 초등학교 강당은 한국인 참석자들로 만원이었다. 강당 전면에는 태극무늬의 한반도 그림과 도산 안창호의 모습, 그리고 태극기 연의 대형 그림으로 장식되었다. 무대 장막이 열리고 민속놀이 복장을 한 […]

LA 코리아타운 태극기 집회 성료

LA 코리아타운 태극기 집회 성료 태극기 물결 속에 외친 ‘탄핵 반대!’ ‘대한민국 만세!’ 코리아타운이 태극기 물결로 아름다웠다. 코리아타운이 “대한민국 만세!” 함성으로 뒤덮였다. 지난 25일 토요일 오후 2시 LA 코리아타운 내 윌셔 블루버드와 웨스턴 애비뉴 지하철 입구 광장은 태극기를 손에 든 한인들로 꽉 찼다. 이날 광장에는 평소 국내 정세에 울분을 참지 못하던 중년층 이상의 보수층은 물론, […]

트럼프, 백악관 기자실 폐쇄 검토

‘100년 백악관 관행이 없어질까 언론계 촉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새 대통령 취임에 반대하는 시위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가운데 20일 도널드 트럼프는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그러나 과거 미국의 대통령 취임에서 볼 수 없었던 역사상 최대 규모로 발생한 시위는 워싱턴 DC에서만 200명 이상이 연행되고, 경찰만도 10여 명이 부상했다. 시위대들은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지금 그를 […]

[의혹제기] 20살 어린 영계 10년 품었다 신세조진 최순실 色骨행각 풀 스토리

色骨 최순실…애비 최태민 DNA가 어디 가겠어?  ‘아버지 최태민 엽색행각 못지않았다’ [부전여전] ‘국정농단’ 사건의 주인공인 최순실과 이번 사태의 원초적 제보자인 고영태가 오랜 기간 내연관계였다는 사실이 본지 취재 결과 드러났다. 고 씨는 자신과 결별한 최순실에게 앙심을 품고 이번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사실은 두 사람과 삼각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진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1월 24일 헌재 8차 […]

[특별기고 2]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특집-김치를 세계로…

멕시코 이민의 고향, 메리다에서 김치 시연회 필자가 지난해 6월 2일, 멕시코만을 거슬러 올라가 메리다(Merida) 공항에 내리자 일순 익숙한 열대의 찜통 무더위가 훅- 끼쳐 든다. 3월부터 6월 사이는 건기로 비가 전혀 내리지 않는 연중 가장 무더운 시기다. 멕시코 한인 이민 선조들은 이 땅을 지옥의 불가마라고 불렀던가. 1905년 5월 불볕 땅에 도착한 한인 이민자들은 프로그레소(Progreso) 항구에서 기차로 […]